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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기준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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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611180548134951
doc_id
PCY_201611180548134951_22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발행연도
2016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환승관광객 입국허가제도는 제주를 방문하는 중국인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120시간 동안 입국공항의 인근지역을 관광하는 조건으로 무비자입국을 허용하는 제도로서 2012년 10월 29일부터 2013년 4월 30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5월 1일 인천・김해공항에서 본격 시행되었다. 2014년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공항으로의 확대요청으로 문체부・국토부・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을 거쳐 2014년 4월 6일 양양・청주・무안공항으로 확대하였으며, 2014년 9월 15일에는 대구공항으로 확대하고 내륙 체류기간을 72시간에서 120시간으로 연장하였고, 2015.7월에는 김포공항까지 확대하여 내륙지역 전 국제공항으로 확대・시행하였다(ʼ15.7월). 그 결과 2010년 10월 29일 시범운영 이후부터 2015년 말까지 무비자 입국 환승관광객은 총 548,198명이며, 1인당 순수 국내 지출비용 81만 원을 감안할 때 환승관광객 지출비용은 약 4,44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APEC(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은 1989년 호주의 캔버라에서 제1차 각료회의를 개최하면서 발족되었으며, 역내 경제협력관계 강화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APEC은 11개 실무그룹(Working Group)을 두고 있는데, 관광실무그룹회의는 1991년 하와이에서 회의를 가진 이후 역내 관광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제한조치 완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등의 현안에 대해서 협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8년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APEC 국가 간 관광활성화를 제청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사업으로 1999년 5월 멕시코에서 개최된 제14차 관광실무그룹회의에서 APEC 관광장관회의 창설이 합의되어 2000년 7월 서울에서 제1차 APEC 관광장관회의가 개최되었다. 1988년 5월에는 UNWTO 산하 6개 지역위원회 중 하나로 아태지역을 관장하는 UNWTO-CAP(Commission for East Asia and the Pacific : UNWTO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일본・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마카오 등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회의를 진행하여 동아시아・태평양지역의 관광진흥 전략방안을 협의하였다. 1988~1989년 동안 임기 2년의 UNWTO-CAP 의장국을 맡게 된 한국은 동 CAP회의의 결정에 따라 의장국에 재선임되어, 1991년 4월 25~26일 양일 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21차 UNWTO-CAP 회의를 주재하는 등 아・태지역 관광 진흥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였다. 1995년 11월에는 UNWTO의 회원국에 대한 기술자문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관광안내체계개선을 위한 자문조사가 실시되었으며, 1996년에도 우리나라 문화유적 관광자원화 방안이 기술자문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국제협회연합(UIA)의 통계발표에 따르면, 2015년에 총 12,350건의 국제회의가 개최되었으며(2014년 12,212건), 이 중 한국은 총 891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하여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이는 4개년 연속 세계 5위권 내 진입을 달성하였고,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함으로써 국제회의 주요 개최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세계 주요 국가별 개최실적을 보면, 미국이 930건으로 작년에 이어 세계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한국이 891건으로 2위, 벨기에와 싱가포르는 한국의 상승으로 각각 한 단계씩 하락한 3위(737건, 벨기에), 4위(736건, 싱가포르)를 기록했다. 그 외 일본이 634건으로 5위, 프랑스가 590건으로 6위를 기록하며 작년과 동일한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스페인과 독일은 각각 한 단계 상승하여 7위(480건, 스페인)와 8위(472건, 독일)를 차지했다. WTTC(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는 관광분야에서 가장 유망한 100여 개 업계 리더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대표적인 관광관련 민간기구이다. 1990년에 설립되었으며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다. 주요 활동은 관광 잠재력이 큰 지역에 대한 관광자문 제공 및 협력사업 전개, ʻTourism For Tomorrow Awardsʼ 주관, 세계관광정상회의(Global Travel and Tourism Council) 개최 등이다. 특히 매년 5월 개최되는 관광정상회의는 개최국의 대통령,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국의 관광장관, 호텔 및 항공사 CEO 등이 대거 참석하여 관광현안을 논의하는 권위 있는 회의로 정평이 나있다. 세계 관광산업과 관련된 모든 이슈를 다루며 고용인원 2.4억 명, 세계 GDP의 9.2%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2013년 WTTC 아시아 지역총회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국내 관광 OD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로 수행해 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 ODA 사업인 ʻ개발도상국 관광발전 지원사업ʼ이 2008년부터 UNWTO STEP재단을 통해 수행되어 아프리카 저개발국의 관광발전을 지원해 왔으며, 관광공사는 한국의 관광발전 경험을 기반으로 관련 노하우 및 성공사례를 해외 국가에 적용・지원하는 글로벌관광컨설팅 사업을 2011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동티모르, 라오스, 인도, 베트남, 파라과이 등 5개 국가를 대상으로 관광 개발 및 마케팅, 관광투자 유치에 대한 통합컨설팅을 제공하였다. 또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 대상 관광계획 컨설팅, 지역주민 관광역량 개발 및 프로그램 지원 등 주로 기술협력을 제공해 오고 있으나, 전체 ODA 사업에서 관광분야 사업의 비중은 미비하다고 볼 수 있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식음, 여행알선, 운송, 오락과 휴양 등의 관광사업을 경영하는 관광사업체를 성공 창업하고 자립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 주민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두레를 형성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데 주요 목적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프로듀서, 관광두레 주민공동체의 역할 분담 및 협력 체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기본계획 수립, 예산 지원 등을 담당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총괄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한국관광공사는 홍보,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관광두레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1차년도에는 지역진단을 통해 관광두레 육성조직을 발굴하고 주민워크숍을 통해 사업계획안을 작성, 2차년도에는 관광두레 육성조직의 역량강화와 멘토링, 창업예비사업 등을 통해 성공 창업을 유도하고, 3차년도에는 관광두레 조직 간 네트워킹과 홍보마케팅을 통해 안정 성장의 기반을 구축한다. 3개년 사업이 끝난 이후 공동체 의식 함양과 같은 사회적 목표와 일자리와 소득창출과 같은 경제적 목표 달성 정도를 평가하여 추가 2년의 지원이 이어진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환승관광객 입국허가제도가 2014년 4월 6일 양양, 청주, 무안공항으로 확대된 이후, 대구공항으로 확대되기 직전까지의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환승관광객 입국허가제도가 양양·청주·무안공항으로 확대된 시점(2014년 4월 6일)과 대구공항으로 확대된 시점(2014년 9월 15일) 사이의 구체적인 날짜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환승관광객 입국허가제도의 확대 시점들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2014년 4월 6일 양양・청주・무안공항으로 확대하였으며
    • 2014년 9월 15일에는 대구공항으로 확대하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시된 근거에는 양양·청주·무안공항 확대일과 대구공항 확대일만 명시되어 있을 뿐, 그 사이의 특정 시점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2014년 4월 6일 양양・청주・무안공항으로 확대하였으며
    • 2014년 9월 15일에는 대구공항으로 확대하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2014년 4월 6일과 2014년 9월 15일 사이의 기간은 알 수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확대되기 직전의 정확한 날짜'는 문맥 내의 어떤 문장을 결합해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확대되기 직전의 구체적인 날짜'는 문맥에 명시되지 않은 정보이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외부 지식이나 추측을 배제하고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2014년 4월 6일 양양・청주・무안공항으로 확대하였으며
  • 2014년 9월 15일에는 대구공항으로 확대하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양양·청주·무안공항 확대일과 대구공항 확대일이 각각 명시되어 있으나, 두 사건 사이의 특정 시점이나 직전 날짜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추가적인 날짜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