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회의가 개최될 때마다, 기고문과 CR(Change Requests)에 의하여 TS는 업데이트가 될 수 있으므로, 하나의 TS에는 다수의 버전이 존재할 수 있다. 업데이트는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수행되므로 TS에는 저자가 존재하지 않고, 업데이트로 인하여 동일한 TS 라도 버전이 상이하면 내용이 크게 바뀔 수도 있다. TS의 버전은 “Vx.y.zˮ와 같은 형태로 표기가 되는데, 첫 번째 숫자 “xˮ가 1인 경우에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TSG에 제출된 것을 의미하고, 2인 경우에는 승인을 위하여 TSG에 제출된 것을 의미하고, 3 이상인 경우에는 “change controlˮ에 의하여 TSG가 승인한 문서라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숫자 “yˮ는 기술의 개선, 정정, 업데이트 등 모든 변경에 대하여 1씩 증가되고, 세 번째 숫자 “zˮ는 편집에 의하여 변경이 된 경우만 증가된다.
CR는 TS 및 TR에 기재된 내용에 대하여 변경 혹은 수정을 요구하는 문서를 말하며, 넓은 의미에서 기고문에 포함된다. CR에는 문서고유번호가 부여되며, 제목, 회의명(회의의 시작일과 종료일, 회의번호, 장소), CR을 수신하여 처리해야 하는 워킹그룹명, CR이 변경하고자 하는 TS 문서번호가 표시된다. CR 첫페이지에는 저자가 나타내며, 통상 회사명으로 표시되나, CR을 제안하는 워킹그룹이 될 수도 있다. CR은 언제든지 업데이트될 수 있으며, 회의 중에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업데이트된 CR은 revised CR이라고 하는데, 새로운 문서번호가 부여된다. 예를 들어, CR 문서에서 하나의 문장을 삭제하더라도 revised CR이 되며, 문서번호가 새로 부여되어 새로운 문서가 된다. 회의에 제출된 CR은 토론을 거친 후 승인할지 혹은 거절할지의 여부가 결정된다.
CR 문서의 첫 페이지는 일정한 양식에 의하여 작성된다. 예를 들어, SA WG2에 제출된 “S2-081965ˮ은 3GPP ftp 서버의 웹페이지 http://www.3gpp.org/ftp/ tsg_sa/WG2_Arch/TSGS2_63_Athens/docs/에서 조회할 수 있는데, 첫 페이지에는 회의명 및 회의기간, CR 문서 번호, 변경되어야 하는 표준문서 번호와 버전, CR 문서 제목, 저자, 해당 CR 문서가 처리되는 워킹 그룹명, 문서가 마지막으로 수정된 날짜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문서를 수정하더라도 그 날 공개를 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문서 수정일을 공개일로 간주할 수는 없다. 따라서, CR 문서도 TS 문서와 마찬가지로 첫페이지에 표시된 날짜를 공개일로 간주하지는 않으며, 원칙적으로 이메일 서버 혹은 ftp 서버에 업로드된 날짜를 공개일로 간주한다.
2014년 1월, 우리나라 정부가 미래 이동통신 산업발전전략에서 제시한 5G 개념은 ‘4G 대비 1천배 빠른 미래 이동통신 기술 및 서비스’인데, ITU-R WP 5D에서도 우리나라 정부에서 제시한 5G 시스템과 큰 틀은 비슷하게 접근 중이다. 우리나라가 제시한 사항은 기존 4세대 이동통신의 경우 셀 경계 부분에서 데이터 전송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져 서비스가 잘 되지 않는 것을 5G 이동통신에서는 개선하여 장소와 관계없이 최소 1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핵심 기술은 기존 IMT 주파수 대역이 아닌 6GHz 이상 대역에서 최소 100MHz 광대역을 사용하는 일명 ‘Above 6GHz기술’이 될 것이다. 4G 시스템에서는 단말 이동성에 따른 최대 전송속도가 주요 목표치였다면, 5G 시스템은 목표치에 있어서 4G보다 더 많은 지수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 후보로는 지연속도(Latency),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동시 접속수(Massive number of devices)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5G 비전에도 이전 4G 비전과 마찬가지로 표준화 추진 일정이 담길 것이다. 관련하여 18차 WP 5D 회의(2014년 2월)에서는 5D 의장단이 하나의 안(문서번호: ITU-R 5D/599)으로 5G 명칭을 ‘IMT-2020’으로 가칭하고 2017년까지 5G에 대한 요구사항/평가방법 등을 개발 후 2020년경 5G 표준을 승인하는 것을 제시하였다. 지금까지 회의에서 대부분의 참석자가 공감대를 형성한 사항은 구체적인 5G 표준화 일정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고, 5G의 성격이 기존 4G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앞선 세대와 공존할 것이란 점이다. 즉 5G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기능 강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LTE-Advanced 시스템의 OFDM 무선접속 기술이 스펙트럼 효율에서 이미 이론의 최대치에 근접해 있어 신규 무선접속기술(New Radio Access Technology) 개발을 통한 전 네트워크의 대체 보다는 새로운 서비스 수용에 적합한 기능 강화 및 일부 영역 기술 보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면서 무선전송 용량을 큰 폭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매크로셀 커버리지 내에 소형셀을 고밀도로 배치하는 것이다. 5G 네트워크는 이러한 HetNet 배치와 함께 제어평면과 사용자평면을 분리하고, 제어 평면은 매크로셀이 담당하고, 사용자평면은 소형셀이 주로 담당하는 이중연결 구조를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서 각 단말은 매크로셀에는 계속 연결되어 있는 반면, 연결되는 소형셀(들)은 단말의 이동에 따라 계속 변경될 수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높은 QoS를 요구하는 저속 데이터 트래픽은 매크로셀이, 대용량 트래픽은 소형셀이 담당할 수 있으며, 또한 사용자 전송률을 높이기 위해 이상적인 백홀의 경우에는 매크로셀과 소형셀 노드 간 CA를, 비이상적인 백홀의 경우에는 노드 간 무선자원 집성을 이용할 수 있다.
소형셀 향상은 매크로셀 커버리지 내에 (또는 건물 내부 등의 경우에는 매크로 셀 커버리지 없이) 소형셀을 밀집 배치하고 매크로셀 기지국 및 소형셀 기지국 간, 소형셀 기지국 상호 간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단위 면적당 스펙트럼 효율(Spectrum Efficiency)를 극적으로 증대시켜 폭증하는 트래픽을 수용하면서 효율적인 이동성 관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기술이다. 3GPP에서는 현재 고밀도 소형셀 배치에 초점을 두고 효율적 에너지 사용, 효율적 이동성 관리, 주파수 이용효율 증대 등을 위해 소형셀 ON/OFF 및 소형셀 디스커버리, 매크로셀과 소형 셀에 대한 단말의 이중연결성, 셀간 간섭제어, 셀간 동기화, 소형셀 채널환경을 고려한 오버헤드 감소 및 고차 변조 사용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12월까지 소형셀 향상을 위한 후보기술 확인과 평가 등을 마감하고, 이후 본격적인 규격 작업을 시작하여 2014년 9월경에 Release-12 소형셀 향상 기술에 대한 규격화 작업을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5G 시스템의 목표치 중 하나로 언급된 지연속도(Latency)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 수치가 요구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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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5G 시스템의 목표 지표 중 하나인 '지연속도(Latency)'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적 수치나 조건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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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5G 시스템의 목표치 후보로 지연속도(Latency),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동시 접속수(Massive number of devices)가 언급되었음을 확인한다.
- 그 후보로는 지연속도(Latency),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동시 접속수(Massive number of devices)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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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지연속도가 5G의 목표 후보라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치(예: 몇 ms 이하 등)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그 후보로는 지연속도(Latency),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동시 접속수(Massive number of devices)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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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맥에는 5G가 4G 대비 1천 배 빠른 기술이라는 점, 최소 1Gbps 전송속도를 제공한다는 점, 6GHz 이상 대역을 사용한다는 점 등은 나와 있으나, 지연속도 자체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수치는 결합하여 추론할 수 없다.
- ‘4G 대비 1천배 빠른 미래 이동통신 기술 및 서비스’
- 최소 1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 6GHz 이상 대역에서 최소 100MHz 광대역을 사용하는 일명 ‘Above 6GHz기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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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지연속도의 구체적 수치'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으며, 제공된 다른 수치들(1Gbps, 6GHz, 100MHz)은 전송속도와 주파수 대역에 관한 것이므로 지연속도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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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주어진 문맥만으로는 지연속도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그 후보로는 지연속도(Latency),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동시 접속수(Massive number of devices)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 ‘4G 대비 1천배 빠른 미래 이동통신 기술 및 서비스’
- 최소 1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 6GHz 이상 대역에서 최소 100MHz 광대역을 사용하는 일명 ‘Above 6GHz기술’이 될 것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5G의 목표 후보로 지연속도(Latency)를 언급하고 있으나,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전송속도나 주파수 대역에 관한 수치는 존재하지만, 지연속도와 관련된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외부 지식 없이는 답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