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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분야 빅데이터의 정책적 활용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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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509110503133191
doc_id
PCY_201509110503133191_5
발행기관
한국교통연구원
발행연도
KDC
0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FAA에 의해 구축된 GAIN은 사고의 연관관계에서 있어서 기여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수집 및 교환 시스템으로서 국제항공안전 증진을 위해 항공사, 제조업체, 직원, 정부 그리고 다른 항공 관련 기관의 연합 주도를 통해 자발적 데이터 수집 및 공유가 이루어진다. GAIN은 안전 의사 결정 수립을 위해 기존의 툴과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도구 및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다양한 데이터 분석 보고서가 존재한다. 항행 운영, 객실, 항공교통관리, 항공사 등의 다양한 분야의 안전,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텍스트 및 데이터 마이닝 응용 프로그램, 글로벌 정보 공유, ATC 안전 정보 공유 등과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항공사 운항 안전 분야에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 보고 관리, 통계 및 트렌드 분석, 비행 데이터 모니터링, 인적 요인 분석, 사건 조사 등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글로벌 정보 공유 분야에서는 안전 정보 공유 및 정보의 국제 표준 개발, 항공안전위원회를 위한 교육 및 정정 조치 공유 시스템, 기계 번역 안전 정보 공유 시스템 등이 GAIN working group C에서 연구되어 공유되고 있다. 미국의 FAA는 2007년부터 ASIS 시스템을 통해 항공안전의 위험을 모니터링하고, 위험 감지 및 완화 방안에 대한 효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또한 통합된 항공안전 데이터를 통해 활주로 관련 데이터 분석, 기상 및 항공사고 분석 연구 등에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의 특징은 항공사의 FOQA 데이터를 공유하여 항공안전 정책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사고 연관관계 분석을 위해 수립된 GAIN 시스템을 통해 항공안전의 다양한 분석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GAIN의 개념에 대한 제안이 시작된 1996년부터 2007년까지 FAA가 관리·운영을 하였고, 이후 Flight Safety Foundation에서 관리·운영 중에 있다. 유럽의 ECCAIRS는 항공을 포함한 교통 안전정보 분석 시스템으로서 2003년부터 새 버전(Release 4)을 판매·교육을 시작하여 EU의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ICAO 역시 항공안전관리를 위해 회원국의 항공안전 관련 기관에 한하여 등록할 수 있는 일부 공개 시스템을 구축하여 항공안전관리 업무를 위한 데이터를 수집 및 활용하고 있다. 국외 항공분야 빅데이터는 안전분야, 항공사분야, 공항분야, 운항분야, 그리고 기타 분야로 구분하였다. 첫째, 안전분야에는 FAA의 Aviation Safety Information Analysis and Sharing(ASIS), European Coordination Centre for Accident and Incident Reporting System(ECCAIRS), ICAO The integrated Safety Trend Analysis and Reporting System(iSTARS), Flight Safety Foundation - Global Aviation Safety Network(GAIN) 등이 포함된다. 미국의 연방항공청(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2007년 개방된 안전 정보 교환 촉진을 통한 항공안전 향상을 위해 다수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항공안전정보 분석과 공유시스템(ASIAS, the Aviation Safety Information Analysis and Sharing system)을 개발하였다. 국토교통부의 정책개발 지원 및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합항공안전정보시스템(National Aviation Resource Management Information)을 구축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다. 통합항공안전정보시스템은 운항·관제·기술·자격관리·공항·항행시설 등 항공안전에 관련 된 18개 시스템을 단일화면에 구축한 시스템이다. 통합항공안전정보시스템은 2007년부터 항공안전보고, 안전감독, 운항자격심사, 항공종사자 신체검사, 항공기인증이력관리,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비행검사관리, 항행시설성능분석 등 항공안전분야 행정업무 지원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각 분야의 사용자에게 ID 인증을 통해 접근 범위를 차별화하여 데이터 수집·운영되고 있다. 국내 항공분야 빅데이터는 안전분야, 항공사분야, 공항분야, 운항분야, 그리고 기타 분야로 구분하였다. 첫째, 안전분야에는 항공사고·준사고 및 안전장애보고 관련 데이터, 통합항공안전정보 관련 데이터, 항공 IT 관련 데이터 등이 포함된다. 항공·철도사고 조사보고서는 사고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여 향후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정부3.0 정책에 따라 홈페이지에 사고조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항공안전장애보고 제도는 항공종사자들이 항공운항의 안전을 저해하거나, 저해할 우려가 있는 사건이나 상태 또는 상황발생시 이를 보고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항공종사자 및 관련 기관, 단체 등에 전파하는 방법으로 안전 저해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개선토록 하여 사고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항공사고조사보고서 데이터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국적 항공기의 사고 및 준사고의 사고조사 원인분석 및 안전권고를 위해 2005년부터 활용되고 있으며, 항공안전자율보고제도는 2000년부터 GYRO라는 월간정보지 및 사례집 발간을 통해 안전장애요소의 정보를 수집·전파하고 있다. 현재 한국공항공사 소속 14개 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속 1개 공항은 개개의 공항 운항 데이터를 각 공사마다 수집·공유하고 있으며, 공항의 출입국 데이터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법무부)에서 수집·관리하고 있다. 빅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 및 축적하는 것보다 무엇을 분석하여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목적의식과 통합적 사고 및 해석력이 요구된다. 항공 운항 데이터를 통한 기존의 통계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항의 항공운항 및 출입국 데이터의 통합관리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공항데이터 통합관리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양 공항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항공 운항 데이터의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출입국 데이터와의 연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때 항공 운항 데이터와 출입국 데이터의 융합 분석을 위해서는 데이터 표준화가 병행 되어야 한다. 데이터의 표준화를 통해 각 데이터의 원활한 연계가 가능해지고 그 활용도가 높아진다. 하지만 출/입국 자료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공공데이터로서 공개에 제한이 있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공공데이터 공개 범위 확정, 이용절차 등에 관한 협의가 필요하다. 이처럼 항공 운항 시 지연 및 결항이 발생하면 승객 입장에서는 계획된 여행, 출장 등의 시간과 비용의 손해를 입고, 항공사 입장에서는 기업 이미지 하락, 손해 배상 및 대체 항공편 배치로 인한 비용의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항공기 지연 및 결항의 원인 중 하나가 나아가 항공사고 및 준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항공안전 측면에서의 분석 필요성이 있다. 현재 항공기 지연 및 결항 데이터에 대한 분석은 단순 빈도 분석과 같은 기초 통계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지연 및 결항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한 분석은 미비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항공기 지연 및 결항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을 대상으로 요인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항공기 지연 및 결항과 같은 비정상 운항률의 감소를 도모하고자 한다. 항공기 지연 및 결항을 일으킨 원인과 실제 지연 및 결항시간, 건수 등과의 연관관계 분석을 시행하면 보다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항공사 측면에서는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한 방안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유럽의 ECCAIRS 시스템이 2003년부터 새 버전을 판매 및 교육하기 시작했을 때, 해당 시스템을 도입한 국가들의 구체적인 명단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유럽의 ECCAIRS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는 국가들의 구체적인 명단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ECCAIRS 시스템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유럽의 ECCAIRS는 항공을 포함한 교통 안전정보 분석 시스템으로서 2003년부터 새 버전(Release 4)을 판매·교육을 시작하여 EU의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ECCAIRS가 EU 정부기관 및 세계 각국에서 사용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들이 사용하는지에 대한 명단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EU의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통해 ECCAIRS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세계 각국'이라는 표현만 있을 뿐 개별 국가의 이름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따라서 문맥 내의 정보를 결합해도 국가 명단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핵심 정보인 '구체적인 국가 명단'은 문맥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유럽의 ECCAIRS는 항공을 포함한 교통 안전정보 분석 시스템으로서 2003년부터 새 버전(Release 4)을 판매·교육을 시작하여 EU의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EU의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ECCAIRS 시스템이 EU 정부기관과 세계 각국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만 기술되어 있을 뿐, 사용 중인 국가들의 구체적인 명단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을 통한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