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참여규모는 2015년 기준으로 연구 팀 수는 150개, 대학원생수 150명, 대학생 400명, 증고등학생 390명으로 총 참여 학생 수는 940명에 이른다. 지난 12년간 549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2011년 2009년과 2010년에 참여한 학생들 7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467명(여고생 241명, 여대생 148명, 대학원생 97명) 중 대학원생 97%가 과학기술 분야에 취업하였고 그중에 94%가 연구개발 분야로 진출하였다. 고등학생 진학자 중 84%가 이공계 분야로 진학하였다. 대학원생은 44%가 과제와 인력관리 능력이 40%가 리더십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반면에 대학생 24%는 전문성 제고, 35%는 과제 및 인력관리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평가하였다. 고등학생들은 진로결정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연구팀제 사업은 공학분야 진로탐색 STEM분야 우수 연구인력 확대에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출처: WISET 청춘 2015) 및 위셋 뉴스(2011.12.20.).
기관의 젠더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기관의 조직문화가 중요하다. 그러나 여성과학기술인들이 극소수인 경우 소수그룹의 관점이 반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대부분의 의사결정에서 이들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렵다. 이에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을 지정하여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이들의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서 우수한 여성인재를 발굴하는 노력과 기관의 문화를 개선하는 역할을 맡게 하였다. 처음 제도가 도입될 때는 30명 이상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재직하고 있는 30개 공공기관 및 국공립대학교에만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을 두었으나 10인 이상의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재직하고 있는 기관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초기에는 기관별로 1인의 담당관을 임명했으나 현재는 여성과학기술인 1인과 인사/경영팀에서 1인을 담당관으로 임명하여 연구환경과 인사면에서 지원하는 체제로 향상되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은 여성과학기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과 관련되는 법률 및 시행령을 제정했고 이에 따라서 매 5년마다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다. 수립된 기본계획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적절히 예산을 투입하고 각 단계별로 영역마다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면 보다 나은 젠더정책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제시된 도전 과제 중심으로 살펴보자. 첫째, STEM 분야에서 여학생들과 이공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멘토 갖기 캠페인을 펼치고, 부모와 교사들이 과학기술과 여성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여학생의 과학마인드 확산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한다. 또한 우수한 여학생들의 누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영재기본법에 중등 과정에의 젠더다양성 정책을 실천할 수 있는 목표제를 도입한다. 초등학교는 이미 여학생의 비율이 50% 정도에 도달했으므로 이 비율을 유지할 수 있게 부모와 교사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영재고등학교의 학생 선발 방식에 대한 젠더관점에서의 검증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실효성 있는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30% 목표 달성 연도를 정하고 고용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 특히 경력복귀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선 필요한 융합인재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전환 심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력복귀 사업을 사전에 경력단절을 방지 프로그램으로 전환 운영한다. 셋째, 산 학 연 각 분야에서 여성 지도자급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게 경력 진입단계부터 경력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미국의 TITLE Ⅸ처럼 정부 예산을 지원 받는 모든 기관과 프로그램에서 젠더다양성을 담보할 수 있게 하고 그 결과를 차년도 국가 예산 지원에 반영한다. 또한 젠더다양성 성과를 기관의 평가와 연계해서 젠더 친화적인 조직 문화 개선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기존의 담당관 제도에 기관장이 관심을 가지고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지원할 수 있게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에서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예산 항목을 편성해야 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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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 운영 시 비정규직 여성 비율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예산 편성 항목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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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와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실효성 있는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30% 목표 달성 연도를 정하고 고용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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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비정규직 여성 비율을 낮추는 것과 예산 확보에 관한 문장을 선택한다. 하지만 문맥은 비정규직 비율을 낮추는 것과 경력복귀 여성 비율을 높이기 위한 예산 확보를 병렬적으로 언급할 뿐, 비정규직 비율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예산 항목은 명시하지 않는다.
-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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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맥에 따르면 예산 확보의 목적은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연결되어 있다.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행위 자체에 대한 구체적인 예산 집행 방법이나 항목은 나타나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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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비정규직 여성 비율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 예산 항목'은 문맥에서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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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실효성 있는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30% 목표 달성 연도를 정하고 고용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
-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경력복귀 여성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비정규직 여성의 비율을 낮추는 것과 경력복귀 여성 비율을 높이기 위한 예산 확보를 함께 언급하고 있으나, 비정규직 비율 감소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 항목은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