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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관측자료 공동활용 전략 마련을 위한 연구 A Study for Preparing the Strategy of Collaborative Utilization of Seismic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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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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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0399_15
발행기관
기상청
발행연도
2019
KDC
45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또한, 제한적인 검사에 중점을 둠으로써 관측망 운영자가 배치되어있거나 제조사 수리 후 반환되는 지진계 모두를 검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지진계 성능검사에서 나머지 복잡한 문제는 검사결과를 분석하고 비지진성 잡진동원에 대한 센서 감도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지진계를 설치하는 것이다. 비록 이 패키지에서의 일부 검사는 다양한 변수(예; 자체 잡진동과 상대적 증폭) 를 확인하기 위해 복수의 센서를 필요로 하지만, 교정 작업(예; 계단식 신호 입력 교정)을 통하여 단일 센서의 현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패키지에서의 일련의 검사는 비전문가인 사용자로 하여금 지진계의 상태를 결정짓는 몇몇의 주요 변수를 신속히 그리고 일관되게 결정할 수 있게 한다. 센서의 자체 잡진동, 상대적 증폭, 방위 그리고 교정을 포함하는 이들 검사는 표준화된 방법으로 산출되어 그 결과는 각개의 검사들 간에 그리고 다른 그룹 간에 직접 비교 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현재 메타데이터 적용대상 공공기관은 ‘공공데이터법’ 및 ‘공공기관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을 적용 받으면 되겠지만 기상메타데이타 적용대상 기관은 추가적으로 「기상청 데이터 관리 및 제공 규정」까지 적용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상청 이외의 지진관측기관은 ‘기상청 데이터 관리 및 제공 규정’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메타데이터 적용 대상기관과 기상메타데이터 적용대상기관의 공공데이터 공동활용 전략은 차별화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진관측법 제6조(관측소 및 관측망 구축 운영) 및 제8조(지진 지진해일 화산 관측소 지원)에서 규정한 데로 기상청장이 관측소 및 관측망 구축ㆍ운영 및 단체와의 협력 의무를 이행하고, 이에 필요한 기술 인력의 파견, 기술지도 또는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여 ’공공데이터법‘ 취지에 맞는 지진데이터의 품질관리와 공동활용을 촉진하는 방안으로 제시한다. 일본은 세계 유수의 지진국으로 대지진에 의해 수많은 인명의 희생이 따르고 특히 1995년 고베지진으로 교통시설등의 라이프라인의 단절, 근대적 빌딩의 파괴, 화재, 장기피난생활 등 유래를 찾기 힘든 대도시복합재난의 양상을 노출하였다. 결국 6434명의 인명피해를 가져왔으며 10만동을 넘는 건물이 완전히 무너지는 이차대전 이후 최대의 피해를 당하여 지진피해 경감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일본은 그 해 지진방재대책특별조치법을 국회에서 제정하여 지진조사연구 추진본부를 설치하였다.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행정시책에 직결되는 지진조사 연구의 책임체제를 명확히 하고 이를 정부에서 일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이며, 인터넷 웹페이지 주소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은 ‘https://www.jishin.go.jp/about/introduction’이다. 또한,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1997년도에 지진에 관한 종합적인 조사관측계획을 확정하고 지진관측자료의 품질관리/공동활용 및 관련제도를 정비하였고, 이 기관은 설립 10년, 20년의 절기에 활동기록을 종합한 자료집을 발행한다.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Headquaters for Earthquake Research Promotion)는 본부장(일본 문부과학장관)과 본부원(관계부의 사무차관 등)으로 구성되어 그 아래 관계 기관의 직원 및 학계 인사로 구성되는 정책위원회(Policy Committee)와 지진조사위원회(Earthquake Research Committee)가 설치되어 있다. 지진조사연 구추진본부의 조직도를 나타낸 것이다. 2001년 중앙부처 개편에 따라, 방재에 관하여 행정부처의 시책 통일화를 꾀하는 특명담당 대신(장관)으로서 방재담당대신이 신설되었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범정부적 차원으로 관련 행정기구의 연계 확보를 꾀하는 내각부에서, 정책통괄관(방재담당)이 방재에 관한 기본적 정책, 대규모 재해 발생시의 대처에 관한 기획 수립 및 종합적 조정 역할을 맡고 있다. 즉, 코베 대지진의 교훈을 바탕으로 대규모 재해, 중대사고 등 긴급사태에 있어서의 정부의 위기관리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내각 위기관리 담당 설치와 내각 정보집약센터 창설 등 내각관방의 체제강화가 추진되었으며, 방재에 관하여 내각부는 내각관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2010년 방재 관련예산으로 1조 2383억엥 (과학기술 연구: 0.6%, 재해 예방: 17.5%, 국토보존: 62.4%, 재해 복구: 19.5%)으로 다음과 같이 집행되고 있다. 미소지진 관측망은 지각 15-20km보다 얕은 지각에서 주로 발생하는 내륙 미소지진 관측을 위하여 수평거리 15-20km 간격의 삼각망을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고감도 지진관측망의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 관측시설 수는 JMA, 대학, 방재과학기술연구소(NIED)에서 1995년 총 551개소가 운영되는 상황이었으나 지역에 대한 편중이 심하여 앞서 제시한 고른 배치 상황은 아니어서 일본 과학기술청(STA)에서 설치를 추진하였으며, 2003년 NIED가 고성능의 시추공지진계 Hi-net을 696개소 설치하였다. 1995년 고베지진 이후 이 지역을 포함한 서남 일본 지역의 배가된 미소지진 관측망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을 포함하여 2017년 현재 총 지진 관측소는 1,298개소로 배가된 상황이다. 배치 추진에 있어서는 외딴 도서 배치를 우선시함과 동시에 되도록 직선 배치를 피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잡음을 피하기 위해 굴삭이 곤란한 경우를 제외하고 되도록 시추공 설치를 기하고 있으며, 굴삭시 필요한 지반의 물리정수(지진파 속도) 조사를 행하고 있다. 또한 지진 최대파의 포화를 피하기 위하여 강진계를 병설하고 있다. 현재 IRIS(Incorporated Research Institutions for Seismology)의 구성은 미국 내의 회원(대학연구기관) 126개, 제휴 기관 3개 및 교육기관 21개 총 150개와 미국 밖 외국의 제휴 기관 128개, 전 세계적으로 총 278개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기상청, 한양대학교, 강원대학교가 IRIS에 가입된 것으로 나타나 있다. IRIS는 지진 관련 학문적 연구, 교육, 지진재해경감 및 포괄적 핵실험 방지조약의 검증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즉, 자료제공(DS: Data Services), 교육 및 대중 봉사(EPO: Education & Public Outreach), 지구지진관측망(GSN: Global Seismographic Network), 해저 지진계 풀(OBSIP: Ocean Bottom Seismographic Instrument Pool), 대륙 암석권 지진연구 이동식 관측망(PASSCAL: Portable Array Seismic Studies of the Continental Lithosphere), 그리고 격자 지진관측망(USArray)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일본의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어떤 문제점을 인식하여 설립되었으며, 이 기관은 어느 부처 산하의 특별기관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의 설립 배경이 된 문제점과 해당 기관이 소속된 정부 부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의 설립 목적과 소속 부처에 관한 정보를 문맥에서 추출한다.

    •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이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문제점'과 '소속 부처'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
    •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결합하여 지진조사연구 성과의 활용 체제 미비라는 문제점과 문부과학성 산하라는 소속 정보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지진에 관한 연구 성과가 국민 및 방재 담당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는 체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문부과학성 산하의 특별기관임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구성한다.

근거 (evidence)
  •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이며
  •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
  •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
최종 답변 (final_answer)
지진에 관한 연구의 성과가 국민 및 방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충분히 활용되는 체제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인식하여 설립되었으며, 문부과학성(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에 설치된 정부의 특별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