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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인터넷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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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909200545262301
doc_id
PCY_201909200545262301_2
발행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발행연도
2019
KDC
56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KREONET의 네트워크 성능측정 인프라는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또한, 가입기관부터 목적지 단말 시스템까지 네트워크 경로에 있는 전 구간의 네트워크 성능을 측정하고 병목 구간을 확인한 후 해당 경로를 튜닝해 종단간(end-to-end) 성능을 향상할 서비스를 구현했다. 그리고 기존 성능측정시스템의 고도화로 더욱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를 위한 가시성과 편이성을 높였다. KREONET은 국제 수준의 운영품질 달성과 운영환경 고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국내 17개 지역망센터의 구간별 백본 운영서비스는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종합관제체계로 운영해 2017년 500건 이상의 망 운영 기술지원 및 활용지원을 수행했다. 이와 같은 신속한 장애대응 및 꾸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평균 장애복구시간은 0.08시간, 전체 지역망센터의 평균 네트워크 가용률은 99.99%에 이르는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 오늘날 인터넷은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유통시키며 다양한 이용자를 연결시켜 주는 매체로 이용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한 콘텐츠와 이용자 간 접속을 위해서는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간에 직ㆍ간접적인 접속이 이루어져야 한다. 인터넷 사용 증가에 따라 많은 ISP가 생겼는데, ISP 수가 많으면 과다한 회선비용 지출과 많은 접속회선 수로 인해 투자비와 트래픽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회선 연동과 접속을 위해 IX(Internet eXchange)가 등장하게 되었다. IX는 ISP 간의 트래픽을 원활하게 소통시키기 위한 인터넷 연동 서비스로, ISP 간의 상호접속을 목적으로 주요 IX NOC(Network Operations Center)에 ISP 등 각 공급자가 회선을 끌어와서 공동으로 연동함으로써 회선 비용을 낮추면서 효율적인 ISP 간 접속경로를 제공한다. Eduroam 서비스는 하나의 계정과 한 번의 인증으로 세계 각국의 연구자와 교육자가 언제 어디서나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글로벌 무선 연구망 환경을 제공한다. KISTI는 유럽 TERENA(Trans-European Research Education Networking Association)와 업무 협약을 통해 2012년부터 우리나라의 ‘국가로밍운영기관(NRO, National Roaming Operator)’의 역할을 맡고 있다. 그리고 2015년 전남대와 MOU를 체결했는데, 전남대는 고등교육기관에 대한 교육부문의 ‘로밍운영기관(RO, Romaing Operator)’ 수행하고 있다. 2017년 국내 Eduroam 서비스 활용 기관은 고등교육기관이 주류를 이루며 활용기관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립대학교 수도 늘고 있는데, 최근 국내 글로벌 WiFi 로밍 서비스의 이용 기관은 52개에 달한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사람, 사물 등 모든 것에 센서를 달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고받는 기술로, 앞으로 초연결사회를 이끌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IoT라는 용어는 1999년 MIT의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전문가인 케빈 애쉬턴이 ‘RFID 및 기타 센서를 일상생활 속 사물에 탑재함으로써 IoT가 구축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사람과 주변 사물을 유ㆍ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정보를 상호 수집ㆍ공유해 통신하는 인터넷 환경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 개념이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 연결 디바이스의 폭발적 증가, 센서 단가 하락 등과 함께 미래 기술로만 여겨지던 사물인터넷은 현재 점점 실생활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세계 주요국은 사물인터넷을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인식하고 잇따라 사물인터넷 육성 및 진흥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선도적으로 IoT 정책을 수립하고 있는 유럽은 R&D 프로그램인 ‘FP7(2007~2013)’과 ‘Horizon 2020(2014~2020)’에서 IoT 연구개발 및 시범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2013년 ‘Industry 4.0’을 발표한 독일은 산업 생산성 30% 향상을 목표로 IoT 산업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영국은 2014년 정보 경제 전략의 하나로 IoT 관련 기술 연구에 4,500만 파운드 투입을 결정한 데 이어 2015년 3월 19일 IoT로 인한 신종 범죄와 대응방안을 담은 연구자료인 <사물인터넷:잠재적 범죄 위험과 대응방안(Internet of Things:Potential Risk of Crime and How to Prevent It)>을 발표함으로써 사물인터넷이 사회에 미칠 영향을 타진하고 사물인터넷을 실생활에 도입하기 위한 법ㆍ제도적인 준비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물인터넷 육성을 위한 대표적인 정부의 실증 사업으로는 2018년 업무보고에서 발표한 40억 원 규모 공공수요 발굴 및 적용 지원 사업이 있다. 민간에서도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발굴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2016년도 사물인터넷 전용망 상용화 선언을 필두로 사물인터넷 통신시장을 선점하고자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6년 7월 LoRa 전국망 구축을 완료해 가스나 전력 검침 등과 같이 적은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저렴한 단말을 사용하는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관련 시장을 개척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KT와 LG U+ 는 LoRa와 달리 면허대역을 사용하는 저전력 광대역 통신망(LPWA, Low Power Wide Area) 기술을 채택한 NB-IoT 상용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마트TV 보급은 매우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스마트TV라는 단일 제품군의 이용 확대만을 뜻하지 않는다. 최근 스마트TV,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은 물론이고 세탁기, 청소기, 전기밥솥, 음향기기, 조명기구 등 일반 생활가전 제품도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것을 보급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가전기업은 스마트TV를 스마트홈의 거점 기기로 삼으려 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홈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전략이 성공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당연히 여러 가전기기를 연결하는 스마트홈에선 어떤 OS를 이용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고 가장 중요하다. 현재는 스마트TV에서 안드로이드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1, 2위를 타투는 삼성전자(타이젠)와 LG전자(웹OS)의 OS 비율을 합친 것보다 안드로이드의 비율이 더 높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욱 두드려진다. 스마트폰 OS에서 안드로이드의 비율은 절대적이다. 스마트홈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안드로이드가 스마트TV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 기기의 OS에서도 우세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KREONET이 기존 5개 지역망센터(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를 기반으로 인프라를 확장하여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를 구축했을 때, 새롭게 추가된 지역망센터들이 위치한 지역은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KREONET이 확장한 네트워크 성능측정 인프라의 일환인 전국 지역망센터의 총 개수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KREONET의 인프라 확장 및 지역망센터와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 KREONET의 네트워크 성능측정 인프라는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 국내 17개 지역망센터의 구간별 백본 운영서비스는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종합관제체계로 운영해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는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는 내용과 '국내 17개 지역망센터의 구간별 백본 운영서비스'라는 정보가 명시되어 있다. 질문이 요구하는 '현재 구축되어 운영 중인 지역망센터의 총 개수'에 대한 직접적인 수치는 17개로 제시되어 있으나, 질문의 의도가 확장된 결과물로서의 전체 센터 숫자를 묻는 것인지 혹은 확장 과정에서의 변화를 포함한 다른 수치를 묻는 것인지에 대해 문맥상 17이라는 숫자가 명확히 제시되어 있어 답이 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질문을 '확장된 이후의 전체 센터 수'로 한정할 경우 문맥 내 정보만으로는 기존 센터와 확장된 센터의 관계를 통해 전체를 확정할 수 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본 문맥은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고 명시하여 17개가 최종 결과임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질문을 '확장된 이후의 센터 수'가 아닌, '확장된 센터의 개수' 혹은 '기존 센터를 포함한 전체 센터의 구성 방식' 등으로 변형하여 답을 알 수 없게 설계해야 한다. (재설계: 질문을 '확장된 17개 지역망센터 중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 이외의 지역에 위치한 센터의 개수'로 변경하여 생성한다.)

    •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질문을 '확장된 17개 지역망센터 중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 이외의 지역에 위치한 센터의 개수'로 설정할 경우, 전체 17개에서 기존 5개 지역을 제외하면 12개라는 계산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 질문은 답이 가능하다. '답변 불가능'을 위해 질문을 '확장된 17개 지역망센터 중 새롭게 추가된 지역망센터의 구체적인 지역 명칭'으로 변경한다.

    •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을 '확장된 17개 지역망센터 중 기존 5개 지역을 제외하고 새롭게 추가된 지역망센터들이 위치한 구체적인 지역들은 어디인가?'로 확정한다. 문맥에는 전체 개수가 17개라는 점과 기존 지역(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은 명시되어 있으나, 새롭게 추가된 12개 지역의 명칭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

    •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가된 지역의 명칭은 문맥에 없으므로 답변이 불가능하다.

근거 (evidence)
  • KREONET의 네트워크 성능측정 인프라는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 국내 17개 지역망센터의 구간별 백본 운영서비스는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종합관제체계로 운영해
  •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 기존 주요 지역망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창원망센터 기반 PerfSONAR 시스템을 전국 17개 지역망센터로 확장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기존 5개 지역망센터와 확장 후 전체 지역망센터가 17개라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새롭게 추가된 12개 지역망센터의 구체적인 위치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추가된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