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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요통에 주사치료의 통증감소 효과 국내 요통환자 및 주사치료의 현황과 반복적인 주사치료의 장기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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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71122023168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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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발행연도
2010
KDC
51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요통환자에서 주사치료 비용의 국가적 부담을 분석하였을 때 요통환자 총 진료비가 2006년 약 5,289억 원, 2007년 약 5,818억 원, 2008년 약 6,084억 원이었으며 이 중 주사치료자의 총 진료비는 약 25.5%에서 26.3%를 차지했고, 주사치료 비용만 합산했을 때는 2006년 약 3.0% (약 156억 원), 2007년 약 2.9% (약 170억 원), 2008년 약 3.1% (약 191억 원)이었다. 2006년 요통 신환자 수는 882,617명으로 40대가 가장 많았다. 요통 신환자가 이용한 임상과는 정형외과가 가장 많았고, 진료 받은 병원의 소재지는 서울이 가장 많았다. 1인당 평균 진료비는 199,172원,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약 6.6일이었다. 요통 신환자가 이용한 병원 소재지 별로 진료비 및 요양일수는 모두 부산이 가장 높았으며 지역 간 의료비와 요양일수도 차이가 있었다. 요통 환자 100명당 주사치료자의 비율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13.4%로 가장 높았고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주사치료자의 비율도 낮아졌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5.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광주, 대전으로 10%를 상회했으며, 인천은 3.8%로 가장 낮았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병원에서 7.0%로 주사치료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 마취통증학과는 요통환자 100명당 56.7명꼴로 주사치료를 했으며 다음으로는 재활의학과와 신경외과는 10명 미만으로 주사치료를 시술하였다. 지역별 주사치료율을 수진과목별로 살펴보면, 연구기간 1년간 주사치료자가 가장 많았던 마취통증의학과(30,115명)의 주사치료율은 부산이 81.1%로 가장 높았고 충북이 22.3%로 가장 낮았다. 주사치료자가 두 번째로 많았던 신경외과(14,092명)의 주사치료율은 대전이 22.5%로 가장 높고 울산이 1.6%로 가장 낮았다. 2006년과 2007년, 2008년 주사치료를 받은 요통환자는 여자가 남자 보다 많았고 연령별로는 60대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50대, 70세 이상 순이었다. 주사치료를 받은 요통환자가 진료 받은 병원의 소재지는 3개년 모두 서울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경기도, 부산 순이었다. 주사치료를 받은 요통환자가 이용한 의료기관 또한 의원이 가장 많았고 병원, 종합병원 순이었다. 주사치료를 받은 요통환자가 이용한 임상과는 2006년의 경우 마취통증의학과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정형외과였으나, 2007년과 2008년은 정형외과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마취통증의학과였다. 주사치료를 받은 요통환자의 다빈도 상병명은 3개년 모두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허리척추뼈 및 기타 추간판 장애(M511)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아래허리통증(M545), 좌골신경통을 동반한 허리통증(M544) 순이었다. 2006년과 2007년, 2008년 모두 요통환자가 요통 상병 관련하여 이용한 의료기관은 의원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병원, 종합병원, 종합전문병원 순이었다. 요통환자가 이용한 임상과는 3개년(2006-2008년) 모두 정형외과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일반의,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순이었다. 진료 받은 병원의 소재지는 서울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경기도, 부산, 경남 순이었다. 요통환자의 98% 이상이 외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7-8%가 입원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2008년 진료 받은 병원 소재지의 인구 100,000명당 요통환자 수는 광주가 5,5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전북, 강원, 제주, 전남, 충북, 대전 순으로 인구 100,000명당 5,000명 이상이었다. 요통환자 1인당 진료비는 2006년 266,939원, 2007년 281,047원, 2008년 287,063원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2006년 대비 2007년과 2008년의 소비자물가상승률 2.4%와 7.3%(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2009)을 고려하면 2007년의 진료비는 274,192원으로 크게 증가하지만 2008년은 267,063원으로 2007년 대비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남자의 진료비가 여자의 진료비 보다 많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3개년 모두 같은 양상을 보였다. 지역 간 진료비는 3개년 모두 전라도가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가장 적었으며, 의료기관별 진료비는 종합전문기관이 가장 많았고 의원이 가장 적었다. 임상과별 진료비는 신경외과가 가장 많았고 일반의가 가장 적었다. 외래와 입원에서의 요통환자 1인당 진료비는 2007년이 161,696원, 1,593,498원으로 2006년과 2008년에 비하여 가장 많았다. 요통환자의 다빈도 상위 5개 상병명 중 1인당 진료비가 가장 많은 상병명은 척추협착(M480)이었고 다음이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허리척추뼈 및 기타 추간판 장애(M511) 순으로 3개년 모두 같은 양상을 보였다. 요통환자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여자의 요양일수가 남자의 요양일수 보다 많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3개년 모두 같은 양상을 보였다. 지역 간 요양일수는 3개년 모두 전라도가 가장 많았고 서울이 가장 적었으며, 의료기관별 요양일수는 의원이 가장 많았고 종합전문병원이 가장 적었다. 임상과별 요양일수는 일반의가 가장 많았고 마취통증의학과가 가장 적었다. 외래에서의 요통환자 1인당 요양일수는 2006년 8.4일로 가장 많았고, 입원에서의 요양일수는 2007년 16.7일로 가장 많았다. 요통환자의 다빈도 상위 5개 상병명 중 1인당 요양일수가 가장 많은 상병명은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허리척추뼈 및 기타 추간판 장애(M511)이었고 다음이 척추협착(M480) 순으로 3개년 모두 같은 양상을 보였다. 전체 요통 신환자(882,617명) 중 약 7.1%(62,550명)이 진단 후 1년 안에 주사치료를 받았으며 주사치료를 1회 받은 사람은 전체의 약 3.18%(28,100명)이며, 2회 받은 환자는 약 1.59%(14,068명)이었다. 16회 이상 받은 사람은 약 0.08%(675명)이었다. 전체 요통 신환자의 요통 신환자 100명당 주사치료율은 지역 간 큰 격차가 있었다(부산 약 15.8명, 인천은 3.8명). 진료과목별로는 주사치료가 가장 많이 행해진 마취통증의학과에서 주사치료율이 약 56.7%였으며 신경외과는 약 7.4%였다. 지역별 주사 치료율을 마취통증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주사치료 다빈도 진단과 중 상위 3개 진단과)의 지역별 주사치료자율 및 지역별 인구 10만 명당 전문의 수의 상관관계를 구하여 본 결과, 인구 10만 명당 정형외과 전문의 수를 제외하고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자료만 활용하였으므로 지역별 주사치료율의 변이의 원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지는 못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요통 환자의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어떠한 변화 양상을 보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요통 환자의 1인당 평균 요양일수의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연도별 1인당 평균 요양일수에 대한 수치를 추출한다.

    • 요통환자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연도별 수치와 변화 양상을 설명하는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
    •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2006년(9.4일)에서 2007년(9.1일), 2008년(8.8일)로 수치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음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해당 기간 동안 요양일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수치와 변화 양상을 결합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요통환자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
  •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요통 환자 1인당 평균 요양일수는 2006년 9.4일, 2007년 9.1일, 2008년 8.8일로 매년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