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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UHD 도입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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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02909530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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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0290953000851_7
발행기관
방송통신위원회
발행연도
KDC
56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영화와 게임분야에서는 4K에 대응한 콘텐츠가 나오기 시작해 영화관 대상의 업무용 프로젝터, 촬영카메라, 디스플레이 대응기기가 이미 판매되고 있다. 4K 대응 수신기도 가전업체에서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특히 ‘1인치 1만엔 이하’로 낮춰 UHDTV가 고가상품이 아닌 디지털TV의 상위버전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현재 소니, 샤프, 도시바에서 적극적으로 수신기를 투입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던 파나소닉도 수신기 판매경쟁에 뛰어들었다. 파나소닉은 4K대응 VIERA를 10월 19일 발매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4K시장에 주요 가전업체가 전부 발을 들어놓은 상태다. 여기에 LG전자가 11월 일본에서 4K수신기를 발매하겠다고 발표하자, 일본 가전업체는 긴장하고 있다. LG전자는 55인치를 45만엔, 65인치를 65만에 내놓기로 했다. UHD이용은 방송분야보다는 영화와 인터넷, 개인용 미디어 등에서 마니아를 중심으로 초화질을 즐기는 이용행태가 나오고 있다. 4K콘텐츠는 부족한 상태이지만, 인터넷에서는 4K영상이 공개되고 있기 때문에, 4K방송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고화질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은 마련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YouTube에서는 4K화질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4K수신기를 구입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HD를 4K로 화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업컨버트기술이 뒷받침되면서 콘텐츠부족을 보완하고 있다. 4K방송이 시작되기 전에는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기존 HD영상을 4K로 화질을 높이는 업컨버트에 의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세대방송이 도입되면서 ‘홈시어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4K수신기와 함께 프로젝터도 4K대응기기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4K시대에 적합한 시청환경을 주제로 한 ‘4K시어터 시청체험회’도 열리는 등 관련시장도 들썩이기 시작했다. 지난 2011년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실시한 ‘3D 등 실감방송 서비스 도입 기반 연구’는 2011년 10월 국내 온라인 이용자 879명을 대상으로 국내 UHDTV에 대한 인지도와 수용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별에 관계없이 UHDTV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UHDTV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응답가 83.5%였으며 이름만 들어 보았다는 응답자는 10.0%로, 대부분의 응답자인 93.5%는 UHDTV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거나 매우 낮은 인지수준의 상태였다. UHDTV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응답자는 5.5%로 매우 소수에 불과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UHDTV에 대한 관심도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어서, 응답자의 33.6% 가량이 UHDTV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비록 3DTV에 비해서 낮은 수준이지만 5.5%의 낮은 인지도를 고려해볼때 차세대방송서비스에 대한 일반시청자들의 관심도는 높은 편이다. UHDTV에 대한 호감도도 관심도와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높아서, 약 38.2% 정도의 응답자가 UHDTV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DTV 시장이 주춤하는 동안 차세대실감형방송시장은 가전업체의 신제품 출시경쟁 및 제조력향상, 그리고 사용자 인지도 증가로 인해 UHDTV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될 전망이다. UHDTV 시장을 가장 낙관적으로 전망한 유진증권은 전세계 UHDTV 출하량이 2013년에는 260만대, 2014년에는 2,52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았으며, 2016년에는 무려 8,317만대에 이른다고 전망하였다. UHDTV시장을 중도적으로 전망한 시장조사 기관인 ‘퓨처소스컨설팅(Futuresource Consulting: 이하 퓨처소스컨설팅)’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4k UHDTV출하량은 2012년 기준으로 62,000여대에 불과했지만 2년 정도의 인큐베이터 기간을 거친 후에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Futuresource Consulting, 2013). 퓨처소스컨설팅의 추산치를 보더라도 세계 UHDTV 출하량은 올해 2013년에 78만 대에 이르고 2017년에는 2,200만 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 기관들의 전망치가 올해 상당부분 상향조정되었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IHS는 4k UHDTV의 2012년 출하량을 4,000대로 추정하였으나, 퓨처소스 컨설팅이 지난해 4k UHDTV 출하량이 당초 예상보다 15.5배 많은 62,000대에 이르렀다고 발표함에 따라 전망치를 대폭 상향 수정했다. NPD도 당초에 2013년 약 50만대 출하하고 2016년 720만대 출하로 전망했었으나, 올해에는 상당부분 조정하여 2013년에 98만대, 2016년에 1천만대 출하로 수치를 상향 조정했다. 2013년 전망치는 약 196%, 2016년 전망치는 약 140%로 상향조정한 셈이다. 전반적으로 UHDTV 출하량에 대한 전망이 상당 부분 상향 조정되었다는 것은, 지난 1년여 동안의 판매실적이 초기 예측과 다르게 상당히 높게 나오면서 UHDTV 시장에 청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IHS 아이서플라이(IHS iSuppli:이하 IHS)’에 따르면, UHDTV를 위한 기술적 기반은 2017년에는 완성되어서 마치 HDTV 방송시장의 2002년 수준의 시장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첫 UHDTV 상업채널이 2016년과 2018년 사이에 스포츠중계채널 형태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부터 향후 10년 동안 UHDTV 상용화를 위한 콘텐츠 및 유통 인프라가 2006년도의 크리티컬매스(critical mass)에 도달한 HDTV 시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0년까지 약 1억4천만 가구가 적어도 한대 이상의 UHDTV를 보유하고 약5천만 정도가 UHD 셋탑박스가 달린 방송을 수신할 전망이다. 또한 2020년까지 약 200여개의 UHDTV용 방송채널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수는 2025년에 1,000개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UHDTV 등 차세대 방송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서비스를 도입하기에 앞서 방송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는 산업성이 추구되고 있는 현실에서 차세대 방송 정책을 수립할 때, 방송의 어떤 가치를 보호하고 제고시켜야 하는지 판단하기 위함이다. 방송의 가치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고, 연구결과마다 조금씩 다른 방송의 가치가 제시되어 오기도 했다. 기존에 논의되었던 방송의 다양한 가치를 살펴보면, 정용준(2011)의 경우, 방송의 가치를 객관성, 경제적 복지, 공익성, 공정성, 사회문화적 복지, 사회적 책임, 산업성, 소유의 다양성, 시청자 주권, 정치적 독립, 정치적 복지, 지역주의 등으로 구분하였다. 김정섭·박주연(2011)은 방송의 가치를 경쟁, 공익성, 공정성, 다양성, 대의제 이념, 독립성, 방송통신융합이념, 보편적 서비스, 사상과 표현의 자유, 산업성, 수용자 권익과 복지, 전문성, 지역주의, 질, 효율성 등으로 구분하였고, 백미숙·홍종윤·윤석민(2007)은 방송의 가치를 객관성, 경쟁, 공익성, 다양성, 독립성, 보편적 서비스, 산업성, 수용자권익과 복지, 지역주의, 질 등으로 구분하기도 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정용준(2011)이 구분한 방송의 가치 항목 중 '정치적 독립'과 '정치적 복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정용준(2011)이 제시한 방송의 가치 분류 항목 중 특정 항목(정치적 독립, 정치적 복지)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수치적 비중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정용준(2011)이 구분한 방송의 가치 목록을 추출한다.

    • 정용준(2011)의 경우, 방송의 가치를 객관성, 경제적 복지, 공익성, 공정성, 사회문화적 복지, 사회적 책임, 산업성, 소유의 다양성, 시청자 주권, 정치적 독립, 정치적 복지, 지역주의 등으로 구분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정용준이 분류한 가치 항목들은 명시되어 있으나, 각 항목의 중요도나 전체 대비 비중을 나타내는 수치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정용준(2011)의 경우, 방송의 가치를 객관성, 경제적 복지, 공익성, 공정성, 사회문화적 복지, 사회적 책임, 산업성, 소유의 다양성, 시청자 주권, 정치적 독립, 정치적 복지, 지역주의 등으로 구분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시된 정보는 방송 가치의 '종류'를 나열할 뿐, 각 종류가 갖는 통계적 수치나 비중을 결합하여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비중'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정용준(2011)의 경우, 방송의 가치를 객관성, 경제적 복지, 공익성, 공정성, 사회문화적 복지, 사회적 책임, 산업성, 소유의 다양성, 시청자 주권, 정치적 독립, 정치적 복지, 지역주의 등으로 구분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정용준(2011)이 분류한 방송 가치의 구체적인 항목들을 나열하고 있으나, 각 항목의 비중이나 수치적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서 요구하는 항목의 비중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통계 자료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