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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식품제공사업장 평가결과 보고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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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3903
doc_id
CNTS-00118883903_2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발행연도
2015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이 중에서 당연신고 사업장의 경우, 법적 기준을 충족한 사업장은 총 50개소였는데, 이들은 최상(100점이상), 상(90점이상 100점미만), 상중(80점이상 90점미만)의 세 구간에 각각 9개소, 38개소, 3개소가 해당되었고, 각 점수구간대별 평균 점수는 102.14점, 94.96점, 87.36점이었다. 이와 달리 법적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43개의 사업장은 최상(100점이상)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 분포되어 있었는데, 상(90점이상 100점미만)에 11개 사업장 평균 94.46점, 상중(80점이상 90 점미만)에 13개 사업장 평균 85.38점, 중(70점이상 80점미만)에 14개 사업장 평균 75.48점, 중하(60점이상 70점미만)에 4개 사업장 65.55점, 하(60점미만)에 1개 사업장 59.01점이었다. 푸드마켓의 법적 기준에 대한 논의인 본 영역은 총 6개의 하위 지표로 구성되었다. 본 영역에서는 3개 지표에 대해 각각 1점씩 총 3점의 가산점이 부여될 수 있기에 최대 57점을 받도록 구성되었다. 본 영역의 총점은 법적 기준을 충족한 117개 사업장이 평균 55.87점(100점 만점 환산 시 98.02점), 법적 기준 미충족의 4개 사업장이 평균 48.73점(85.49점)으로 법적 기준 충족여부에 따라 7.14점(12.53점)의 차이가 발생하였다. 당연 사업장(35개소)의 기준 충족 사업장(32개소)은 평균 55.64점(97.61점), 기준 미충족 사업장(3개소)은 평균 49.97점(87.67점)으로 6.20점(10.88점)의 차이를 보였고, 임의 사업장(86개소)은 충족 사업장(85개소)과 미충족 사업장(1개소)의 평균 점수가 각각 55.76점(97.82점)과 45.00점(78.95점)으로 10.76점(18.88점)의 차이를 나타냈다. 먼저 푸드뱅크 중 당연 사업장의 세입은 평균 46,526,891.66원이었고 세출은 평균 49,978,701.00원이었다. 세입 중 지방비는 평균 25,534,841.90원이었고, 후원금은 평균 20,992,049.75원으로 조사되었다. 세출 중에서 평균인건비 및 평균사업비와 평균운영비는 각각 21,075,772.00원, 5,877,504.00원, 23,025,424.74원이었다. 다음으로 임의 사업장의 경우, 세입과 세출 총액은 각각 평균 16,140,131.42원과 평균 20,084,297.00원이었는데, 세입에서 지방비는 평균 11,625,822.00원이었고 후원금은 평균 4,534,309.80원이었으며, 세출에서는 평균 인건비가 8,321,285.00원, 평균 사업비는 5,175,374.00원, 평균 운영비는 6,963,987.00원으로 나타났다. 공통적으로 모든 항목에 대해 사업장별로 편차가 매우 큰 것을 볼 수 있다. 첫째, ‘전담인력 확보수준’에 대해서는 18점 만점을 취득한 인천, 광주, 대전, 전북, 제주 지역이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반면 경기가 평균 16.86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다. 둘째, ‘보조인력의 활용수준’의 경우, 광주, 경북, 충북은 각각 6.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의 지역이었고 전북이 평균 4.32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의 지역이었다. 셋째, ‘직원의 교육훈련 참여수준’에서는 인천, 광주, 경북, 전북이 각각 6.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었으며, 제주와 경남이 각각 3.0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고 있었다. 넷째, ‘차량/냉장/냉동고 보유여부’ 항목에서는 모든 지역에서 12.00점 만점을 받았으며, 다섯째, ‘보관창고 보유여부’는 평균 6.13점을 받은 충북을 제외한 나머지 14개 지역(강원 및 세종 제외)에서 모두 10.00점 만점을 받았고, 여섯째, ‘매장의 독립여부’ 역시 전 지역에서 5.00점 만점을 받고 있었다. 첫째, ‘전담인력 확보수준’은 인천 소재 푸드뱅크가 평균 17.7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전남 소재 푸드뱅크들은 평균 12.31점으로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다. 둘째, ‘보조인력의 활용수준’ 지표에서는 인천이 평균 5.65점, 경북이 평균 3.22점으로 각각 가장 높고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원의 교육훈련 참여수준’ 항목에 대해서는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이 각각 인천(평균 6.00점)과 제주(평균 2.00점)였다. 넷째, ‘차량/냉장/냉동고 보유여부’ 항목에서는 서울, 인천, 대전, 제주(평균 15.00점)와 전남(평균 12.38점)이 각각 가장 높은 점수의 지역과 가장 낮은 점수의 지역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보관창고 보유여부’는 인천 및 대구, 광주, 제주에서 평균 12.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반면 울산에서 평균 9.0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다. 총 4개의 ‘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내실화' 영역 각 하위 지표에 대해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업계획 수립 여부’는 평균 5.45점을 받은 부산을 제외한 14개 지역(세종시 및 강원도 제외)에서 6.00점 만점을 받았다. 둘째, ‘행정관리문서 및 정보관리의 적절성’은 인천, 광주, 대전, 경남, 제주는 각각 6.00점 만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의 지역이었고 반면에 울산이 평균 4.5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지역이었다. 셋째, ‘기부식품 위생관리’는 광주가 평균 13.00점(가산점 1점 포함의 만점)으로 나타난 반면 충북은 평균 11.13점으로 가장 낮았다. 넷째, ‘기부식품 등 배분의 공정성’ 지표에서는 서울(평균 9.61점), 전북(평균 9.40점), 제주(평균 7.00점)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모두 10.00점 만점을 받았다. 기초 푸드뱅크와 기초 푸드마켓의 이용자 만족도는 유의수준 0.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각 유형의 사업장별로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먼저 기초 푸드뱅크의 경우 당연 사업장(평균 4.38점)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임의 사업장(평균 4.19점) 이용자들의 만족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기초 푸드마켓에서는 이와 반대 현상이 관찰되어 당연 사업장(평균 4.20점)에 비해 임의 사업장(평균 4.33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성별에 따라 이용자 만족도의 차이를 살펴보면 유의수준 0.05에서 전반적으로 남자와 여자 간의 만족도 수준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는데, 이와 같은 현상은 기초 푸드뱅크와 기초 푸드마켓 각 사업장에서도 동일하게 관찰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초 푸드마켓의 당연 사업장과 임의 사업장 이용자 만족도 차이를 결정짓는 성별에 따른 구체적인 점수 차이는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기초 푸드마켓의 당연 사업장과 임의 사업장 이용자 만족도 차이를 묻고 있으며, 특히 성별에 따른 구체적인 점수 차이 수치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기초 푸드마켓의 당연 사업장 만족도(평균 4.20점)와 임의 사업장 만족도(평균 4.33점)에 대한 정보, 그리고 성별에 따른 만족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정보를 추출한다.

    • 기초 푸드마켓에서는 이와 반대 현상이 관찰되어 당연 사업장(평균 4.20점)에 비해 임의 사업장(평균 4.33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응답자들의 성별에 따라 이용자 만족도의 차이를 살펴보면 유의수준 0.05에서 전반적으로 남자와 여자 간의 만족도 수준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는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사업장 유형별 평균 만족도 점수는 제시되어 있으나, 성별(남성/여성)로 구분된 각 집단의 구체적인 만족도 점수나 그에 따른 차이값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 당연 사업장(평균 4.20점)에 비해 임의 사업장(평균 4.33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남자와 여자 간의 만족도 수준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는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적인 사업장 유형별 평균 점수는 알 수 있고 성별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성별을 기준으로 분리된 개별 점수 데이터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성별에 따른 구체적인 점수 차이'를 계산하기 위한 기초 데이터(남성/여성 각각의 점수)가 문맥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기초 푸드마켓에서는 이와 반대 현상이 관찰되어 당연 사업장(평균 4.20점)에 비해 임의 사업장(평균 4.33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응답자들의 성별에 따라 이용자 만족도의 차이를 살펴보면 유의수준 0.05에서 전반적으로 남자와 여자 간의 만족도 수준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는데
  • 당연 사업장(평균 4.20점)에 비해 임의 사업장(평균 4.33점)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남자와 여자 간의 만족도 수준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는데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기초 푸드마켓의 사업장 유형별 평균 만족도와 성별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사실은 언급되어 있으나, 성별에 따른 구체적인 만족도 점수 수치는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서 요구하는 성별에 따른 점수 차이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외부 정보나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