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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물류 Report 2014년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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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023091957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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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0230919571071_2
발행기관
관세청
발행연도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DHL 그룹에서 물류기업 최초로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2007년 대비 30% 감축시킨다는 실제적인 목표를 수립하였으며, DHL Korea는 그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08년말 탄소발생량 측정 시스템(Carbon Footprint Assessment: CFA)을 도입하였다. 탄소발생량이 정확히 파악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CFA를 도입함으로써 전반적인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생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경영보고로 모든 임직원들에게 CO2발생량을 정확히 인지시키고, 필요없이 소모되는 에너지 사용부분을 찾아내 낭비요소를 차단하는 등 임직원들의 에너지이용 효율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켜 2009년부터 매년 CO2효율성(박스당 CO2발생량)이 개선되었다. 또한, 인프라 구축에 GoGreen 측면을 투자요소의 하나로 분석하고 친환경 시설을 갖추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도록 추구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GoGreen 측면을 반영하여 운송으로 발생하는 CO2배출량을 감축시키기 위해 매년 노후 차량을 새로운 차로 정기적으로 교체하거나 연비개선이나 매연 저감장치를 설치하도록 예산을 수립, 집행하고 있다. 2002년부터는 모든 출고 차량에 Air Spoiler를 장착하여 투입하고 매년 평균 40대의 차량을 교체 및 증차하고 있다. 공항과 서비스센터 간에 운영 중인 주야간 셔틀트럭 운영최적화 프로그램의 실행으로, 기존 트럭대신 2011년부터 드로우바 트럭을 3대 투입하고, 가솔린 스쿠터를 전기 스쿠터로 2대를 시범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2012년부터 매연 저감장치를 부착하여 운영 중이며 2014년에는 공기저항저감장치(Trailer tail/skirt)를 도입, 운영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추가로, 매년 모든 운전자에 대한 안전운전 및 Eco Drive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운전 습관 개선으로 연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DHL Korea는 2009년부터 환경을 배려한 운송 서비스인 ‘GoGreen 탄소 중화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GoGreen 탄소 중화 서비스’는 물품의 픽업에서부터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한 뒤, 운임의 일부를 대체 연료 개발이나 산림조성 등 인증된 탄소 관리 프로그램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이다. 기업들과 ‘GoGreen 탄소 중화 서비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예로, DHL Korea는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서울환경영화제’를 10년 연속으로 후원함과 동시에 공식 운송 파트너 로서 지원하며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노력에 기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영화제 필름 및 제반 물품을 운반하 는데 있어 ‘GoGreen 탄소 중화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화제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DHL Korea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나날이 늘어가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지역별로 다른 업무환경에서 발생하는 업무불균형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기 위해, 적정 업무량에 따른 인력 및 차량의 재배치를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력 및 차량의 운영과 운영일정을 최적화하기 위해 외근 직원을 위한 ROAM (Route Optimization and Management), 내근 운영직원을 위한 WOAM (Warehouse Optimization and Management) 등의 업무운영 최적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객요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품질을 표준화하여 높은 품질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한 시간당 고객 방문 숫자)이 2009년 대비 2013년에는 약 40%(연평균 8% 개선) 향상되었다. DHL Korea는 임직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업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환경보호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기업으로서 사회 및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국내를 넘어 전 지구적 차원의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고자 하는 DHL의 친환경정책이 반영된 것이다. 매년 국제 환경보호프로그램(지구의시간, 지구의 날, 환경의 날)의 가능한 한 많은 직원들이 동참과 개인적인 환경보호활동 실행, 국제적 재난구호를 위한 구호성금 모으기, 국내 자연보호와 불우이웃 돕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GoGreen을 일상생활화하고 있다. 전세계 불끄기 캠페인인 3월 ‘지구의 시간(Earth Hour)’에 직원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4월 ‘지구의 날’와 6월 ‘환경의 날’에 전세계 환경보호활동과 연계하여 임직원들이 국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매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근, 2013년 환경의 날에는 창덕궁 환경미화 활동을 하였고 올해 식목일에는 상암월드컵경기장 옆 하늘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DHL 코리아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하고, 개인생활에서도 지구와 환경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또한 2006년부터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으기 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이를 강화해 Deliver DHL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Deliver DHL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 마련과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DHL’로 상징되는 꿈, 희망, 사랑(Dream, Hope, Love)까지 배송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DHL Korea의 분기별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국민 절전 운동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2008년에는 에너지관리공단(KEMCO)에서 실시하는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운동에 참가하여 전년 대비 절약한 전력량만큼 연탄을 불우이웃들에게 기부하였으며, 동 내용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부 뉴스 매거진에 모범사례로 선정되었다. 위와 같이 DHL Korea는 자발적으로 성과측정, 경영보고 및 검증을 거쳐 개선부문을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Continuous Improvement)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노력으로 국내 운송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더불어, 국가 및 지역 차원의 다양한 환경 컨퍼런스와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국내 및 국제, 지역 환경 포럼에 참가하여 미래 환경을 위한 대안과 실천을 모색하는데 기여하고자 여러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2013년도 12월과 올해 5월에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한 2014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올해 참여기업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DHL Korea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2013년 국토교통부의 ‘녹색물류기업 인증’을 받고, 수도권 대기환경청으로부터 ‘친환경 교통우수사업장’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KMA/KMAR로부터 녹색경영대상(대상) 수상, 2014년 2월 국회기후변화 포럼으로부터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DHL Korea가 2014년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공유한 우수사례 중,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되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4년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DHL Korea가 공유한 우수사례의 구체적인 항목들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4년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과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2013년도 12월과 올해 5월에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한 2014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올해 참여기업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DHL Korea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워크샵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그 우수사례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DHL Korea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 전체를 살펴보면 탄소 배출 감축, 친환경 서비스,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언급되지만, 이 중 어떤 것이 워크샵에서 '공유된 우수사례의 구체적 항목'으로 지칭되었는지는 연결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워크샵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는 결과는 알 수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항목'은 문맥에 명시되지 않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질문에 대한 답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2013년도 12월과 올해 5월에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한 2014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올해 참여기업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DHL Korea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 DHL Korea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DHL Korea가 2014년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제 참여기업 워크샵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공유된 우수사례가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외부 지식 없이 답을 도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