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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과학기술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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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808091030000601
doc_id
PCY_201808091030000601_46
발행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발행연도
2018
KDC
5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성과의 적극적 개방, 공유, 확산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의 투자대비 성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성과의 체계적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5년 단위 법정계획인 「연구성과 관리・활용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연구성과 관리・활용 실시계획」을 매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구성과 관리・유통 개선방안」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연구성과 관리・유통 체계를 종합적으로 진단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계획과 더불어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성과의 체계적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연구성과 관리・유통 전담기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과분석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우수한 성과에 대해서는 2006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하고 포상 및 홍보를 다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2016년에 마련된 「연구성과 관리・유통 개선방안」의 착근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수행했다. 2017년 유휴・저활용 장비 이전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18년 사업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하여 유휴・저활용장비이전심의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2017.12.5.)하였다. 이 워크숍에서는 사업 현황 보고 및 온라인 심의 절차 안내, 유휴・저활용 장비 이전 지원 사업 우수 활용 사례 발표, 유휴・저활용 장비 이전 지원 사업의 발전을 위한 유휴・저활용 장비 확충 및 수요촉진 방안, 중소기업 지원 확대 방안, 심의회의 절차에 대한 개선 방안 등 주제 발표가 있었다. 워크숍에 참가한 토론자 및 참석자들은 유휴・저활용 장비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2016년 국가연구시설・장비 현장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9,508점의 유휴・저활용 장비에 대해 처분 권고(2017.3.25.)를 하였으며, 다수 보유 기관(28개 기관, 3,990점)으로부터 활용률 향상 계획을 제출받아 전문가 검토(2017.9.12., 2017.11.9.)를 실시하였다. 국가연구시설・장비의 종합 정보 포털로서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ZEUS 장비활용 종합포털의 기능 개선과 서비스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다. 우선 ZEUS 만족도 조사(2017년 상반기)를 실시하여 74점(2016년 2회 평균 72점)을 기록하였으며, ZEUS 회원을 대상으로 모니터링단(2017년 6월~11월, 25명)과 오픈베타테스트 점검단(2017년 11월~12월, 29명)을 구성・운영하여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 기능을 개선하였다. 기존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예약과 장비활용중개소(전화예약)를 통한 예약 의뢰로 이원화되어 있던 예약 서비스를 장비활용중개소로 일원화하여 기능을 강화하였고 예약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문의 기능 세분화, ZEUS 모바일앱의 PUSH 기능 연동 등 부가 서비스를 신설하였다. 또한 ZEUS 모바일앱의 주요 기능을 웹앱(Web App) 형태의 하이브리드 앱으로 변환하여 업데이트 속도를 향상시키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2017년 이용자 간담회를 통해 연구현장의 불편 및 개선 요구 사항들을 수렴하고, 지난 3년 동안의 NTIS 이용 로그를 분석하여 서비스 개편안을 수립하였다. 이용자 경험을 고려하여 친근한 정보 포털 방식의 서비스 화면을 설계하고, 메뉴 체계도 새롭게 개편하여 NTIS의 다양한 서비스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서비스 이름도 쉽게 바꾸고, 이용자가 직접 맞춤 메뉴도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서비스 이용이 더욱 쉽고 단순해졌다. NTIS는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가연구개발 정보 중심에서 과학기술 지식 정보로 콘텐츠를 확대 구축했다. 이와 함께 해외와 공공기관 R&D 정보, 연구개발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정책 동향까지 제공한다. 또한, 국가 R&D 연구성과로 창출된 논문, 특허 정보뿐만 아니라 국내・외 논문까지 확대 제공해 한눈에 과학기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과학기술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제도 개선에 따른 국가 R&D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R&D 전주기 데이터 품질 제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과제계획서 원문 수집과 활용을 통해 유사 과제 검색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국가 R&D 데이터 품질관리 범위를 기존 과제・성과 정보에서 성과물 정보 등 NTIS 전체로 확대하여 데이터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계획과 예산 요구서 등록 개선, 국가 R&D 기술이전・사업화 정보 연계 제공을 통하여 근거 기반의 R&D 기획 수립 지원과 국가 R&D 투자 효율성 제고 기반도 더욱 강화한다. 지속적인 NTIS 개방 항목 확대와 실험 데이터 공동활용 등을 위한 유관 콘텐츠 연계 강화로 개방형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과학기술 공동체와 국민 간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 정책 방향과 연구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NTIS 중장기 계 획을 수립하여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다. 교통기술 부분은 약 1,904억 원을 투자하여 자율주행자동차・드론 등 교통 분야 신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도로・철도 안전강화를 위한 교통시설 인프라 성능 개선과 교통시설 운영・유지 관리 효율화를 위한 R&D도 지속 확대하였다. 또한 교통약자 이동편의성 향상, 물류 수송 효율성 향상 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통체계 효율화 기반 구축 R&D도 중점적으로 투자하였다. 교통물류연구 사업에는 교통사고 경감 기술, 도로인프라 재해・재난사고 방지 등 안전 교통 분야 지속 지원 및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성 검증・자율협력 도로시스템 기술개발 등에 집중 지원하고, 온실가스・미세먼지 대응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성 증진 등 청정・복지교통 분야 지속 지원과 물류비 절감・효율 향상을 위한 화물 운송시스템・보관시설 자동화 기술 개발 등을 신규로 추진했다.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사업은 2014년 수립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국토・교통 R&D 중장기전략(2014∼2023)」에 따라 추진 중이며, 국민행복과 글로벌 가치 창조라는 2대 비전 및 글로벌 시장 선도, 융복합 신산업 창출 기반 조성, 안전하고 편리한 국토공간 조성, 국민생활 복지 향상이라는 4대 전략에 따라 매년 신규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는 건설기술, 교통기술, 기반구축 3개 부문에 총 19개 사업과 세부 연구과제(2017년 시행계획 기준 436개 과제)들이 추진되었다. 건설・교통기술 부문은 건설・수자원・도시・주거・철도・항공 등 국토・교통 주요 기술 분야별로 구분된 연구단 수준(총 연구비 50∼ 300억 원 수준)의 중대형 연구과제들이 대부분이다. 기반구축 부문은 각 기술 분야에서 공통으로 필요한 기획연구 및 기초원천 연구, 실험시설 인프라 구축, 국제협력, 기술사업화 등 국토・교통 R&D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로 구분되어 주로 자유공모형의 단기・ 중소형(총 연구비 5억 원 내외) 연구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7년 추진된 건설·교통기술 부문의 중대형 연구과제들이 평균적으로 사용한 총 연구비는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7년 건설·교통기술 부문에서 수행된 중대형 연구과제들의 평균 총 연구비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건설·교통기술 부문의 연구과제 규모와 연구비 수준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건설・교통기술 부문은 건설・수자원・도시・주거・철도・항공 등 국토・교통 주요 기술 분야별로 구분된 연구단 수준(총 연구비 50∼ 300억 원 수준)의 중대형 연구과제들이 대부분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건설·교통기술 부문의 연구과제가 연구단 수준이며, 연구비 범위가 50~300억 원 수준이라는 근거를 선택한다. 하지만 이 정보는 '범위'를 나타낼 뿐, 과제들의 '평균값'을 계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는다.

    • 건설・교통기술 부문은 건설・수자원・도시・주거・철도・항공 등 국토・교통 주요 기술 분야별로 구분된 연구단 수준(총 연구비 50∼ 300억 원 수준)의 중대형 연구과제들이 대부분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시된 정보는 연구비의 구간(50~300억 원)만을 명시하고 있다. 각 과제별 실제 집행 금액이나 전체 과제의 총합, 과제 개수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산술적인 평균을 도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평균 연구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개별 과제의 구체적인 연구비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문맥에는 범위 정보만 존재하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건설・교통기술 부문은 건설・수자원・도시・주거・철도・항공 등 국토・교통 주요 기술 분야별로 구분된 연구단 수준(총 연구비 50∼ 300억 원 수준)의 중대형 연구과제들이 대부분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건설·교통기술 부문 연구과제의 연구비가 50~300억 원 수준이라는 범위 정보만 명시되어 있다.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평균 연구비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개별 과제의 연구비 합계나 과제 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므로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답을 도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