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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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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4135
doc_id
CNTS-00118884135_2
발행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행연도
KDC
6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현장의 창조역량 강화’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창작활동 지원, 국제교류 및 해외무대 진출 지원, 차세대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등의 창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기본법 제정 및 공연예술분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여 제도적 정착을 꾀하였으며, 예술가종합지원실과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예술가 대상 컨설팅과 정보제공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창작역량 향상을 위하여 저작권 교육 및 예비(신진)예술가 소통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토니상 3회 수상자 등 세계적인 권위자를 초청, 무대기술 아카데미 및 해외전문가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창작물 제작 및 발표 거점인 사이버문학광장과 ARKO 창작 음악제, 민간 공연장, 문학집필실, 미술관 지원을 실시하였습니다. 창작활동 기반조성은 예술가에 대한 단계별 창작 지원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습니다.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진입, 신진, 중견, 저명 예술가에 대한 Step-up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다양한 협력사업과 지속지원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K-Arts 국제무대 진출 확대를 도모하였고 영역 간 경계를 허문 미래형 창작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가의 성장주기를 4단계(진입-신진-중견-저명)로 구분하고 각 주기별 수요에 따라 최적화된 창작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예술영재 풀(Pool)을 총 200명 확보하여 이들에게 국내외 주요 콩쿠르, 페스티벌 참가 지원 및 등록금, 레슨비용, 외국어 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예술영재들을 대상으로 예술계, 학계, 언론계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적 거장 백건우와 음악영재들 간의 협연을 지원하였습니다. 차세대 예술가에게 성장동력이 될 지속적 활동기반 및 발표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을 실시하여 연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유망주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 등을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하도록 최대 연속 3년간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성과로 2013년에 장기 지원한 전통 분야 김효영 생황 연주자가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중 신진 여성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수 예술영재인 피아니스트 김다솔과 세계 3대 오케스트라 뉴욕필(NYP)의 협연을 이끌어냈습니다. 중견 예술가들이 왕성한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안정적 재정지원과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양한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각 분야별 창작활동 및 전국 규모의 대형 행사에 대한 재정지원을 하였으며, 총 24개소, 37명의 예술가에 대한 창작레지던스 지원은 안정적인 해외교류활동의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강은일의 해금플러스의 경우, 2002년 신진예술가 지원과 2006년 전문단체 집중육성 지원(3년), 국제교류 지원(3회) 등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지속된 위원회의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한국 대표 전통음악단체로 성장하였으며, 세계최대 월드뮤직마켓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벨문학상 후보군인 고은, 황석영 작가, 제2의 백남준 후보군인 김수자, 김영원 미술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창작음악의 세계적 확산을 위하여 황병기, 박범훈 음악가를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2013년에는 고은 시인을 이탈리아 카포스카리에 파견하여 현지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파블로 네루다가 수상한 스트루가 국제 시축제 황금화환상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산재해 있는 예술분야의 맞춤형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예술인 복지재단 및 예술경영 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예술가 종합지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술가 종합지원실은 예술분야 지원 창구를 일원화함으로써 예술창작 지원, 예술인 복지 지원, 예술단체 경영 지원 등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예술가지원 통합콜센터(http://info.arko.or.kr)에서는 예술가들이 실제 예술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문화예술진흥기금 신청 교부 정산, 예술단체 경영지원 교육컨설팅, 예술인복지와 저작권보호 등의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창작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아카이빙 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13년에 미디어, 작가 포트폴리오, 융·복합예술, 공공 미술 등 분야별 아카이브를 신규 구축하였으며 E-포트폴리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회의 아카이브는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013년 2월에 일본 ‘Art&Society’ 국제 포럼에서 성과를 공유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 문화예술의 세계화를 위하여 국내외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자원과 역량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 예술지원 유관기관, 산업분야 진흥기관 등과 MOU를 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수예술분야와 산업분야와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하여 분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013년에는 새로운 18개의 협력 사업을 포함 25개국과, 총 44개의 협력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IFACCA(International Federation of Arts Councils and Culture Agencies, 국제예술위원회 및 문화기구 연합)의 회원기관으로서 전 세계 예술지원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외 저명 문화예술 인사를 초청하여 국내에서 강연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함으로써 해외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주불한국문화원 등과 협력해 2013년 ‘프랑스 세계문화의 집’, ‘프랑스 한국예술특집행사’를 성공리에 추진하였습니다. 5개월간 치러진 이 행사에 한국 전통음악의 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프랑스의 유수 예술가와의 협연을 통해 한국음악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사업을 통해 한국음악에 대한 담론이 형성될 수 있도록 주요 관객층을 문화예술 전문가 및 매니아 층으로 선정하고, 장르나열식 소개가 아닌 전통음악에 집중한 행사를 구성하였습니다. 전통음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소설가 황석영, 시인 고은 등이 참여한 문학행사도 열려 현지인의 한국문학예술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이 특집행사를 통해 라디오 프랑스에서 ‘아리랑과 민요’ 등 한국음반 출시가 확정되었으며, 2014년 프랑스 파리 상상축제 최초로 한국공연이 개막작으로 공식초청 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아르코 비전 2020의 11대 전략 과제 중의 하나인 국민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2006년부터 문화바우처 사업을 시작하였고 2013년에는 문화이용권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3개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문화이용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여행이용권(한국관광공사), 스포츠관람이용권(국민체육진흥공단)의 3대 이용권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11월에는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었으며 2014년부터 기존 3개 이용권을 통합한 단일카드인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를 발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의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2011년부터 지원 대상 세대 당 연간 5만원의 공연, 영화, 도서 등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 전용 카드를 발급하였고 2014년부터는 연간 지원 금액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증액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의 주요 내용과 지원 방식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지원 방식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AYAF와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을 실시하여 연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유망주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 등을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하도록 최대 연속 3년간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사업의 대상, 목적, 지원 방식이 포함된 문구를 선택한다.

    • 연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
    • 유망주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 등을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
    • 최대 연속 3년간 지원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의 성격(대상, 활동 내용, 지원 기간)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AYAF는 연간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하여 해외진출 및 그룹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사업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을 실시하여 연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유망주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 등을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하도록 최대 연속 3년간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 연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
  • 유망주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 등을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
  • 최대 연속 3년간 지원
최종 답변 (final_answer)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은 연간 40명의 신진예술가를 선발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유망주의 해외진출(아트마켓, 순회공연 등)과 그룹활동(앙상블, 동인) 유도를 통해 협력활동을 견인하고 자생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최대 연속 3년간 지원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