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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한의약건강증진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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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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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5407_1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발행연도
KDC
51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건강을 “다만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다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라고 정의한다. 한의학에서는 건강을 음양의 역동적 조화로 보는데, “밖으로는 사회와 자연환경에 잘 적응하며 인체 내부적으로는 ‘적정양기(積精養氣) 및 운기전신(運氣全神)’의 상태로서 인간과 관련된 ‘모든 요소들이 서로 조화 및 균형된 상태’ ”라고 정의한다. 인체의 음과 양의 상반된 작용이 서로 평형을 이루었을 때를 건강이라고 하며 이러한 평형이나 조화가 깨졌을 때를 질병이라고 한다. 음양의 조화가 조금 깨진 경우나 깨지려고 하는 경우는 회복하거나 휴식을 늘리거나, 신경 써서 음식을 섭취하면 몸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건강도 질병도 아닌 건강과 질병의 중간단계인 건강허약상태, 즉 미병(未病)이라고 하며 이보다 조화가 많이 깨져서 아픈 증상이나 건강상태가 차츰 나빠져 스스로 회복할 수 없는 상태를 질병이라고 한다. 식사 후 10분간 몸을 느끼며 쉬고, 편안한 마음으로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얼굴과 배를 살살 문질러주고 산책을 하는 것이 좋고, 식사 후 바로 눕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하고 난 뒤는 비위의 소화기능이 높아져야 하므로 얼굴의 마찰, 복부마찰, 산책 등을 하면 복강내로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소화기능이 높아지는데,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동의보감에서는 “식사 후 바로 누우면 적취(積聚)가 생기기 쉽다”고 하였다. 식후에 급히 행동하면 안된다. 식후에 곧 격렬한 운동이나 노동을 하면 혈액이 사지로 많이 공급되어 상대적으로 비위의 혈액공급이 적어져서 영양물질의 소화흡수에 영향을 주며, 장기간 지속되면 위장병을 발생시킨다. 식후에 세수나 목욕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식후에 세수나 목욕을 하면 전신의 혈관이 확장되어 위장계통의 혈액이 상대적으로 감소되어 영양물질의 소화와 흡수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식사 후 바로 눕는 행동이 소화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식사 후 바로 눕는 행위와 소화기능 저하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식사 후 신체 상태와 권장되는 행동, 그리고 바로 누웠을 때의 결과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식사를 하고 난 뒤는 비위의 소화기능이 높아져야 하므로
    • 얼굴의 마찰, 복부마찰, 산책 등을 하면 복강내로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소화기능이 높아지는데
    •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눕는 행위가 소화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직접적인 인과 관계를 설명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식후에는 비위의 소화기능을 높이기 위해 복강 내 혈액순환이 증가해야 하는데, 바로 누워버리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발생한다는 논리를 구성한다.

    • 얼굴의 마찰, 복부마찰, 산책 등을 하면 복강내로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소화기능이 높아지는데,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식사 후에는 비위의 소화기능을 높이기 위해 복강 내 혈액순환이 증가해야 하지만, 바로 누우면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생길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한 서술형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근거 (evidence)
  • 식사를 하고 난 뒤는 비위의 소화기능이 높아져야 하므로
  • 얼굴의 마찰, 복부마찰, 산책 등을 하면 복강내로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소화기능이 높아지는데
  •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 얼굴의 마찰, 복부마찰, 산책 등을 하면 복강내로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소화기능이 높아지는데, 만약 바로 누우면 그 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식사 후에는 비위의 소화기능을 높이기 위해 복강 내로 혈액순환이 증가해야 하는데, 바로 누우면 이러한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비위에 병이 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