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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통안전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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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809060204349151
doc_id
PCY_201809060204349151_10
발행기관
국토교통부
발행연도
2018
KDC
5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아직도 OECD 회원국과 비교하면 하위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많은 유공자들의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도로교통안전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경찰 및 교통유관단체 유공자와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격려함으로써 사기진작과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도로교통공단에서는 매년 5월 교통안전의 달을 맞이하여 경찰청 후원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7년도 중앙행사는 7월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실시하였으며, 12개 시·도지부 지방행사는 7월 14일∼7월21일 사이에 14개소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무사고 운전자 8,543명에게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수여하고 교통질서 유공자(교통안전 공모전 수상자 포함) 72명, 교통사고 감소에 노력한 21개 단체에 포상을 실시하였다. 체험행사로 교통사고 블랙박스 전시, 졸음운전 체험,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체험, 응급처치 체험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교통사고 및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국토교통부․경찰청․교통안전공단․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들과 합동으로 다양한 주제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봄 행락철 및 하계휴가기간 등에 추진하였다. 특히, 기업연계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휴게소 납품 롯데껌 용기제품 3종(’16년 기준 58만통 판매)의 표지디자인에 졸음운전 금지 메시지를 삽입함으로써 고속도로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또한, 졸음예방특화휴게소 16개소를 지정하고 진입부 배너, 야외테이블, 노면페인팅 등 홍보물 10종을 설치·운영하였고, 전국휴게소에 스토리식 음성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졸음 등 6대 테마에 대한 방송홍보를 실시하였다. 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감성·자극·사투리 문구를 활용하여 VMS(1,148개소) 및 현수막(796개소), 대형현수막(135개소) 등에 집중 게시하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5년 졸음운전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휴게소외벽, 절토부, 횡단육교, 영업소 캐노피 등 2,782여 곳에 크고 작은 현수막을 설치․홍보해왔으며 2018년에는 가로현수막과 대형현수막(통천)의 거치대 및 규격을 표준화하고 감성문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영상을 제작하여 지상파, 종편, 보도채널, 교통방송 등 TV 광고를 총 221회 송출하였으며, 봄철 졸음운전의 위험성 및 예방법에 대한 라디오 광고(KBS-1R 등 4개 채널, 120회)를 추진하여 사망자 감소를 위해 노력하였다. 2018년에는 2017년의 홍보 방안을 이어가면서 보다 국민속으로 스며드는 교통안전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우선, 기존과 같이 VMS 및 현수막을 통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주시태만·졸음운전, 2차사고, 안전띠 미착용 등에 대해 감성문구 및 사고통계자료 등을 활용한 테마별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2차사고 행동요령 등에 대한 친근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영화관, 휴게소, 지자체 등의 미디어보드를 활용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그리고 정기적인 교통안전캠페인 이외에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하여 급증하는 원인이 있을 경우 기획보도와 더불어 전국 주요휴게소를 활용한 현장 교통안전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그 이외에도 각종 지역축제, 박람회, 학교 등을 통해 안전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안전띠 체험장비를 활용하여 고객체험형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3,587명으로 사망 1,025명, 실종 561명, 부상 2,001명이 발생하였다. 선박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가 1,350명(37.6%)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그 다음으로 인명사상이 892명(24.9%), 전복 513명(1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충돌사고의 경우 1,350명의 인명피해 중 301명(22.3%)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고, 1,049명(77.7%)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전복사고의 경우 513명의 인명피해 중 468명(91.3%)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고, 45명(8.7%)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돌 및 전복사고에 의하여 사망이나 실종된 인명피해(769명)가 전체 사망․실종의 48.5%를 차지하고 있다. 한반도 주변 근해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우리나라, 일본 및 중국 3국간 교역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주․구주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으로의 수출입 물량 증가로 해상운송에 의한 선박교통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해역이다. 게다가 좁은 수역에 연근해 어선의 활발한 어로활동과 상선의 항행이 공존하는 해역의 특성으로 인해 선박에 의한 각종 해양사고 발생과 이에 따른 해양오염 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우리나라는 국민 소득수준 향상으로 선원직업에 대한 매력이 감소되면서 선원의 고령화, 외국 선원 승선에 따른 언어소통 곤란 등이 큰 문 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한반도 근해에서의 최근 10년간 해양사고 발생은 2008년 1,121척에서 2017년 2,882척으로 연평균 11.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해양사고 건수로는 2008년 948건에서 2017년 2,582건으로 연평균 11.8% 증가율을 보인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해양사고 발생척수는 총 19,823척이며 이를 선박용도별로 살펴보면, 어선에 의한 해양사고가 70.2%(13,922척)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그 다음으로 화물선 5.7%(1,120척), 예인선 4.3%(858척), 유조선 2.5%(501척), 여객선 1.9%(371척)의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수상레저기구·유도선 등의 기타선에서도 15.4%(3,051척) 발생하였다. 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어선의 사고현황을 보면 2016년 1,794척에서 2017년 1,939척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하였으며, 특히 2017년은 수상레저기구 사고가 대폭 증가하여 기타선에서 전년대비 40.9% 증가하였다. 여객선에 의한 해양사고는 2016년 65척에서 2017년 46척으로 전년대비 29.2% 감소하였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수역별 해양사고 발생현황은 국내(영해내) 수역에서 14,436건으로 84.0%를 차지하고, 국외수역에서는 2,749건으로 16.0%를 차지했다. 국내 수역 중에서도 주요항 및 그 진입수로에서의 해양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교통량이 많고 수로의 폭이 협소하여 혼잡한 부산항, 울산항 및 진입 수로·포항항, 인천항 및 진입수로에서 각각 524건(3.0%), 280건(1.6%), 263건 (1.5%)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개항 및 진입수로에서 발생한 전체 해양사고 2,064건 중 1,067건(51.7.%)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영해내 수역별로는 남해 5,569건(32.4%), 서해 4,992건(29.0%) 및 동해 1,811건(10.5%)의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영해 밖 국외 수역 중에서는 동해수역에서 1,048건(6.1%)으로 사고발생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남해수역 737건(4.3%), 동남아수역 370건(2.2%), 서해수역 310건(1.8%), 일본수역 166건(1.0%)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7년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에서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수여받은 인원 중 30년 무사고 운전자의 비율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에서 수여된 무사고 영년표시장의 전체 인원 중 '30년 무사고 운전자'가 차지하는 구체적인 비율을 구하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7년도 행사와 관련된 무사고 운전자 수여 정보를 추출한다.

    • 이번 행사는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무사고 운전자 8,543명에게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수여하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는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받은 전체 인원(8,543명)과 수여 대상이 되는 무사고 기간(10년, 15년, 20년, 25년, 30년)은 명시되어 있으나, 각 기간별 인원수는 나와 있지 않다.

    •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무사고 운전자 8,543명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 인원 8,543명을 알고 있고 대상 기간은 알 수 있으나, 30년 무사고 운전자에 해당하는 개별 인원 데이터가 없으므로 비율을 계산하는 산식이 완성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30년 무사고 운전자의 비율'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30년 무사고 운전자의 구체적인 숫자가 필요하지만, 문맥에는 전체 합계만 존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의 정보만으로는 질문에 답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근거 (evidence)
  • 이번 행사는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무사고 운전자 8,543명에게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수여하고
  •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무사고 운전자 8,543명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무사고 영년표시장을 받은 전체 인원과 대상이 되는 무사고 기간들이 나열되어 있으나, 각 기간별 인원수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따라서 30년 무사고 운전자의 비율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외부 데이터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