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생물학(biological) 기술은 대표적으로 유전학과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 유전자 편집기술 등이 있다. 유전학의 발달로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비용이 줄고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며 유전자 활성화 및 편집기술가지 가능해졌고, 합성생물학 기술의 발전은 DNA데이터를 기록하여 유기체를 제작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효과적인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이 일어날 것이다. 생물학 분야에서 편집이 가능해 진다는 것은 곧 어떤 종류의 세포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는 인간을 포함한 성체세포를 변형할 수 있고 유전자 변형 동식물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생물학분야의 한계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법과 규제, 그리고 윤리의 문제로 귀착된다.
일본 정부의 주요전략은 크게 「일본재흥전략」과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종합전략」, 「로봇신전략」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먼저, 일본재흥전략에서는 IoT, 빅데이터, AI에 의한 사회변혁력의 확보를 강력히 표명하고 있다. 2030년대에 일본 정부가 목표로 하는 기술의 수준과 방향은 제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기본기술인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센서, 나노기술을 비롯한 중요 기술을 긴밀히 연계하여 전략적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일본정부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일본정부의 목표 기술 달성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경제산업성 신산업구조부회, 2015;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2016에서 재인용). 다음으로 2015년 6월 발표한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종합전략 2015」에서도 빅데이터, AI, IoT 등을 이용한 엔지니어링, 생산프로세스 등을 통합 한 새로운 공급망 시스템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둘째,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미래사회의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생산양식의 보급이 필요하다. 이는 강소기업이 많은 독일의 정책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도 중소기업의 육성이 항상 강조되고 있다. 특히, 고용과 경제구조 개선 등에서도 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중소기업을 미래 생산혁명의 중심 주체로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 자체를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며 독일의 스마트 팩토리 보급과 같이 생산기반과 연구개발기반을 신기술별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셋째, 주력 기술분야와 단계에 대한 고민과 연계가 필요하다. 현재 국내의 주력기술은 미래 신기술로 언급된 대부분의 기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 살펴본 바와 같이 대부분 기초/응용 보다는 개발단계로 치우쳐 있다. 즉, 원천부터 응용, 개발까지 온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부족하며 특히, 대부분의 기술을 모두 나열해서 육성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한 가볍고 유연한 생산 패러다임으로 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관련하여 포함된 중점기술들은 스마트팩토리의 구현 관점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의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이 준비되며,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다(딜로이트, 2015). 구체적으로 팩토리4.0의 컨셉에서는 데이터가 공급사를 통해 수집되고, 고객과 기업은 실시간 생산과정에 연결되기 전에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 생산의 후반부에는 센서와 3D프린팅과 차세대 로봇과 같은 신기술이 사용된다. 그 결과 생산과정은 미세하게 조정되고 실시간으로 대량생산과 고객화(mass customization)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Roland Berger, 2014).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에서 스마트팩토리가 구현되는 구체적인 방식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생산의 특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독일 인더스트리 4.0의 스마트팩토리 구현 방식과 그에 따른 생산 특징을 기술해야 한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스마트팩토리의 연결 요소, 시스템의 특징, 물리적/가상적 연결, 생산 후반부 기술, 그리고 최종 생산 결과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이 준비되며
-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다
- 생산의 후반부에는 센서와 3D프린팅과 차세대 로봇과 같은 신기술이 사용된다
- 실시간으로 대량생산과 고객화(mass customization)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구현 방식에 해당하는 연결 및 시스템 관련 문구와 결과에 해당하는 생산 특징 문구를 선택한다.
-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이 준비되며,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다
- 실시간으로 대량생산과 고객화(mass customization)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연결 기술(IoT, 플랫폼)과 시스템의 자율성, 물리-가상 통합을 구현 방식으로 묶고, 이를 통해 달성되는 실시간 대량생산 및 고객화를 결과로 결합한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스마트팩토리는 인터넷 서비스,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의 상호 연결과 물리적 장치 및 가상 시스템의 통합을 통해 구현되며, 스스로 의사결정하는 기기를 갖춘다. 그 결과 실시간 대량생산과 고객화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완성된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이 준비되며
-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다
- 생산의 후반부에는 센서와 3D프린팅과 차세대 로봇과 같은 신기술이 사용된다
- 실시간으로 대량생산과 고객화(mass customization)가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이 준비되며,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스마트팩토리는 인터넷 서비스, 사물인터넷, 표준화 플랫폼이 상호 연결되고,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와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되며,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을 통해 구현된다. 이를 통해 생산 과정이 미세하게 조정되어 실시간으로 대량생산과 고객화(mass customization)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