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2016년 캐릭터산업의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50억 100만 원, 1인당 평균매출액은 3억 3,2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보면, 캐릭터 제작업의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48억 6,700만 원이고, 이 중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업의 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2억 8,800만 원, 캐릭터상품 제조업의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92억 7,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캐릭터 상품 유통업의 경우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51억 4,800만 원이며, 이 가운데 캐릭터상품 도매업의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57억 5,000만 원, 캐릭터상품 소매업의 업체당 평균매출액은 49억 8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소분류별로 봤을 때, 업체당 평균매출액이 가장 많은 업종은 캐릭터상품 제조업이며, 가장 낮은 업종은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업이었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부가가치액은 4조 3,257억 원으로 전년대비 8.5%,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으로는 6.8% 증가했다. 부가가치액에 따른 부가가치율은 39.1%로 조사됐다. 부가가치액의 구성 현황을 보면, 인건비가 2조 7,285억 원으로 전체의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수치이다. 경상이익은 6,813억 원(15.8%), 감가상각비는 3,427억 원(7.9%), 순금융비용은 2,623억 원(6.1%), 임차료는 1,684억 원(3.9%), 조세공과는 1,424억 원(3.3%)으로 조사됐다. 부가가치액 구성에서 전년에 비해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은 경상이익과 조세공과의 급격한 상승이다. 2015년의 경상이익 증가율이 6.0%에 머물렀던 반면, 2016년에는 17.2%의 성장률을 보였다. 조세공과 역시 2015년에는 전년 대비 4.9%에 그쳤던 반면, 2016년에는 16.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지역별 매출액 현황을 보면, 캐릭터산업 전체 매출액의 45.6%에 해당하는 5조 466억 원이 서울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매출액이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3조 5,885억 원(32.4%)이었다. 그 외에 인천의 매출액이 3,663억(3.3%), 경상남도의 매출액이 3,498억 원(3.2%), 충청북도의 매출액이 3,361억 원(3.0%), 부산의 매출액이 3,361억 원(3.0%), 대구의 매출액이 2,773억 원(2.5%)으로 나타났다. 그 외 지역은 전체 매출액 비중의 2.0%를 넘지 못했다. 울산은 103억 원(0.1%)으로 캐릭터산업 매출액이 가장 낮은 지역이었다. 서울, 인천, 경기도를 포함하는 수도권에서 발생되는 매출액이 전체의 81.3%를 차지해 캐릭터산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알 수 있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종사자 수는 총 3만 3,323명으로 전년대비 10.6%, 2014년부터 2016년 사이 연평균으로는 7.1%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제작업 종사자 수가 1만 7,413명(52.3%), 유통업 종사자 수는 1만 5,910명(47.7%)을 차지하여 제작업 종사자 수가 유통업 종사자 수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 보면, 캐릭터 제작업 중 캐릭터상품 제조업 종사자 수가 1만 2,988명으로 39.0%,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업 종사자 수가 4,425명으로 13.3%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릭터 상품 유통업 중에서는 캐릭터상품 소매업 종사자 수가 1만 2,887명(38.7%)으로 캐릭터상품 도매업 종사자 수 3,023명(9.1%)보다 많았다. 연도별로 보면, 캐릭터상품 제조업의 종사자 수가 전년대비 5.9%,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으로는 5.7%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업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10.2%, 캐릭터상품 소매업과 도매업 종사자 수는 각각 전년 대비 18.2%, 14.1% 증가했다. 캐릭터산업 모든 업종의 종사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지역별 종사자 현황을 보면, 서울 지역의 종사자 수는 1만 4,786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44.4%를 차지했다. 6개 광역시의 종사자 수는 3,825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11.5%, 9개 도의 종사자 수는 1만 4,712명으로 44.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개 광역시 중에서는 인천의 종사자 수가 1,114명(3.3%)으로 다른 광역시보다 많았다. 9개 도 중에서는 경기도의 종사자 수가 9,666명(29%)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전라남도의 종사자 수는 90명(0.3%)으로 울산과 더불어 종사자 수가 100명 미만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 보면, 우리나라 모든 지역의 종사자 수가 전년대비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 지역의 종사자 수는 2016년 1만 4,786명으로 전년대비 10.8%, 2014년부터 2년 평균으로는 7.2% 증가했다. 종사자 수가 1,114명으로 조사된 인천의 경우 전년대비 3.5% 증가에 그쳐 6개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증가세를 보였다. 6개 광역시의 종사자 수는 3,825명으로 전년 대비 7.7%, 2014년부터 2년 평균으로는 5.4% 증가했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고용형태별 종사자 현황을 보면, 정규직 종사자 수가 2만 8,474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85.5%를 차지했으며 비정규직은 4,849명으로 14.5%를 차지했다. 소분류별로 보면,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업의 경우 정규직 종사자 수가 4,077명(92.1%), 비정규직 348명(7.9%)으로 나타났다. 캐릭터상품 제조업은 정규직이 1만 860명(83.6%), 비정규직이 2,128명(16.4%)으로 조사됐다. 캐릭터상품 도매업의 경우 정규직이 2,588명(85.6%), 비정규직이 435명(14.4%), 캐릭터상품 소매업의 경우 정규직이 1만 949명(84.9%), 비정규직이 1,938명(15%)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캐릭터산업의 연령별 종사자 현황을 보면,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종사자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9세 이하 종사자 수가 전체의 40.6%에 해당하는 1만 3,520명이다. 다음으로 30세 이상 34세 이하 종사자 수가 30.8%에 해당하는 1만 247명으로 나타났다. 35세 이상 39세 이하 종사자 수가 18.7%에 해당하는 6,228명, 40세 이상 종사자 수는 10%의 비중으로 3,328명이다. 연도별로 보면, 가장 높은 종사자 수 증가율을 보인 연령대는 30세 이상 34세 이하로 전년대비 13.1%, 2년 평균으로는 8.3% 증가했다.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인 연령대는 29세 이하로 전년대비 11.7%, 2014년부터 2년 평균으로는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6년 캐릭터산업의 부가가치액 구성 항목 중 전년 대비 가장 두드러진 상승을 보인 두 가지 항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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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2016년 캐릭터산업 부가가치액 구성 요소 중 전년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두 항목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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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부가가치액 구성 현황과 전년 대비 변화가 언급된 문장을 추출한다.
- 부가가치액의 구성 현황을 보면, 인건비가 2조 7,285억 원으로 전체의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수치이다.
- 부가가치액 구성에서 전년에 비해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은 경상이익과 조세공과의 급격한 상승이다.
- 2015년의 경상이익 증가율이 6.0%에 머물렀던 반면, 2016년에는 17.2%의 성장률을 보였다.
- 조세공과 역시 2015년에는 전년 대비 4.9%에 그쳤던 반면, 2016년에는 16.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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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전년 대비 상승이 두드러졌다고 명시된 항목과 구체적인 증가율 데이터를 선택한다.
- 부가가치액 구성에서 전년에 비해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은 경상이익과 조세공과의 급격한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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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인건비의 증가율(7.1%)보다 경상이익(17.2%)과 조세공과(16.1%)의 증가율이 훨씬 높으며, 본문에서 이 두 항목을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으로 직접 언급하고 있음을 확인한다.
- 인건비가 2조 7,285억 원으로 전체의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수치이다.
- 2015년의 경상이익 증가율이 6.0%에 머물렀던 반면, 2016년에는 17.2%의 성장률을 보였다.
- 조세공과 역시 2015년에는 전년 대비 4.9%에 그쳤던 반면, 2016년에는 16.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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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가장 두드러진 상승을 보인 항목은 경상이익과 조세공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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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답으로 경상이익과 조세공과를 제시한다.
근거 (evidence)
- 부가가치액의 구성 현황을 보면, 인건비가 2조 7,285억 원으로 전체의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수치이다.
- 부가가치액 구성에서 전년에 비해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은 경상이익과 조세공과의 급격한 상승이다.
- 2015년의 경상이익 증가율이 6.0%에 머물렀던 반면, 2016년에는 17.2%의 성장률을 보였다.
- 조세공과 역시 2015년에는 전년 대비 4.9%에 그쳤던 반면, 2016년에는 16.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 인건비가 2조 7,285억 원으로 전체의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수치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경상이익, 조세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