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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빅데이터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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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501230933258111
doc_id
PCY_201501230933258111_1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발행연도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최근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활성화로 인해, 사용자의 위치정보와 온라인 및 모바일 사용기록, SNS 상의 사용자의 일상생활과 의견에 대한 저장으로 정보량이 폭증하게 되었다(김지현, 2014; 송태민, 2012). 또한 정보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저장 및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빅데이터(BigData)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김정태, 2013). 빅데이터는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나 소프트웨어로는 관리하기 어려운 정도의 큰 규모를 가진 대용량 데이터를 의미하며, 최근에는 대용량 자료의 수집, 저장, 분석, 체계화를 위한 도구, 플랫폼, 분석기법 등을 포괄하는 용어로 변화하고 있으며, 대용량 자료로부터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고 생성된 지식에 근거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하거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정보화 기술을 의미한다(강만모, 2012). 즉, 빅데이터는 데이터 자체에 대한 제공과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는 Wikipedia(2013. 5. 30.)에서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로 데이터를 수집・저장・관리・분석의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세트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로 정의하고 있다. Gartner(2012)는 더 나은 의사결정, 시사점 발견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해 사용되는 새로운 형태의 정보처리가 필요한 대용량, 초고속 및 다양성의 특성을 가진 정보자산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에서는 ‘대용량데이터를 활용, 분석하여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하고, 생성된 지식을 바탕으로 능동적으로 대응하거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정보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2011). 빅데이터는 국내외 금융, 유통, 통신, 제조, 서비스,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관련기업의 인식수준은 낮은 편이며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도 드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테이코산업연구소, 2013). 미국은 기업의 70%정도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자, 시장, 파트너, 비용, 인력 운용 측면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TDWI, 2011). 일본은 2012년 현재 빅데이터는 발전단계이며 빅데이터를 이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되는 요인으로 인재의 확보를 들고 있고, 획기적인 분석방법이 개발되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独立行政法人 情報処理推進機構, 2012). 가트너는 2011년 이머징 기술 전망에서 ‘빅데이터’를 새롭게 포함시키고 앞으로 주목해야할 기술로 소개하면서 빅데이터는 현재 기술 발생단계이며(Technology Trigger) 향후 2-5년 후에 성숙할 것이며, 2012년 가장 빠르게 성숙하는 신기술로 전망하고 있다(Gatner, 2011/2012). 정보통신기술 주도권이 인프라, 기술, SW 등에서 데이터로 이동됨에 따라 빅데이터의 역할은 분석과 추론(전망)의 방향으로 진화되어 가치창출의 원천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정지선, 2011).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표현하는 인프라 SW제품으로 하둡과 맵리듀스 기술 등이 있다. 통계, 데이터마이닝, 기계학습, 패턴인식 등을 위한 분석 SW제품으로 IBM, 솔트룩스 등에서 개발한 기술이 있다. 서버, 스토리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하는 어플라이언스는 EMC, IBM, Oracle 등에서 개발된 기술이 있다.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Google, Amazon, MS, SKT 등에서 개발된 기술이 있다(KISTI, 2013). 특히, 빅데이터는 미래 국가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여 국가별로는 안전을 위협하는 글로벌요인이나 테러, 재난재해, 질병, 위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청은 범죄예방지역 및 시각을 예측하여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범죄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싱가포르는 테러 및 전염병으로 인한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2004년부터 빅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RAHS(Risk Assessment & Horizon Scanning)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국은 The Foresight Horizon Scanning Centre를 설립·운영하여 비만대책 수립, 잠재적 위험관리(해안침식, 기후변화), 전염병 대응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에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OECD는 빅데이터를 비즈니스 효율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자산으로 인식하여 제 15차 WPIIS 회의에서 빅데이터의 경제학 측정을 의제로 채택하였다. 복지 분야 국외 사례로는 주로 안전과 관련한 빅데이터 활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국가위험관리시스템(Risk Assessment Horizon Scanning)을 구축하여 질병, 금융위기 등 모든 국가적 위험을 수집 및 분석을 하고 있다. RAHS(hsc.gov.sg)는 2004년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위험관리 계획을 추진하여 수집된 정보는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기법을 통해 분석하여 사전 위험 예측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FBI는 유전자 색인 시스템 활용하여 단시간 범인을 검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FBI의 유전자 정보은행 CODIS(Combined, DNA Index System)은 미제사건 용의자 및 실종자에 대한 DNA 정보 1만 3,000건을 포함하여 12만 명의 범죄자 DNA 정보가 저장되고 매년 2,200만 명의 DNA 샘플을 추가하여 범죄 수사에 활용하며 약 350만 개의 DNA 분석표가 내장되어 있다. 영국은 내각사무처에서(Cabinet office)는 공공데이터 공개를 통해 데이터에 대한 용이한 접근과 데이터 활용 기회 증대하기 위하여 「오픈데이터 연구소(Open Data Institute)」를 설립하여, 데이터 접근 및 활용을 통하여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데이터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활용의 기반이 되는 공공 부문의 정보공유 및 활용에 따른 가치창출을 위한 데이터 공개 및 공유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내각사무처에서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혁신기술부에서 추진기구 및 참여부처를 전담하여 담당하고 있다. 기업혁신기술부는 공공정보 공개 및 데이터 가치 창출을 위하여 데이터 전략위원회(Data Strategy Board)를 설립하여, 데이터 공개 여부 판단, 데이터 활용을 통한 서비스 발굴 가능성 여부 등을 검토하여 공개 및 활용 등에 대한 제언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혁신기술부에서는 공공부분의 데이터 공유를 위하여 내무부를 포함하여 기업혁신기술부, 지역사회지방정부, 노동연금부, 교육부, 보건부, 국제개발부, 에너지 기후변화부, 외무부, 국세청, 국방부, 법무부, 재무부, 교통부, 문화매체체육부, 환경식품농촌부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영국 기업혁신기술부가 공공데이터의 가치 창출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16개 참여부처 중 교육부와 보건부의 구체적인 역할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영국 기업혁신기술부와 협력하는 16개 참여부처 중 '교육부'와 '보건부'가 수행하는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는 영국 기업혁신기술부가 공공데이터 공유를 위해 내무부를 포함하여 교육부, 보건부 등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다.

    • 기업혁신기술부에서는 공공부분의 데이터 공유를 위하여 내무부를 포함하여 기업혁신기술부, 지역사회지방정부, 노동연금부, 교육부, 보건부, 국제개발부, 에너지 기후변화부, 외무부, 국세청, 국방부, 법무부, 재무부, 교통부, 문화매체체육부, 환경식품농촌부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는 교육부와 보건부가 협력체계에 포함되어 있다는 정보는 있으나, 각 부처가 담당하는 개별적인 역할이나 기능에 대한 설명은 누락되어 있다.

    • 교육부, 보건부
    •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의 내용을 종합하면 기업혁신기술부가 여러 부처와 협력한다는 구조적 사실은 알 수 있지만, 특정 부처(교육부, 보건부)의 세부 업무나 역할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결합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교육부와 보건부의 구체적인 역할은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답을 확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근거 (evidence)
  • 기업혁신기술부에서는 공공부분의 데이터 공유를 위하여 내무부를 포함하여 기업혁신기술부, 지역사회지방정부, 노동연금부, 교육부, 보건부, 국제개발부, 에너지 기후변화부, 외무부, 국세청, 국방부, 법무부, 재무부, 교통부, 문화매체체육부, 환경식품농촌부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교육부, 보건부
  • 총 16개 참여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영국 기업혁신기술부가 교육부와 보건부를 포함한 16개 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만을 언급한다. 각 부처가 수행하는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으므로 문맥만으로는 답변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