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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국가교육회의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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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CNTS-00118871368
doc_id
CNTS-00118871368_13
발행기관
국가교육회의
발행연도
2019
KDC
37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3월 29일 제4차 회의에서는 소위원회별 추진 과제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교육 정(콘텐츠) 소위원회에서는 교육과정개정 관련 거버넌스에 관하여 학계, 교육과정 전문가를 초청하여 4월 중순에 여의도여고에서 모임을 갖기로 결정하였다. 교육체제 소위원회에서는 6월에 개최될 「2030 교육포럼」과 8월에 개최될 대한민국 교육자치콘퍼런스를 중심으로 활동계획을 논의하였다. 이와 함께 10월에 개최될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 중 유·초·중등교육 세션의 운영 계획 및 발표 원고 내용 등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되었다. 4월 26일 제5차 회의에서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공동으로 교육정책 빅데이터 활용 방안 포럼을 개최하였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활용과 교육,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교육 현안 해결 가능성 탐색에 대한 발제가 진행되었으며, 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어서 「2030 교육포럼」(영남권)에 대한 세부 운영계획 및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4월 5일 개최된 교육과정(콘텐츠) 소위원회 회의에서는 미래교육과정의 방향과 교육과정 거버넌스 재구성을 주요 의제로 설정하고 외부 전문가 초청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향후 「2030 교육포럼」과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 의제와 연계하여 소위원회 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4월 18일에는 여의도여고에서 교육과정(콘텐츠) 소위원회의 회의가 진행되었다. 미래교육과정의 방향과 교육과정 거버넌스 재구성을 주제로 황규호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이승미 연구위원(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함영기 중등교원연수 부장(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의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그간의 국가교육과정의 개정 내용과 방법, 교육과정 거버넌스 연구결과에 대한 검토 후 교육과정 개정과 관련한 국가교육회의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였다. 고등교육전문위원회 회의는 정기회의, 합동연석회의, 분과별 회의로 운영되었다. 정기회의는 월 1회 개최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하되, 합동연석회의가 있을 경우는 이를 정기회의로 대체하였다. 분과별 회의는 분과의 상황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장 방문 등이 필요한 분과의 경우 오프라인 회의들이 운영되었고, 대부분 온라인으로 회의를 운영하였다. 고등교육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는 2018년 12월 19~20일에 개최하였다. 새로 임명된 국가교육회의 위원과 전문위원들에게 제1기 국가교육회의 활동 결과와 2019년 운영계획 초안을 공유하고, 각 위원들의 주요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국가교육회의 차원에서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국가교육회의 의장, 전체회의 위원, 전문·특별위원회위원, 기획단 직원이 모두 참석하는 합동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제2차 회의(1월 11일)에서는 전문위원들이 고등교육전문위원회의 운영계획의 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제1기 백서를 바탕으로 전문위원별로 고등교육에서 논의해야 할 주요 의제에 대해서 브레인스토밍하는 차원에서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10월에 있을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을 염두에 두고 논의를 진행하였다. 제기되었던 주요 주제는 고등교육의 공공성, 자율성, 책무성, 대학의 구조개혁, 고등직업교육의 미래 등이었다. 이러한 논의를 위하여 학술·연구분과, 교육분과, 제3미션분과, 대학구조분과로 나누어 전문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고등직업교육 관련 의제는 평생·직업교육전문위원회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였다. 또한 고등교육의 장기발전 계획안을 추동할 주체의 형성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여 고등교육 관련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제3차 회의(2월 21일)에서는 위원별로 참여할 분과를 정하였고, 2019년 회의 운영계획과 월별 운영계획안을 협의하였다. 분과는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분과를 구성하였고, 상반기 활동은 현장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고, 7~8월에는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에서 발표할 원고의 초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고등교육전문위원회 차원에서 개최하는 럼이나 토론회 등은 가능하면 전문위원회 회의가 있는 날에 개최하여 최대한 많은 위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하였다. 제4차 회의(3월 15일)에서는 분과별 운영 계획안을 발표하고, 제1기 정책연구 중 하나인 「고등교육분야 미래 교육비전 및 교육개혁 방향 연구」의 공동연구진의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하여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월에 있을 교수집담회 운영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제5차 회의(4월 19일)는 ‘한국 고등교육의 현실 진단 및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교수집담회와 같이 개최하였다. 교수집담회는 고등교육전문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등이 참여하였다. 교수집담회는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 수협의회에서 추천한 3인의 발제자들이 발표를 하고, 각 단체에서 추천한 토론자들과 고등교육전문위원회 전문위원들이 토론자가 토론을 이어갔다. 제6차 회의(5월 17일)는 고등직업교육 현장 방문과 포럼으로 진행하였다. 고등직업교육 의 현장을 보기 위하여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이후에 수성대학교에서 ‘한국 고등직업교육의 현실 진단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제2차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하였다. 제7차 회의(6월 21일)에서는 대학의 학술연구 활동 증진을 위한 지원 시스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남대학교의 ‘에너지 융복합 전문핵심 연구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대학원 연구 활동과 연구 지원 시스템의 실태 및 애로 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그리고 이후 광주과학기술원으로 자리를 옮겨 ‘연구, 미래의 기초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포럼은 국가교육회의 고등교육전문위원회,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제8차 회의(7월 22~23일)는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고등교육전문위원회 기초보고서 작성을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하였다. 10월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에서 발표된 고등교육 세션의 발표자료를 만들기 위하여, 그동안 현장방문, 포럼, 분과별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정리하여 발표하고,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발제문의 틀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해외 발표자에게 요청할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6차 회의에서 방문한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의 구체적인 위치는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제6차 회의 중 방문했던 두 기관(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한국폴리텍Ⅵ대학)의 지리적 위치 정보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6차 회의와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제6차 회의는 고등직업교육 현장 방문과 포럼으로 진행되었으며, 방문 기관으로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이 명시되어 있다.

    • 제6차 회의(5월 17일)는 고등직업교육 현장 방문과 포럼으로 진행하였다.
    • 고등직업교육 의 현장을 보기 위하여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을 방문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6차 회의에서 방문한 기관의 명칭은 확인되나, 해당 기관들이 위치한 구체적인 주소나 지역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을 방문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 내에서 '대구'라는 단어가 기관 명칭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으나, 이것이 기관의 소재지를 의미하는지 혹은 단순히 명칭인지 확정할 수 없으며, 한국폴리텍Ⅵ대학의 위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없다. 따라서 문맥을 결합해도 위치 정보를 완성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기관의 구체적인 위치 정보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도출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제6차 회의(5월 17일)는 고등직업교육 현장 방문과 포럼으로 진행하였다.
  • 고등직업교육 의 현장을 보기 위하여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을 방문하였다.
  •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을 방문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제6차 회의에서 방문한 기관의 명칭이 등장하지만, 해당 기관들의 구체적인 소재지나 위치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을 통한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