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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저탄소경제 비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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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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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8160_3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발행연도
2017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EU(2012)는 2050년 유럽에서 발생가능성이 높은 메가트렌드를 도출하고 분석하였는데 총 6가지 트렌드를 선정하였다. ‘글로벌 인구구조 변화’, ‘자원부족과 환경오염’, ‘경제와 기술의 규모변화’, ‘지정학적·거버넌스의 변화’, ‘영토 및 이동성 역학의 변화’, ‘연구·교육·혁신’이 선정된 메가트렌드이다. 인구성장의 불균형과 생활방식의 변화로 인해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출산율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고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상대적으로 빨라지고 있어 인구구조에 있어 변화가 예상되며 동시에 경제적, 정치적 측면의 지정학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기후변화와 자원부족 등에 대응하는 구조적인 거버넌스의 혁신이 요구되며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지속가능한 생산 및 소비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술결합 연구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ICT, 인터넷,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달로 인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어 국경에 얽매이지 않는 글로벌화가 진행될 것이며 복지, 웰빙, 헬스케어 등 관련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 주장하였다. EY(2015)에서는 메가트렌드를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으로 정의하였고, 2030년 미래사회에 영향을 줄 6대 메가트렌드를 도출하여 분석하였다. ‘디지털 미래’, ‘기업가정신의 부상’, ‘글로벌 시장’, ‘도시화’, ‘자원 활용’,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으로 구분하였는데 이들 메가트렌드는 향후 기업, 사회, 문화, 경제, 개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기술발달로 인해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이 불가분의 관계에 의해 변화하고 있어 디지털 미래에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신시장에 진입하여 기존의 상품 및 서비스를 변화시킬 새로운 사업기회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았다. 기업의 약 80%가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접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이들 기업 중 50% 이상이 가격과 유통구조를 바꾸었다고 응답한 결과를 통해서도 이와 같은 추세를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해야 할 것이며, 사이버 상에서 보안을 위협하는 요소들에 주목하여 디지털 비즈니스 중심으로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도 하였다. KPMG(2014)는 2030년의 트렌드에 대해 예측하였으며 정부의 4가지 핵심의무인 경제번영, 안보, 사회적 응집,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정부가 대비해야 할 9대 메가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인구구조의 변화’, ‘개인의 부상’, ‘기술변화’, ‘경제적 상호연관성’, ‘공공부채’, ‘경제 권력의 이동’, ‘기후변화’, ‘자원부족’, ‘도시화’이다.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이 보편적인 추세이며, 고령화 심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 추정하였다. 개발도상국의 소득증가에 따른 중산층의 확대, 인터넷, 스마트폰 보급 등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소셜 미디어를 통한 정보교환이 쉬워지고 개인 간의 교류가 증가하는 등 단체보다 개인이 중시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보았다. 또한, 빅데이터와 새로운 소셜 서비스 모델 등 기술변화로 인해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app economy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2011)은 미래 사회에서 유망한 기술 전망을 통해 사회 수요와 기술 공급을 조절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메가트렌드를 통해 미래 유망기술을 전망하고 도출된 기술 항목을 토대로 2020년 10대 미래기술을 전망하였다. 이 때 한국정보화진흥원(2010)에서 발표한「한국사회의 15대 메가트렌드」 분석 결과를 통해 미래 사회변화를 예측함으로써 미래사회의 수요를 제시하고, 도출된 기술 트렌드는 메가트렌드 분석을 통해 사회적 수요가 반영된 기술 트렌드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트렌드는 기술의 성숙가능성, 시장의 요구,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10개의 기술 트렌드로 도출되었다.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의 분야별 기술 이슈를 유사성에 따라 분류한 후 15개 그룹으로 정리하고 도출된 기술 속성은 크게 ‘인간과 하나 되는 IT’, ‘산업을 변화시키는 IT’, ‘세상을 연결하는 IT’의 내용으로 분류하였다. 여기에서 IT는 사물통신, 휴대기기 간 통신, 인터넷 접속,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해 온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여 인간, 산업, 연결을 지향하는 형태를 추구할 것이라 하였다. 인간, 산업, 연결을 토대로 도출한 미래기술 5대 트렌드는 ‘인간 삶의 진화’, ‘융합의학의 성장’, ‘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실용화’, ‘신소재· 신제품의 등장’, ‘디지털 패치워크의 도래’이며, 5대 기술 트렌드별 주목해야 할 미래기술들을 제시·전망하여 이를 토대로 10년 내 발생할 사회적 수요를 고려하여 3D TV Services, Human Augmentation, Humanoid Robot 등 2020년 10대 미래기술을 선정하였다. KISTEP(2010)은 세계 주요기관에서 제시하는 미래트렌드와 우리나라의 미래 사회 환경을 고려한「과학기술 미래비전 2040」을 발표하였다.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른 우리 사회의 미래상황을 고려하여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5대 미래 환경변화 이슈를 선정하였으나 각 이슈별로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의 정도가 세계 주요국과 다를 수 있으며, 남북한 문제라는 지정학적 특수성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환경오염과 자원문제의 심화’, ‘지식기반 사회로의 진전과 글로벌화’, ‘인구구조의 변화’, ‘과학기술 융합의 가속화’, ‘새로운 안보이슈 등장’을 5대 미래 환경변화로 제시하였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술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기회가 발생할 것이며 그 중 빅데이터와 모바일 기술의 발달로 인해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였다. 이에 따라 최근 헬스케어와 관련 없는 기업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진출하며 새로운 경쟁 환경과 협력구도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였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23.7%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계속 확장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과거 ‘병의 치료’에 초점에 맞춰져 있던 전통적인 접근법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 실시간 케어 등 광범위한 개념의 ‘건강관리’ 측면에서의 접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의 추세와 일치한다. Frost & Sullivan(2014)는 현 시점에서의 10대 메가트렌드와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2020년 10대 메가트렌드를 도출하였다. 본 보고서에서 선정한 현 시점에서의 10대 메가트렌드는 인구 및 자원의 도시화 심화로 인해 메가시티가 점차 증가하고 이들 지역이 교통수단의 발달 등으로 합쳐져 형성된 거대 지역(mega regions)이 등장하고, 친환경(green) 도시의 범주를 포괄하는 스마트 시티를 형성하여 2020년까지 유럽과 북미지역에 이와 같은 스마트 시티가 40개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T(기술)에는 최근 기술혁명은 IT, NT, BT 등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기술 간 융합이 주를 이루며, 그 중에서도 타 산업과 IT산업의 융합, 사회 인프라에 IT 접목 등 경제, 사회전반으로 IT 융합이 확산하는 추세로 BT(Biology Technology), ET(Environment Technology), NT(Nano Technology) 등 다양한 기술 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디지털 사회로 미래 기술 분야를 설명할 수 있다. 최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언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 (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의 특성을 가지는데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등 정보통신기술(ICT)가 주된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적 변화 동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KPMG(2014)가 예측한 2030년 트렌드 중, 기술변화로 인해 새롭게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 사업 형태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KPMG(2014)의 예측 내용 중 기술변화와 관련된 새로운 사업 형태를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KPMG(2014)와 관련된 기술변화 및 사업 기회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KPMG(2014)는 2030년의 트렌드에 대해 예측하였으며
    • 기술변화로 인해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app economy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술변화가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진다는 구체적인 명칭이 포함된 문장을 선택한다.

    • 기술변화로 인해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app economy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술변화의 동인인 ICBM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사업 형태인 app economy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KPMG가 전망한 새로운 사업 형태는 app economy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KPMG(2014)는 2030년의 트렌드에 대해 예측하였으며
  • 기술변화로 인해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app economy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app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