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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오벤처 20년 역사 현황 발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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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611170453294911
doc_id
PCY_201611170453294911_13
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발행연도
2013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비료는 작물의 생장을 도울 수 있는 물질로서 영양물질 외에도 토양의 물리적, 화학적 성질을 개선하거나 이용 불가능한 성분을 이용 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경우, 유독성 물질의 독성을 저감하는 경우 등 간접적으로 작물의 생육을 돕는 물질들을 총칭한다. 일반적으로 작물의 정상적인 생육에는 탄소, 산소, 수소 등 16가지 원소가 필수원소로 꼽히는데, 그 중에서도 토양에서 결핍되기 쉬운 질소, 인, 칼륨을 비료의 3요소라 한다. 비료산업은 크게 화학비료와 유기질비료로 나뉘는데, 화학적 공정을 통해 합성되는 화학비료와 달리 유기질비료는 식물이나 동물의 사체를 썩혀서 제조한다. 화학비료의 경우 1900년대에 들어오면서 암모니아의 합성법이 발견되고, 석회질소 등의 개발에 힘입어 전 세계 식량생산 증가에 크게 일조하였다. 사료는 가축의 생명을 유지하고 가축 유래 생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유기/무기 영양소를 공급하는 물질이다. 일반적으로 총가소화영양소의 함량(TDN)을 기준으로 농후사료와 조사료의 2가지로 구분한다. 축산물과 수산물의 수요가 갈수록 급증함에 따라 이를 충당할 사료의 공업적인 생산이 불가피해졌으며, 이에 따라 농후사료의 비중이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농후사료는 주성분을 기준으로 곡류사료, 강류사료, 식물성박류사료, 동물성단백질사료, 식품가공부산물, 무기물사료 등으로 나뉘는데 각각 단미사료로써 따로 쓰이기도 하고 배합사료의 원료로 쓰이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부존자원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워서 외국으로부터 배합사료의 원료를 수입하기 시작했는데, 이로 인해 원료의 해외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국제곡물가격의 영향을 받게 되어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농약은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 해충, 잡초를 방제하는데 사용하는 물질을 총칭하는 용어로 넓게는 생장조절제나 농약의 제제화에 사용되는 여러 보조제 등도 포함한다(정영호 외, 2004). 이 외에 축산, 수산업 등에 폭넓게 쓰일 수 있는 질병과 해충 방제를 통틀어 생물방제로 명명한다. 농약은 사용목적에 따라 살충제, 살응애제, 살서제, 살균제, 제초제 등으로 분류가 가능하고 식물생장조절제, 생물농약, 보조제 등도 포함한다. 농약산업은 소량다품목의 제품생산이라는 특징이 있고, 환경오염의 위험성 때문에 정부의 규제를 받는 산업이다. 사료나 비료와 마찬가지로 수요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계절산업으로 수요예측이 어렵고, 자본력이 필요한 기간산업에 해당한다. 다른 첨단산업에 비해 비중이 크지 않지만, 향후에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량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력 극대화를 이룰 수 있는 중요한 분야로 여겨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한 품목으로서 인체의 건강증진 또는 보건용도에 알맞은 영양소나 기능성분을 이용하여 정제, 캡슐, 분말, 과립, 액상, 환 등의 형태로 제조, 가공한 식품이다. 세부적으로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제거한 식품, 영양성분의 양을 증가시킨 제품,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첨가한 제품, 더 나은 성분으로 대체한 식품 등으로 나뉜다. 영아용 조제식, 영유아식, 환자용 식품 등은 특수영양식품으로 분류되어 이 역시 건강기능식품에 포함한다. 한편 자연 상태 그대로의 식품이나 건강증진의 목적과는 관계없는 가공식품은 식품 일반으로 분류하여 건강기능식품과는 구별한다.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의약품에서의 치료나 예방 목적의 기능성과는 달리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가공하고 조리할 때 품질을 유지 또는 개선시키거나 맛을 향상시키고 색을 유지하는 등의 목적으로 본래의 성분 이외에 첨가하는 물질을 의미한다. 식품첨가물의 종류는 용도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보존성 향상을 위해 보존료와 산화방지제를, 품질유지 및 향상을 위해서 유화제와 영양강화제를, 조직감 부여 및 유지를 위해 응고제와 팽창제 및 증점안정제를 그리고 맛이나 색, 향미를 위해 향미증진제와 착색착향료 및 감미료를 사용한다. 이러한 식품첨가물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므로 인체 내에서 발암성 등의 독성을 지녀서는 안 된다. 식품첨가물의 독성시험은 엄격한 동물실험을 통해 검증되며 1일 섭취허용량보다 더 적은 양만이 허용된다. 건강기능식품, 발효식품, 식품첨가물 외의 기타 식품류는 식품일반으로 분류한 다. 일반적으로 가공식품은 식품 원료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섭취가 용이하도록 변형시키거나 저장성을 높인 식품으로 정의되며, 건강기능식품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해당 식품의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화장품은 인체를 청결, 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 및 모발의 건강을 유지, 증진하기 위해 인체에 사용되는 경미한 작용을 갖는 물품을 의미한다(「화장품법」, 제2조). 화장품은 넓은 의미에서 아름다움을 가꾸는 코스메틱스(Cosmetics)와 청정, 피부보호 용도의 토일레트리스(Toiletries)로 구분된다. 이 중에서 생활화학제품은 신체를 청결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세정용 화장품인 토일레트리스와 그 외 생활 전반에 쓰이는 살균, 세탁 등의 화학기반 제품을 총칭한다. 토일레트리스에는 비누, 치약, 샴푸, 린스, 구강청정제, 데오드란트 등이 포함되고, 그 외의 생활화학제품에는 살충제, 청소약품, 세제 등이 있다. 한편, 우리나라 「화장품법」에 따른 분류를 살펴보면 화장품 및 생활용품은 어린이용, 목욕용, 인체 세정용, 눈 화장용, 방향용, 염모용, 색조화장용, 두발용, 손발톱용, 면도용, 기초화장용, 체취방지용으로 나누어진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와의 협정을 통해 2004년 설립되었다. 주로 감염성 질환 연구에 집중해온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는 각 지역의 병원균을 모니터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 지소(branch)를 두고 있지만,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이런 지소의 개념이 아니고 한국 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협정을 통해 공동 설립한 독립법인이라는 점에서 독특한 거버넌스를 가지고 있다. 협정에 따라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는 소장 1명과 3명의 이사진을 파견하고, 연구에 필요한 질병모델, 지식재산권, 기술을 무상 제공하며, ‘파스퇴르’라는 명칭의 사용을 허용 해주었다. 또한 협정에 따라 한국 정부는 10년 간(‘04~‘13) 1억 유로(매년 120억 원 규모)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경기도내 이전협정을 체결하여 부지와 건설비 및 연구비를 제공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가공식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건강기능식품과 가공식품의 차이점을 식별하여 구분 기준을 도출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건강기능식품의 정의와 목적, 가공식품의 정의와 특징을 추출한다.

    •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의약품에서의 치료나 예방 목적의 기능성과는 달리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가공식품은 식품 원료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섭취가 용이하도록 변형시키거나 저장성을 높인 식품으로 정의되며, 건강기능식품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해당 식품의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식품군을 구분하는 핵심 요소인 '섭취 목적'에 관한 문구를 선택한다.

    •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해당 식품의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건강기능식품은 건강 유지 및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가공식품은 섭취의 용이성이나 저장성 향상에 중점을 두며 건강증진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식품의 결정적인 차이는 섭취를 통해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지 여부에 있다는 결론을 내린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여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의약품에서의 치료나 예방 목적의 기능성과는 달리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가공식품은 식품 원료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섭취가 용이하도록 변형시키거나 저장성을 높인 식품으로 정의되며, 건강기능식품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해당 식품의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해당 식품의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 및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한 건강의 유지와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가공식품은 식품 원료의 특성을 살리면서 섭취가 용이하도록 변형하거나 저장성을 높인 식품으로서 섭취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이 차이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