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산출물 · 도서자료 기계독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 사용의 한국형 권고사항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 예방을 위한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 사용

uuid
d7900641-c942-5a2c-ae6d-4279822461ce
content_id
PCY_201711220317535241
doc_id
PCY_201711220317535241_1
발행기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발행연도
2010
KDC
51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호중구는 인체의 면역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세포이기 때문에 항암화학요법, 골수이식, 재생불량성 빈혈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호중구감소증은 면역 저하 상태를 초래하여 감염의 중요한 위험인자가 된다. 특히 악성 종양 치료를 위한 항암 치료나 골수이식을 위한 conditioning 치료 등에 의해 발생하는 급격한 호중구감소의 경우 만성적인 호중구감소 상태에 비해 감염의 위험도가 더 높다. 호중구감소성 발열은 호중구감소증이 발생한 상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이 동반된 상태를 말하며 그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나 절대호중구수가 500/mm3 미만인 경우에는 70% 이상이 감염에 의한 발열로 알려져 있다. 호중구감소증은 감염에 의한 발열 발생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발생한 감염에 대한 인체의 면역 작용도 약화시켜서 호중구감소증이 동반되지 않은 환자에 비해 감염의 진행 속도가 빠르고 더 심각한 감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백혈구조혈인자는 조혈성장인자로서 주로 골수 내의 호중구의 분화, 성숙, 활성화를 촉진하여 혈액 내의 호중구수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호중구감소성 발열이 예상되는 경우에 예방적으로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다양한 권고안을 발표하고 있다. 교과서적으로 항암치료 후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40% 이상인 경우에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의 치료지침들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고령이거나 이전의 치료 시 호중구감소성 발열이 발생하였던 경우, 종양의 골수 침범 등 감염의 위험 인자가 동반된 경우에는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10-20%로 알려진 항암치료 시에도 백혈구조혈인자의 사용을 고려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경향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이 감염 자체로 환자에게 위해를 줄 뿐만 아니라 다음번 치료 시기가 늦어지거나 다음번 치료 시 용량을 감량해야 하는 등 종양 치료 자체의 효과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작용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노력에서 비롯된다. 호중구감소성 발열이 발생할 경우 여러 가지 검사를 하게 되나 이중에서 필수적으로 시행하도록 권장되는 검사는 혈액 배양 검사 (2쌍) 및 전혈구계산 (CBC), 그리고 혈액 화학 검사이다. 따라서 세가지 검사에 대한 비용만을 고려하였다. 실제 의무기록 분석에서 세균혈증이 확인되어 추가 혈액 배양 검사를 한 사례는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의 경우 1회 2쌍의 혈액 배양 검사 이후에 발열이 지속되어 추가 혈액 배양 검사를 한 사례가 적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려는 하지 않았다. 전혈구계산의 경우 매일 추적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침에서 2-3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추적 관찰하는 것을 권장하였으므로 초기 호중구감소증의 확인시 1회, 그리고 호중구감소증이 회복된 것을 확인하는 1회의 전혈구계산만 고려하였다. 외국의 주요 치료 지침들은 2상 혹은 3상 임상 시험에 대한 자료나 기술적 연구 등을 바탕으로 주요 항암화학요법의 호중구감소성 발열 위험도를 기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임상 시험 자료가 아닌 실제 의료 현장에서 치료받는 환자의 자료를 이용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자료는 좀 더 현실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다양한 종양에 대한 자료를 모으기에는 시간적, 인적으로 부족함이 있고 발생 건수가 적은 종양의 경우에는 일부 병원의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만으로는 충분한 대상수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가진다. 이번 연구에서도 육종이나 두경부암의 경우 환자수가 적어서 대표성을 가지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비교적 환자수가 많았던 유방암의 경우에도 2007년 국내 유방암 발생자수가 11,639명이고 비호지킨림프종의 경우도 2007년 발생한 환자수가 3,244명 인 점을 감안하면 대표성을 가지기에 부족함이 있다. 또한 유방암 환자의 경우 1명을 제외한 모든 환자가 여성으로 여성에 대해 연구된 자료를 바탕으로 다른 종양 및 남성 환자에게까지 권고를 확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최근 치료지침에서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 사용을 권고하는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 기준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최근 치료지침이 권고하는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 사용 기준인 호중구감소성 발열 발생빈도를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백혈구조혈인자 사용 권고 기준과 관련된 수치 정보를 추출한다.

    • 교과서적으로 항암치료 후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40% 이상인 경우에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 최근의 치료지침들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교과서적 기준(40%)과 최근 치료지침의 기준(20%) 중 질문에서 요구하는 '최근의 치료지침'에 해당하는 근거를 선택한다.

    • 최근의 치료지침들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근거를 바탕으로 최근 지침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수치를 도출한다.

    •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대한 답으로 호중구감소성 발열 발생빈도가 20% 이상임을 확정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교과서적으로 항암치료 후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40% 이상인 경우에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 최근의 치료지침들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의 발생빈도가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20%이상이면 예방적 백혈구조혈인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