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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준정부기관 경영실적 평가보고서 위탁집행형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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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4859
doc_id
CNTS-00118874859_34
발행기관
기획재정부,준정부기관 경영평가단,한국조세재정연구원
발행연도
2018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기관은 불공정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외부전문가 주도의 특별 TF의 운영 및 외부컨설팅을 통해 기관장 권한축소 등 공정채용을 위한 핵심과제 14개를 도출하였다. 기관은 이러한 절차를 통해 기관장 특별채용을 폐지하였고, 채용 예비자 선정기준을 규정화하고 순위를 공개하는 등 인사관리요령을 개정하였다. 이러한 기관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또한, 기관장의 경영공백 상태에도 불구하고 경영 현안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11개의 TFT를 구성하고 연 인원 269명을 투입한 점은 조직효율성 제고 및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인정된다. 하지만 TF팀원 대부분이 현업과 겸직으로 참여한 점을 고려하더라도, 연인원 269명의 TFT 투입은 다소 과다하다고 판단되므로 단위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적정하게 구성하고 배분하여 향후 다수의 인원을 동원한 단기 TFT 운영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기관은 사업별 경영여건 변화를 분석하고 중장기 경영전략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경영지원실 인원을 32명에서 25명으로 축소하는 대신 운송사업실 및 소포사업실을 확대하고 인력을 보강하는 등 사업역량 강화 중심의 조직 개편 및 인력 배분을 시행하였다. 이러한 조직 개선으로 우편물 국내운송 연간 통운비 절감, 우체국택배사업은 매출액 증가, 택배처리물량 점유율 증대, 국제물류사업 교환국의 확대 운영 및 우편물 발착사업의 물류센터 권역국 확대 등 우체국물류서비스의 경쟁력 향상이라는 주요성과가 도출되었으므로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기관의 노력은 인정된다. 다만, 전년도 경영평가에서도 지적하듯이 지원업무 인력 축소가 지원서비스 질 저하로 확대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특히, 기관이 경영지원의 핵심 업무인 성과관리, 인사관리, 재무회계, 노사관리 등의 팀들을 주로 통합하면서 인력을 상당히 축소했다는 것을 감안하고 우정사업본부에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인 인사업무 처리 부적정 주의 및 경고 사안들을 살펴보면, 지원업무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기관은 공정하고 직무능력 중심 인재 선발을 위해 직무역량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형평적 채용을 제고하기 위해서 신규채용 서류 전형시 장애인·국가유공자, 비수도권 지원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며 고졸자에게는 적합 직무를 도출하고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실제 2017년도 신규채용의 경우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이 채용목표를 훨씬 상회한 각각 44.6%와 51%의 성과를 낸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다만, 여성, 장애인, 경력단절여성의 고용은 모두 1.5명, 0명, 1명으로 저조하다는 점에서 적합 직무개발 및 채용할당제 등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인재 영입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기관은 채용전반에 대한 특별점검 및 감사결과 채용공고 운영 절차 준수 등으로 인해 주의 처분을 받는 등의 사실이 확인되어 향후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관이 방만경영 개선항목에 대한 유사, 신규제도 부활을 원천 차단하고,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가 전년도에 비해 ’17년 2천원이 감소하여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 일제점검(복리후생 분야) 결과 무결점 공시를 달성한 점은 기관의 노력이 인정된다. 또한 직원 생애주기(Life-Cycle)를 고려한 자율선택형 건강검진 항목 구성, 복지포인트 사용 네거티브 규제, 휴양시설의 권역, 종류, 이용객실 수 확대 등 직원 참여를 통하여 복리후생 개선방안을 도출하였으며, 출퇴근 입력 시스템 개선 등 유연근무제 이용 활성화, 강제소등 및 네트워크 차단 등 가족의 날 운영 강화, 출산 직원 산전후휴가 100% 사용 등의 다양한 비금전적 복리후생 개선으로 직원들의 복리후생 만족도 및 지속가능성을 제고한 것은 바람직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관은 전년도 경영평가에서 단체협약 내용과 관련한 지적을 받지 아니하였고 평소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관은 59개 검사소가 전국에 산재해 있고 검사기술직(70%) 중심의 인적 구성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이를 고려하여 현장노사협의회, 정기노사협의회, 노사간담회 등 다층적인 노사협의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노사 대표의 미래발전 선언식 개최, 기관장의 검사소 현장방문 소통노력, 기관장의 국정과제 실천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양방향식 소통을 강화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기관은 합리적 노사협의체를 바탕으로 성과연봉제 폐지로 내부갈등을 해소하는 한편 직무등급제 도입에 노조가 협조하기로 합의하였고, 보수규정과 단체협약상 불합리한 보수지급기준을 개선하였다. 또한 기관은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조기에 마무리하였고 정규직 전환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임금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7급과 실무직의 인상폭을 확대하였으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체계와 안전활동을 강화하여 2년 연속 무재해를 달성하고 있어서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관은 전국에 77개 사업장이 산재해 있는 등 공간적 제약조건이 존재하여 평소 노사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소통채널을 상향식, 하향식, 수평적, 집단적 채널로 구분하여 경영진의 현장 방문 확대, 소통채널의 확대(다양화), 노사간 협의체 활성화 등 소통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기관의 양방향 소통채널을 살펴보면 청년이사회(4회), Fine Stage(49회), 기관장 Hotline(17건), 사회가치창출센터(60건), 고충처리게시판(73건)이며 경영진과 현장 직원들 사이의 공감대형성에 긍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며 기관의 노력이 인정된다. 또한 기관은 전사 HRD와 연계하여 노사관계 역량강화 체계를 수립하고 상급관리자, 현장관리자, 노무담당자, 현장직원 등으로 계층을 구분하고 장단기 교육과정을 제공하였고 특히 현장 직원들에 대하여 근로자 권익신장 강화교육(1,390명), 작업장안전 및 산업안전교육(1,537명)을 제공하는 등 총 6,120명이 교육에 참여하는 실적을 거두었으므로 노사관계 역량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기관은 수시 간사협의와 실무협의를 통해 보충교섭과 임금교섭에서 61일의 교섭기간중 1회의 단체교섭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생산적 교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정규직의 양보와 연대로 고용약자인 정규직 전환 직원의 임금을 개선하기로 합의한 바 있고 정규직은 직급별 인상율차등, 시간외 근로축소, 연차사용 확대 등으로 처우개선 재원을 마련하였으므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또한 기관은 현장노사협의회 17개 및 본사 노사협의회 등 18개 노사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기관장은 본사 노사협의회 4회에 전부 참여하는 등 실질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였고, 현장노사협의회의 경우 지역 노조간부와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전년도 경영평가 지적사항을 반영하여 기관장의 현장방문시 지역노조간부 및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한편 노조의 전국 지부장회의 활용, 지역 노조간부들이 참여하는 노사한마음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지적사항을 개선하였으므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관이 2017년도 신규채용에서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가점 부여 기준을 적용하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7년도 신규채용 시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 성과를 내기 위해 적용된 구체적인 가점 부여 기준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는 2017년도 신규채용에서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이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각각 44.6%와 51%)를 거두었다는 사실과,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국가유공자, 비수도권 지원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는 일반적인 원칙을 제공한다.

    • 실제 2017년도 신규채용의 경우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이 채용목표를 훨씬 상회한 각각 44.6%와 51%의 성과를 낸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사회형평적 채용을 제고하기 위해서 신규채용 서류 전형시 장애인·국가유공자, 비수도권 지원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수도권 지원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2017년도 채용 당시 적용된 구체적인 가점 점수나 세부 산정 기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비수도권 지원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통해 비수도권 지원자가 가점 대상이라는 점과 2017년 성과 수치는 알 수 있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가점 기준(예: 몇 점을 부여하는지 등)'은 문맥 내의 다른 정보와 결합해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가점 적용 기준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변이 불가능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실제 2017년도 신규채용의 경우 비수도권 및 고졸자 채용이 채용목표를 훨씬 상회한 각각 44.6%와 51%의 성과를 낸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사회형평적 채용을 제고하기 위해서 신규채용 서류 전형시 장애인·국가유공자, 비수도권 지원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며
  • 비수도권 지원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며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비수도권 지원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는 원칙과 2017년 채용 성과 수치는 명시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가점 산정 기준이나 세부 방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