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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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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CNTS-00118870683
doc_id
CNTS-00118870683_4
발행기관
원자력안전위원회
발행연도
2019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방사성핵종이 체내로 유입되는 방법으로 호흡(inhalation), 섭취(ingestion) 및 (주사 또는 상처 등을 통한) 주입(injection) 등이 일반적으로 고려된다. 원료물질 취급사업장에서는 공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이 호흡을 통해 불가피하게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고의성을 동반한 섭취는 작업장 내 방호도구 활용이나 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충분히 사전 방지가 가능하고, 또한 방사선 치료 목적의 방사성핵종 주입이나 상처를 통한 유입은 작업장에서의 일반적 상황으로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이러한 경우는 피폭경로에서 제외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실태조사의 내부피폭 방사선량 평가를 위해서는 호흡으로 인한 상황만을 고려하였다. 호흡으로 인한 내부피폭선량을 평가하기 위한 일반적인 모델을 나타낸다. 외부피폭 방사선량 평가를 위하여 작업장 내 방사선량률 측정이 진행되었다. 다만 모든 조사대상 업체는 원료물질을 더 이상 취급하지 않으므로 방사선량률은 배경준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최초 원료물질 공급업체를 방문하여, 상기 취급공정 조사를 통하여 파악된 피폭 시나리오대로 피폭 상황을 구성한 뒤 방사선량률을 간접적으로 측정하였다. 측정에는 휴대용 GM 방사선량률 측정기가 사용되었다. 작업자가 공기 중 분진을 흡입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내부피폭 방사선량 평가를 위하여, 광학입자계수기(OPC)를 활용한 입도별 분진농도 측정이 진행되었다. 사업장에는 현재 원료물질이 존재하지 않으나, 제품생산 공정은 동일하므로 분진의 발생 정도는 유사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따라 분진농도 측정은 진행하되, 내부피폭 선량평가 시 해당 측정결과는 공정에서 원료가 첨가되는 비율을 고려하여 적용하였다. 종사자의 원료물질 취급에 따라 발생하는 작업장 라돈(222Rn) 및 토론(220Rn) 농도 측정·분석을 수행하였다. 라돈은 기체 형태의 천연방사성핵종으로서 일반적으로 실내 라돈의 주요 발생원은 건물 아래 지면 암석과 토양이다. 따라서 종사자의 라돈 피폭에 대한 방호는 보통 광물이나 원료를 채광하는 지하 작업장이 주 관심사이다. 그러나 모나자이트의 경우 타 원료물질보다 우라늄과 토륨 계열 핵종의 방사능 농도가 상당히 높으므로 사업장 내 환기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을 시, 취급에 따라 물질에서 방출된 라돈으로 인한 종사자의 피폭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작업장 내 라돈에 대한 측정·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이로 인한 종사자 피폭방사선량을 평가하였다. 라돈 및 토론 측정 시 그림-11와 같이 능동형 라돈 검출기를 사용하였다. 해당 검출기는 내장된 펌프를 통해 직접 공기를 빨아들여 공기 중 라돈 및 토론 농도를 측정하는 미국 Durriage 사의 RAD7으로, 단기간(수 시간) 내 측정 공간에서의 라돈 농도 값의 확인이 가능하며 222Rn과 220Rn의 구별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제18조(우주방사선 안전관리 등)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는 우주방사선에 피폭할 우려가 있는 운항승무원 및 객실승무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을 위해 승무원의 비행노선, 운항횟수 등을 고려하여 안전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재단은 항공승무원에 대한 우주방사선 피폭방지·저감 등을 위하여 항공운송사업자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제항공노선을 운영하는 총 9개 항공운송사업자에 대하여 2018년도 항공운송사업자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실태조사는 사전조사표를 이용하여 항공운송사업자 기본 정보 및 항공승무원 피폭관리 정보, 안전관리 현황 등에 대한 서면조사 후 현장조사를 통하여 생활방사선법 법령·지침에 따른 준수사항 이행여부 및 추가 필요정보 및 내역을 확인하였다.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우주방사선으로 인한 피폭방사선량이 연간 50 mSv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5년간 100 mSv(연평균 20 mSv)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지침』에서는 직접 측정 또는 전산프로그램에 의한 평가를 통하여 승무원의 피폭방사선량을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 6 mSv를 초과하지 않게 관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실태조사 시행 결과, 9개 항공운송사업자 모두『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지침』에 따라 승무원의 연간 피폭선량이 6 mSv를 넘지 않도록 비행시간 단축, 노선 변경 등의 조치 중이며, 현재까지 6 mSv 초과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10조 및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지침』에 따라 임신한 승무원은 임신한 사실을 항공운송사업자에게 알려야 하며, 항공운송사업자는 승무원의 임신 사실을 확인한 시점부터 출산 시까지 2 mSv를 초과하지 않도록 우주방사선 피폭방사선량을 관리하여야 한다.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제26조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생활주변방사선에 대한 이해 및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생활주변방사선에 피폭할 우려가 있는 사람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태조사 결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및 진에어는 항공사별 집체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은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제주항공은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에어인천은 자체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항공사별 자체교육 시, 주요 교육내용은 우주방사선과 건강(항공생리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이 승무원 건강에 미치는 영향(위생․의약품과 응급처치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과 건강(First Aid-비행 및 평상시 건강관리 과목 內 포함), 북극항로의 이해(안전정책과 절차 교육과목 內 포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항공운송사업자가 실시하는 자체교육의 구체적인 교육 시간과 커리큘럼의 세부 구성 항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항공운송사업자의 자체교육과 관련하여 '교육 시간'과 '커리큘럼의 세부 구성 항목'이라는 두 가지 핵심 정보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는 항공사별 교육 방식(집체교육, 온라인 교육 등)과 교육 내용의 주요 주제(우주방사선과 건강, 북극항로의 이해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및 진에어는 항공사별 집체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은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제주항공은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에어인천은 자체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 주요 교육내용은 우주방사선과 건강(항공생리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이 승무원 건강에 미치는 영향(위생․의약품과 응급처치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과 건강(First Aid-비행 및 평상시 건강관리 과목 內 포함), 북극항로의 이해(안전정책과 절차 교육과목 內 포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교육 내용에 대한 정보는 존재하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교육 시간'에 대한 정보는 문맥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다.

    • 주요 교육내용은 우주방사선과 건강(항공생리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이 승무원 건강에 미치는 영향(위생․의약품과 응급처치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과 건강(First Aid-비행 및 평상시 건강관리 과목 內 포함), 북극항로의 이해(안전정책과 절차 교육과목 內 포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정보를 종합하면 교육의 방식과 대략적인 주제는 알 수 있으나, 교육이 총 몇 시간 동안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커리큘럼이 어떤 세부 항목들로 정밀하게 나뉘어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는 결여되어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교육 시간'이 문맥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질문에 대한 완전한 답을 도출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에 정보가 없으므로 정해진 답변 형식을 따른다.

근거 (evidence)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및 진에어는 항공사별 집체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은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제주항공은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에어인천은 자체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 주요 교육내용은 우주방사선과 건강(항공생리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이 승무원 건강에 미치는 영향(위생․의약품과 응급처치 과목 內 포함), 우주방사선과 건강(First Aid-비행 및 평상시 건강관리 과목 內 포함), 북극항로의 이해(안전정책과 절차 교육과목 內 포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항공사별 교육 방식과 주요 교육 주제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교육 시간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질문에 대해 확정적인 답변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