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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외교백서 제6장 대국민 서비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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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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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78614_2
발행기관
외교부
발행연도
2016
KDC
34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정부는 2012년 양대 재외선거의 성공적 실시 경험을 바탕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외교부는 재외선거 관계기관 간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재외선거 관계기관 협의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였으며, 2015년 4월 외교부 본부에 재외선거 태스크포스팀을 설치하는 등 선거 업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였다. 정부는 재외공관의 선거 인프라 확보를 위해 재외국민이 다수 거주하는 9개국 20개 공관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공무원 20명(장기 5명, 단기 15명)을 재외선거관으로 파견하였으며 공관 선거담당자 교육 및 공관 참여 모의 재외선거를 통해 재외선거 준비태세를 최종 점검·보완하였다. 이후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2015년 10월부터 169개 공관에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고, 2015년 11월 15일~2016년 2월 13일 재외국민의 신고·신청을 접수하였다. 외교부는 재외동포들이 민족적 유대감을 가지고 거주국에서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산하단체인 재외동포재단(OKF)을 통해 교육, 교류지원, 차세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협력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 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한글·역사·문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재외동포사회의 권익 향상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재외동포단체가 시행하는 교류·권익신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주류사회에서 당당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리더를 발굴하고 국내외 차세대 동포들과의 상호 교류를 위해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전 세계 한상(韓商)들 간, 한상과 국내 기업인들 간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한민족 경제인네트워크 구축과 한민족의 경제역량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의 장(場)인 ‘세계한상대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은 그간 재외동포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재외동포들을 위한 기념일 제정 건의를 반영하여 2007년 5월 법정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었다. 700만 재외동포와 모국 간의 연대를 상징하는 ‘세계한인의 날’에는 공식 기념식 외에도 재외동포 유공자 훈·포상, 재외동포 정책 세미나, 어울림한마당 행사, 코리안페스티벌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며, 2014년부터는 동포 사회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와도 통합 개최되어 행사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2015년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은 “광복 70년! 통일 한국으로 가는 길, 재외동포가 함께합니다”라는 주제 아래 성공리에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온 400여 명의 한인회장들과 사할린 동포 및 각계 내·외빈 8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신장에 이바지해 온 96명의 재외동포 유공자 중 대표 7명에게 직접 훈장 및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외교부는 취업·관광·어학연수의 병행이 가능한 워킹홀리데이 제도를 확대하고 내실화함으로써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외국어 능력 배양 및 현지 문화 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5년 호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개 국가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하였다. 2015년에는 칠레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4.22)하였으며, 뉴질랜드와는 워킹홀리데이 참가 요건 완화 서한에 서명(3.23)하였고, 대만(10.20) 및 홍콩(11.20)과 워킹홀리데이 쿼터를 2016년부터 400명에서 600명으로, 500명에서 1,000명으로 각각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 외교부는 우리 청년들이 더 많은 해외진출 기회를 가짐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정 체결국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협정의 내실화를 위해 내용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 외교부는 우리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사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15년에는 국내 대학교와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설명회’를 총 31회 개최하였다. 이 설명회에서는 워킹홀리데이 전반의 소개는 물론이고 비자정보, 현지 생활정보, 일자리정보, 안전정보 등 필수 정보를 워킹홀리데이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다. 외교부는 호주,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등과 국가별 설명회도 병행하여 현지의 구체적인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유경험자들의 체험을 공유하기 위해 ‘워홀 프렌즈’ 인터넷 카페를 개설하고,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준비 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예비 참가자들의 사전 준비를 지원하는 한편 ‘워킹홀리데이 허와 실 동영상’을 제작하여 사건·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의 안전 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상당한 점을 고려하여 외교부는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외교부는 이 설문조사를 토대로 실제 현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겪는 고충을 살펴보고,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에 활용하고 있다. 외교부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정책 홍보를 이행하고자 다양하고 적극적인 대국민 직접 접촉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주요 외교정책과 외교관의 업무를 국민이 이해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외교부 견학 프로그램을 월 2~3회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2,509명의 학생 및 일반인이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외교부는 또한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외교관 학교 방문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에는 195개교, 3만여 명의 중고교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아울러 외교부 견학이 어렵고 외교관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지방 학교에는 지방자치단체 파견 국제관계 자문대사의 강연을 진행하여 경륜 있는 외교관의 경험과 식견을 공유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외교부 견학 및 방문 강연을 통해 좀 더 많은 청소년이 외교부와 외교정책을 이해하고, 외교관이란 직업에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외교부는 외교부 대학생 서포터스 ‘프렌즈 오브 모파(Friends of MOFA)’의 운영을 통해 젊은이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기초로 다양한 외교정책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2015년 한 해 ‘프렌즈 오브 모파‘ 제6기 및 제7기가 각각 6개월간 활동하면서 외교 현장을 직접 취재하여 외교부 블로그에 기사와 사진, 영상을 게재하였고 재외공관 홈페이지 모니터링과 온라인 홍보 역할도 담당하였다. 특히 독도의 날 행사, 공공외교 알리기 등 활동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외교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또한 외교부는 ‘프렌즈 오브 모파’와 함께 젊은 층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교 및 국제관계 관련 주제로 토크콘서트 ‘외교톡톡(외교 Talk Talk)’을 개최하고 있다. 5월에는 제6회 ‘외교톡톡’이 ‘반대가 끌리는 이유―Amigo 중남미’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11월에는 최초로 지방에서도 ‘외교관과의 대화 in 부산’이라는 주제로 행사가 개최됨으로써 ‘외교톡톡’은 매회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외교부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의 안전 문제를 고려하여 실시하고 있는 조사와 그 활용 목적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외교부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수행하는 조사 방식과 해당 조사의 목적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워킹홀리데이 안전 문제와 관련된 외교부의 활동 내용을 문맥에서 추출한다.

    •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의 안전 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상당한 점을 고려하여 외교부는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조사의 대상과 방법, 그리고 조사의 목적이 명시된 문장을 선택한다.

    •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 이 설문조사를 토대로 실제 현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겪는 고충을 살펴보고,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에 활용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매년 유경험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는 사실과, 이를 통해 고충 파악 및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인과 관계를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외교부는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구성한다.

근거 (evidence)
  •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의 안전 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상당한 점을 고려하여 외교부는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 이 설문조사를 토대로 실제 현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겪는 고충을 살펴보고,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에 활용하고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외교부는 매년 워킹홀리데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실제 현지 참가자들이 겪는 고충을 살펴보고,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