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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을 활용한 예술관광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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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id
PCY_201705310146263941
doc_id
PCY_201705310146263941_6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발행연도
2015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은 세계적인 유리공예의 고장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무라노섬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2012년 유리공예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개장하였다. 유리섬 미술관, 유리공예 시연장, 유리공예 체험장, 맥아트 미술관, 야외조각공원, 아트샵 ‘BODA’, 무라노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유리섬 미술관은 유리박물관의 중심으로 국내외 현대 유리 작가들이 제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테마 전시장, 유리작가 전시장, 유리 역사관, 유리공예 시연장‧체험장, 야외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도 단계별로 제공되고 있고, 스튜디오는 유리섬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 이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는 양질의 콘텐츠로 관광객의 방문이 활성화되어 있는 예술시설과 관련 관광지가 다수 있으며 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수요층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지역 및 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즉, 예술관광 지역과 상품에 대한 인증을 통해 예술관광에 대한 질을 제고하고 관광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이 있다. 각 국가에서는 관광상품의 품질개선을 유도하고 수준 높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 관광상품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관광품질을 높이고, 경쟁국가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해외 일반 대중들, 그리고 이 인증서에 관심을 보이는 호텔, 요식업, 여행사, 운송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광품질인증제도(la Label Qualite Tourisme)를 2004년 도입하였다. 프랑스 정부에서는 관광인증제 캠페인에 2백만 유로의 광고 예산을 투입하였을 만큼 관광품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2006년 10월 기준으로 2,500개의 업체가 인증을 받았으며 관광분야 약 210,000개 기업 가운데 20~30%가 참여 희망을 표했을만큼 관광품질인증제에 대한 민간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세 번째 방안으로 ‘예술관광허브넷’을 운영하도록 한다. 예술관광에 관심이 있으나 정보가 부족하여 관광에 적극 참여하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예술관광지 및 콘텐츠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예술관광허브넷 홈페이지를 구축‧운영함으로써 대중에게는 예술자원에 대한 높은 인식 수준을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운영되는 문화예술지식정보시스템(http://policydb.kcti.re.kr)과 지식정보시스템(http://know.tour.go.kr)과 연계하여 예술자원 현황 및 예술관광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한다. 예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한국 공연콘텐츠 홍보를 통한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연관광허브넷(www.kperformance.org)을 구축하여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에게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중국어 간체) 서비스를 지원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결제가 가능하다. 예술관광자원 유형별 특성에 따른 추진 전략 항목에 따른 과제를 제시하였다. 예술자원의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예술관광자원으로 가치 있는 자원을 정책범위로 선택하여 예술공간화, 융합화, 브랜드화, 상품화로 유형화하여 활성화 전략과 과제를 제시하였다. 활성화 전략의 첫 번째 방법은 예술관광목적지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예술 시설·유산지를 예술관광의 HUB로 조성하여 ‘예술공간화’ 하는 것이 다. 미술관, 박물관 등 전문화 된 시설의 야외공간을 전시 및 공연을 관람 하기 위해 방문하는 특정 관람들만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관광명소 HUB로 조성함으로써 예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예술전문시설을 통한 신규 관광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예술시설, 예술관광지 및 예술상품집적지 등이 밀집된 지역 중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을 예술관광특화거리로 지정하고 대상지 간의 루트를 설정 및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장소성을 강화함으로써 신규 관광시장을 확대시켜 나간다. 지역자원으로는 기존에 보유한 자연자원, 역사자원과 새로 창조가 가능한 상품자원, 서비스 자원이 있으며 이 중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지역 인지도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지역의 브랜드 자산을 구축할 수 있다. 지역 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는 지역자원을 발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한 첫 번째 방안으로 관광객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예술관 광을 대표하는 통합 브랜드(Umbrella Brand)를 만들어 예술관광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도록 한다. 스토리성이 있는 인물 및 작가 생가 혹은 전통예술근원지, 예술마을, 예술촌 등의 예술유산지 및 예술 관련 축제,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함으로써 관광지의 인지도를 상승 시키고,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도모한다. 특히 지역의 고유한 예술자원을 관광과 연계한 특색 있는 예술관광 상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도록 한다. 두 번째 방안으로 지역 예술관광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 고유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정체성을 발굴하여 지역별 특색에 부합하는 예술관광 CI 제작을 지원하도록 한다. 예술관광객은 모두 비교적 고학력, 고소득의 상류계층 출신이 많으며 여행기간도 경관관광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길고 관광소비도 많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소비대상이 한정적인 경관관광 등에 비해 예술관광은 다양한 소비 형태를 창출하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관광시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이 있다. 또한 해당 지역에서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화자원은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방문을 유도하는 핵심가치가 될 수 있으며 문화자원이 관광산업과 결부되어 브랜드가 구축되면 이를 자산으로 삼아 해당 지역에서 수행 되는 다양한 산업과 연계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즉 문화자원에 대한 상품화 경향은 주로 지역에 의해 이루어지며 각 지역에 서는 지역 고유의 개별성을 강조하는 문화자원을 지역개발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적 편익을 노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 청주관 4관이 운영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현대자동차와의 협업을 통해 ‘미술관을 가는 버스를 타는 순간 미술관 관람이 시작된다.’라는 콘셉트로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을 오가는 아트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버스 내부에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하여 미술관 사전 도슨트 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의 전시 콘텐츠를 주로 소개함으로써 미술관의 프로그램에 관람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운영될 예정이다. 버스 외부에는 랩핑을 통해 한국 작가의 작품 이미지를 프로모션 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1년에 6명의 아트셔틀버스 랩핑 작가를 선정하여 한국 작가들에 대한 일반 관객의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향후 아트셔틀버스로 경복궁, 삼청동, 인사동 지역과 덕수궁, 정동, 청계천 지구 및 과천관, 과학관, 서울대 공원의 복합문화지구까지 연결하는 문화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어떤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문 수강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단계(커리큘럼 구성 등)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의 구성 요소와 운영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다양한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도 단계별로 제공되고 있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박물관이 단계별 수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각 단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도 단계별로 제공되고 있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박물관이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그 단계의 명칭이나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단계'에 대한 정보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답을 확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다양한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도 단계별로 제공되고 있고
  •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도 단계별로 제공되고 있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에서 전문적인 수강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제공한다는 사실만 명시되어 있을 뿐, 각 단계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구성은 나타나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