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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지역 심층연구 논문집 4 중남미∙중동∙아프리카∙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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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2011012278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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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412011012278491_14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발행연도
KDC
3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갈대아 교회는 원래 앗시리아 교회에서 16세기 분기한 카톨릭 분파이다. 모교회보다 규모가 큰 유일한 동방카톨릭교회이다. 이라크 기독교 중 가장 큰 집단을 형성했다. 주로 바그다드 등 도시에 거주하며 문화적으로, 언어적으로 많이 아랍화되었다. 1933년 사건을 겪으며 갈대아 교회는 교회 차원에서 이라크를 모국으로 선택함으로써 더 이상의 희생을 막고 대신 상대적인 안정을 얻었다. 시리아 정교회와 시리아 카톨릭도 같은 시리악 전통의 교회이다.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에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고, 시리아 카톨릭은 17세기에 분기했다.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이 시리아 정교회보다 숫자가 많다. 1차대전 당시 기독교인 학살에도 희생당했다. 이들은 이라크 정치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다. 대대적인 이민으로 이라크 기독교인의 전체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 기독교인의 인구 증가 요소로는 출산으로 인한 자연증가와 개종으로 인한 증가 두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라크 여성 1인당 출산 자녀 수는 2001년 4.9명과 2004년 4.7명에서 2007년 4.1명으로 전체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종교 차이의 고려 없이 요르단에 거주하는 이라크 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조사에서 이라크인들은 일반적으로 한 여성이 자녀를 3~4명 낳는 것을 바람직하게 여긴다는 결과가 나왔다. 아이를 낳는 것은 남편이 결정하는데, 난민들의 가족계획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안전부재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전쟁을 겪으며 일부는 더 많은 자녀를 낳으려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 다른 일부는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덜 낳으려는 상반된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보고되었다. 현재의 폭력사태와 이민이 지속된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이라크 기독교인이 소멸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니느웨 평지지역에 기독교 자치지역을 설정하자는 제안이 있다. 사실 이라크에 기독교인 자치지역을 설정하자는 제안은 1930년대부터 있었던 것이다. 1차대전 당시의 기독교인 대학살을 비롯하여 현대 국가 형성으로 시리아, 터키, 이라크, 이란 사이에 나뉜 삶터와 1933년 이라크 정부군과의 충돌로 일어난 학살 및 피난으로 살 곳을 잃고 난민이 된 민족적 앗시리아인의 집단 재정착 문제는 국제연맹의 의제가 되었고, 1940년대에도 지속적으로 앗시리아인들은 국제사회에 기독교인 자치지역, 또는 독립국가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독립국 또는 자치지역에 대한 주창은 계속되어 앗시리아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정당도 있다. 사담 정권의 붕괴 후 다시 자치지역 설정이 조심스레 이슈가 되고 있는데, 워싱턴에 위치한 이라크 지속가능한 민주주의 프로젝트(Iraq Sustainable Democracy Project)는 니느웨 평지에 인구 50만 명의 기독교와 소수집단을 포함하는 5,000평방 킬로미터의 행정구역을 설정할 것을 제안했다. 니느웨 자치지역 설립에 대해서는 기독교인 사이에도 의견이 나뉘어 일부는 쿠르드 정부가 잘하고 있으며 세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기독교 자치지역이 설립되면 더욱 공격의 대상이 되기 쉬울 것을 우려한다. 다른 일부는 니느웨의 쿠르드화를 반대하며 소수집단이 안전하고 정치적, 경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치지역 건설이 이라크 헌법125조가 명시하는 소수집단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의 실현이라고 본다. 그러나 헌법125조는 행정, 정치, 문화, 교육 권리에 대한 구체적 정의나 이라크 및 쿠르드 정부와의 관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다. 수잔 코샤바는 앞으로 이라크가 어떻게 될지 추측할 수는 없지만 분리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독교인 자치지역이 설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집단과의 공존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이 주체가 되어 기독교인의 규범대로 통치되는 안전하고 자유로운 지역이 만들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집단이 와서 살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 집단에 대한 체계화된 지식으로, 사회범주화의 결과로서 모든 문화에 존재하는 공통적인 현상이며 주요 발생 원인은 대상에 대한 추상화와 단순화의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모든 고정관념이 부정적인 것은 아니며(예를 들어, “동양인들은 근면하다”) 부정확하거나 강한 고정관념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다(“일본인은 속마음과 겉마음이 다르다” 등). 고정관념은 개인 경험에 바탕을 둔 것도 있지만 집단의 구성원들과 공유되는 것도 있다. 고정관념의 대상이 되는 개인이나 집단은 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대중 매체나 제3의 경로를 통해 생성될 수 있으며 전혀 생소한 집단에 대해서도 생성될 수 있다. 편견의 경우는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합리적인 검토 없이 감정적인 요소가 가미된 채 성급한 해석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아 고정관념에 비해 부정적인 색채가 강하다. 다시 정의하자면, ‘잘못된, 융통성 없는 일반화에 바탕을 둔 반감’이라고 볼 수 있다. 전통적인 편견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언어의 남용, 차별, 폭력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언어남용과 차별의 결과가 폭력과 연결되어 일본의 관동대지진 당시 재일 조선인에게 일어난 대량학살로까지 연결되기도 한다. 2006년 바스라의 기독교 지역에서 14세 소년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사건이나 2010년 5월 군인의 호위를 받으며 함다니야에서 모술대학으로 가는 학생들을 태운 버스가 폭탄 공격당하여 4명이 사망하고 171명이 부상당한 사건, 58명이 사망한 2010년 10월 31일 사이다트 안나자트(Saidat al-Najat)교회 공격, 2011년 8개 교회를 공격하여 35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사건 등 대(對)기독교인 공격은 기독교인들에게 공포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무능감과 무력감을 조장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면 두려움 때문에 피해자의 가족은 살해당한 가족의 장례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이다트 안나자트 교회 공격은 기독교인에 대한 더욱 체계적인 폭력이 시작된 시점으로 평가된다. 야곱파는 대부분이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에 근거를 두고 교회와 종교예식 언어로 시리아 아람어를 사용하였다. 행정 공용어로 헬라어가 있었고 교회의 문헌들이 헬라어로 되어 있었으나 극소수만이 사용하였다. 그러나 8세기 후반부터 점차 아랍어가 시리아 아람어를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야곱파 신학자 중 아부 라이타(Ḥabīb ibn Khidma Abū Rā'iṭa)는 9세기에 야곱파의 신학 교리를 무슬림들로부터 방어하고자 교회의 헬라어 문헌들을 아랍어로 번역하였다. Beaumont(2005, pp. 46-47)에 의하면 아부 라이타는 그의 논문에서 삼위일체의 본질과 위격에 대한 표현을 아랍어로 동일하게 ‘자우하르’와 ‘우끄눔’으로 사용하였다. 네스토리우스파의 공식 언어는 시리아 아람어다. 이슬람의 인간 예수 해석에 맞서 예수의 신성을 수호하고자 9세기의 대표적인 네스토리우스파 신학자 알바스리(Ammār al-Baṣrī)는 아랍어로 기독교 교리를 발전시켰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이라크 내에서 시리아 카톨릭과 시리아 정교회의 인구 규모를 비교하고, 시리아 정교회의 특징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이라크 내 시리아 카톨릭과 시리아 정교회의 인구 규모를 비교하고 시리아 정교회의 특징을 추출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시리아 정교회와 시리아 카톨릭에 관한 정보를 문맥에서 찾는다.

    •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에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고, 시리아 카톨릭은 17세기에 분기했다.
    •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이 시리아 정교회보다 숫자가 많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인구 비교를 위한 문구와 정교회의 특징을 나타내는 문구를 선택한다.

    •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이 시리아 정교회보다 숫자가 많다.
    •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에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시리아 카톨릭의 숫자가 더 많다는 비교 결과와 시리아 정교회가 야곱파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라는 특징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의 인구가 시리아 정교회보다 많으며, 시리아 정교회는 야곱파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임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에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고, 시리아 카톨릭은 17세기에 분기했다.
  •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이 시리아 정교회보다 숫자가 많다.
  •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에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고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이라크 내에서는 시리아 카톨릭의 숫자가 시리아 정교회보다 더 많다. 시리아 정교회는 역사적으로 야곱파(Jacobite)로 알려진 단성론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