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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기준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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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611180548134951
doc_id
PCY_201611180548134951_41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발행연도
2016
KDC
3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또한 21세기 세계 관광목적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한・중・일과 아세안의 관광협력을 논의하는 ʻ한・중・일 + 아세안ʼ 회의가 개최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및 주변국과 아세안지역의 관광협력 방안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기도 하다. 특히 2005년 5월 26일에는 강원도 속초에서 제7차 ASEAN+ 3NTO(한・중・일 + 아세안) 회의가 개최되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와의 관광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였고, 아세안에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연 2회 정기적으로 관광장관회의 및 NTO회의에 참가하여 아세안 및 한・중・일 간 관광부문 공동마케팅 방안모색 및 각국의 관광 현안과 관련한 의견교류 등 활발한 교류・협력을 구축해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8년 제주도에서 제12차 APEC 관광실무그룹회의, 2004년 5월 경남 진주에서 제24차 APEC 관광실무그룹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05년 5월에는 부산에서 제4차 관광포럼 및 제26차 APEC 관광실무그룹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국 관광홍보 및 APEC내 관광외교 강화하였다. 제 26차 회의에서는 2005 APEC 정상회의 국가로서 수임하게 된 TWG 의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재난관리대응(Emergency Preparedness) 관련 이슈를 회원국에 주지시키고 APEC 차원의 결속과 협력방안을 도출해내는 등 역내 관광분야 리더십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다. APEC 관광포럼의 성과를 TWG에 제안함으로써 2004년 칠레 파타고니아선언에서 합의된 ʻ관광헌장의 전략적 검토(Strategic Review)ʼ를 뒷받침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다. 2012년 7월 러시아에서 열린 제7차 APEC 관광장관회의에서 APEC 관광장(차)관은 ʻ아시아・태평양 경제체의 견고한 성장을 위한 관광도모ʼ라는 주제 하에 아태지역 간 관광객 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한 ʻ2012-2015 APEC 관광전략계획ʼ을 포함하는 ʻ하바로프스크 선언문ʼ을 채택하였으며, 특히, Rio+20(유엔지속가능발전정상회의) 결과문서에 ʻ지속가능한 관광ʼ을 향후 전 세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6개 주요 행동과제에 포함시킨 한국의 주도적인 역할을 인정하는 단락이 선언문에 전격 포함(하바로프스크 선언문 제10조)됨으로써 국제관광계에 한국의 관광외교 역량을 널리 각인시켰다. 2014년 9월 마카오에서 열린 제8차 APEC 관광장관회의에서는 2015년 APEC 역내 관광객 8억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ʻ마카오 선언문ʼ이 채택되었으며, 특히 이 목표를 위해 스마트관광, 저탄소 관광개발, 회원국 간 상호 연결성, 타 산업과의 연계 발전 촉진 등 아태지역 관광시장의 통합증진 및 여행장벽 제거의 중요성이 강조된 바 있다. 2008년 4월에는 페루 리마에서 제32차 APEC 관광실무그룹회의와 연계되어 열린 제5차 APEC 관광장관회의에서 한국은 2008년을 관광선진화 원년으로 지정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규제 완화, 제도 개선,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알리고, 아세안지역 관광가이드 교육, ʻ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광ʼ을 주제로 우리나라와 UNWTO가 공동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고위 공무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2008.5) 등 각종 협력 사업을 소개하였다. 회원국들은 동 장관회의의 결과물로서 ʻ아시아・태평양지역 책임있는 관광을 향하여(Towards Responsible Tourism in Asia and Pacific Region)ʼ를 주제로 한 「파차카막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동 선언문은 「서울선언」에서 채택된 4대 주요 정책 목표의 중요성을 명시하고 동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인 ʻ토착관광ʼ, ʻ기업의 사회적 책임ʼ, ʻ환경적 책임ʼ, ʻ문화관광ʼ, ʻ항공 연계성ʼ 등 책임 관광(Responsible Tourism)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우리나라는 당시 IUOTO의 회원자격으로 1975년 자동적으로 UNWTO 정회원으로 가입되었고 한국관광공사는 1977년 찬조회원으로 가입하였다. 북한은 1987년 9월 제7차 총회에서 정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우리나라는 1980~1983년 기간 중 집행이사국으로 처음 선임되었고 1992~1995, 2004~2007,2008~2011, 2012~2015년 기간 중에 집행이사국을 역임하였다. 2015년 21차 총회에서 2016~2019년 기간 중 집행이사국 연임이 결정되어 2004년부터 4연속 연임하게 되었는데, 4년 임기의 집행이사국을 4연속 연임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이다. 이는 동 기구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위상이 회원국 내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1999년 칠레에서 개최된 제13차 총회(9.24~10.1)에서는 2001년 총회를 일본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여 2001년 9월 23~27일 5일 간은 서울에서, 2001년 9월 28일~10월 1일 4일 간은 일본 오사카에서 제14차 총회가 개최된 바 있다. 제14차 총회에서는 UNWTO 최초로 2개국에서 공동 개최된다는 점에서 많은 회원국의 주목을 받았으며 UNWTO의 회원국, 관광장관 및 공식대표단, 기자단, 업계 대표 등 118국 740명이 참가하였다. UNWTO는 2003년 12월 7일 제58차 UN총회를 통해 전문기구(Specialized Agency)로 편입하여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UNWTO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04년에는 UNWTO 산하 ST-EP(지속가능한 관광을 통한 빈곤 퇴치)재단 본부를 한국으로 유치시킴으로써 세계 관광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2005년에는 처음으로 집행이사회 의장국으로 선임되어 서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복구 등 세계관광 분야 주요현안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는 등 활발한 관광외교 활동을 벌였다. 2009년 5월에는 제3차 한・WTO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ʻ아・태지역 관광정책에 관한 고위공무원 연수ʼ를 몰디브에서 개최하였으며, 2011년 10월 8~14일에는 제19차 UNWTO 총회를 경주에서 개최하였다. 특히, 동 총회 기간에는 기존의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가 1주일 이상 동 기구의 행정・재정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의제를 다양화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고려하여, ʻ문화・관광・체육을 통한 경제성장 및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Fostering Growth and the Achievement of the MDGs through Tourism, Culture and Sports)ʼ에 관한 ʻ장관급회의ʼ를 별도로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는 유엔(UN) 사무총장 특별보좌관인 제프리 삭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좌장으로, 아샤 로즈 미기로 유엔 부사무총장이 특별 연사로 초청되었으며, 지난 10년 간 개최된 총회 중 가장 많은 관광장관(총 42명)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장관급회의 직후 한국은 3시간 만에 회의장 구조를 변경하여, 당시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 및 국제기구 관계자에게 한국의 높은 현장 적응력을 선보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14차 UNWTO 총회에 참가한 118개국 740명의 인원 중 기자단이 차지하는 구체적인 인원수는 얼마인지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제14차 UNWTO 총회 참가자 총 740명 중 '기자단'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숫자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14차 총회의 참가 규모와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UNWTO의 회원국, 관광장관 및 공식대표단, 기자단, 업계 대표 등 118국 740명이 참가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14차 총회 참가자 구성에 관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하였으나, 전체 인원(740명)과 구성 항목(회원국, 관광장관, 공식대표단, 기자단, 업계 대표)만 명시되어 있을 뿐 각 항목별 세부 인원수는 누락되어 있다.

    • UNWTO의 회원국, 관광장관 및 공식대표단, 기자단, 업계 대표 등 118국 740명이 참가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 참가자 740명은 여러 그룹의 합계이나, 각 그룹(기자단 포함)이 차지하는 개별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다. 따라서 전체 수치에서 기자단의 수를 도출하거나 분리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기자단의 인원수'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주어진 정보를 조합해도 알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답변 불가능 판정에 따라 정해진 문구로 답변을 생성한다.

근거 (evidence)
  • UNWTO의 회원국, 관광장관 및 공식대표단, 기자단, 업계 대표 등 118국 740명이 참가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제14차 UNWTO 총회에 총 740명이 참가했으며 그 구성원에 기자단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만 명시되어 있다. 질문이 요구하는 기자단의 구체적인 인원수는 문맥에 나타나 있지 않으므로 외부 정보 없이는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