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종합형 스포츠클럽은 다세대·다계층이 참여하는 공공형 스포츠클럽을 조직·운영함으로써 국내 스포츠시스템 선진화 및 평생체육 기틀을 마련하는데 있으며, 구체적으로 학교체육-생활체육-엘리트체육 연계를 통해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및 선진화된 스포츠클럽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종합형 스포츠클럽은 2013년도에 시작하여 2017년도에는 ‘스포츠클럽’으로 사업명칭을 변경하여 추진되고 있다. 스포츠클럽은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회원에게 다양한 종목 프로그램, 전문지도자가 제공되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회원을 중심으로 한 자율적 운영과 체육시설, 체육지도자,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스포츠클럽에서 종합적으로 융합·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포츠클럽 연도별 지원현황은 같다.
학교스포츠클럽은 체육활동에 취미를 가진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학교가 운영하는 스포츠클럽이다. 교내 학교스포츠클럽활동, 지역교육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등으로 연계되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문화 체험, 긍정적 인성 양성 효과 등 학생의 스포츠 교육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수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은 학교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왔던 체육동아리 활동을 학교스포츠클럽으로 발전시켜 학생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2016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별 학교스포츠클럽 등록 대상학생 수 및 지원학교 수 등을 고려하여 스포츠클럽팀 지원기준을 마련하였다. 2016년 교육부는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담교사활동비(19억 4천 1백만 원), 시설사용료(58억 2천 3백만 원), 강사연수비(51억 원)를 지원하였다.
교육지원청 단위로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의 활성화를 위한 전담 지원기관을 두어 이를 운영한다. 전담 지원기관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운영과 관련하여 요구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총체적으로 연계하고,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운영의 효과를 최적화하며, 장기적으로는 한국 실정에 맞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모델을 정착시키고 확산 및 발전시키는데 두고 있다. 구체적인 운영 실태를 살펴보면, 리그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컨설팅,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운영 지원을 위한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 지역사회 체육관련 기관, 기업과 MOU체결 등이 있다. 학교스포츠클럽 학생기자단은 학교스포츠클럽활동 참여를 통하여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가치 인식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내·외에서의 학교스포츠클럽활동 경험을 토대로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함으로써 학교스포츠클럽 및 리그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특히 학교스포츠클럽 학생기자단 참여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학교스포츠클럽 및 리그에 활발하게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소통하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기자단 운영기간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방과 후 스포츠 프로그램 사업은 국민생활체육회 및 시·군·구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였다. 이 사업은 ‘학교 안 프로그램ʼ 뿐만 아니라 ‘학교 밖 프로그램ʼ 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체육문화 정착과 체력향상을 위해 시작되었다. ‘학교 안 프로그램ʼ 은 대한체육회에서 배치한 스포츠강사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30주간 강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2017년 운영종목은 축구, 배드민턴, 티볼, 탁구, 피구, 농구, 뉴스포츠 등 81개였다. 참가자는 해당 학교별로 20명 내외이며, 가정통신문 발송 등의 방법으로 모집하였다.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130,141회이며, 1,932,141명이 참가하였다. ‘학교 밖 프로그램ʼ 은 전국 227개의 시·군·구생활체육회에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개의 종목을 선택하여 30주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볼링, 골프, 수영, 승마, 조정, 클라이밍, 스케이트 등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54개 종목을 운영하였다. 2017년 ‘학교 밖 프로그램’ 운영횟수는 24,056회이며, 342,319명이 참가하였다.
기존에 학교스포츠클럽을 담당하고 있는 지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연수교육을 2016년 6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 학생 심판연수 및 찾아가는 스포츠 클리닉 시행을 통해 지도자에게 부여되는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리그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 수급과 교내리그 및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연중 상시 리그를 운영하거나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자생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동안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던 연수교육을 학생 심판연수 및 찾아가는 스포츠 클리닉 시행을 통해 교통소외지역으로 지역을 확대하였다. 학생심판연수는 각 시도교육청 혹은 종목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는 예산(5억 원)을 편성하여 대한체육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12년 이후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교육부는 토요일에 학교 내 체육활동을 강화하고 토요스포츠강사 지원을 확대하였다. 따라서 매주 토요일을 ‘스포츠데이(Sports Day)ʼ 로 지정하고, 스포츠강사를 배치하여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토요스포츠데이ʼ 를 위하여 전국 학교에 5,929명의 체육교사, 1,745명의 스포츠강사(학교소속), 3,442명의 대한체육회 소속 지도자 총 11,116명을 배치하였다. 지역별 스포츠강사 규모는 경기(1,670명), 서울(1,014명), 부산(977명), 경북(942명), 전남(808명), 대구(794명), 충남(781명), 경남(759명), 인천(604명), 강원(495명), 대전(443명), 충북(413명), 전북(390명), 광주(375명), 제주(295명), 울산(250명), 세종(106명)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19세기 후반 국내로 입국한 외교관과 계몽주의적인 서구교육관을 기초로 세운 민간학교를 중심으로 축구, 사이클, 정구, 체조, 육상 등의 스포츠가 대중에게 소개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스포츠가 대중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서 체육시설이 점차 확대되었다. 그 결과 학교 운동장이 대표적인 체육시설로 인지, 활용되었다. 그러나 당시의 체육시설은 현재와 같이 잘 정비되어 있지 않아 자연 상태에 가까운 환경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체육시설에 대한 투자로 알려진 것은 1897년 2월, 영어 학교에 근무했던 영국인 교사 허치슨(Hutchison)이 탁지부(現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학생들의 식비예산 1,000원 중 일부를 운동장 확장과 운동기구 구입에 사용한 것을 시작으로 보고 있다. 또한 1916년 5월, YMCA가 회관 옆에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체육관을 세우면서 그동안 야외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던 체육활동이 실내로 확장되었고, 1923년 7월 전조선 육상경기대회 준비를 위하여 휘문의숙의 설립자인 민영휘(閔泳徽)가 계동궁의 절반을 매입하고 넓이와 길이를 측정하여 100m의 직선주로와 333m의 트랙을 설치함으로써 우리나라 최초의 정규 육상경기시설이 설치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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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question)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평균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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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평균 연령대를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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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의 운영 횟수와 참가 인원수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130,141회이며, 1,932,141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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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의 참가자 수 정보는 있으나, 참가자들의 구체적인 연령이나 평균 연령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1,932,141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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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참가 인원수와 운영 횟수를 결합하더라도 학생들의 연령 분포나 평균값을 계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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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서 요구하는 '평균 연령대'에 대한 정보는 문맥 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주어진 수치만으로는 추론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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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130,141회이며, 1,932,141명이 참가하였다.
- 1,932,141명이 참가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2017년 '학교 안 프로그램'의 운영 횟수와 총 참가자 수는 명시되어 있으나, 참가자들의 연령에 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