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산출물 · 도서자료 기계독해

농업기술 201508 vol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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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70810042610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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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708100426103761_3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발행연도
2015
KDC
52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약용작물은 종류가 다양하여 지역 적응성과 생리, 생태적 특성이 다르지만 대부분 뿌리를 한약재로 이용하기 때문에 강우량이 많고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습해와 토양전염성병이 발생하기 쉽다. 과습한 상태가 지속되면 당귀, 작약, 지황, 황기, 잔대 같은 숙근성 약용작물은 뿌리 발달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므로 과습과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전에 외부의 물이 포장으로 유입되거나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주어야 한다. 또한 과습에 따른 환원장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랑을 30㎝ 이상으로 높이고 거친 유기물을 꾸준히 시용하여 통기성을 좋게 해주어야 한다. 반면 한여름 고온기에는 온도와 지온이 상승하게 되므로 고온피해에 주의한다. 고온 건조가 계속되면 뿌리 비대가 억제되고 토양의 염류농도가 높아져 피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하여 관수를 해주거나 차광막을 설치하는 등 그늘을 만들어 주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상 고온 시에는 비닐 멀칭을 제거하고 관수를병 행해주면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인한 고온피해를 줄일 수 있다. 유충이 벼 잎을 한 개씩 세로로 말고 가해하며 6월 중하순에서 7월 중하순인 장마철 이후 날아와 2∼3세대 경과하며 피해를 준다. 질소시비가 과다하거나 늦게 이앙한 논에서 발생량이 많으며, 피해가 심할 경우 논 전체의 벼 잎이 하얗게 되어 벼가 익는 비율(등숙률)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방제 적기는 피해 잎이 1∼2개 보일 때이며, 이화명충 2화기 방제시기와 같게 될 경우 동시방제용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벼,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화본과 식물의 이삭을 가해하여 쭉정이나 반점미를 발생하게 하는 흑다리긴노린재는 월동성충이 논 주변의 띠풀에서 1세대를 보낸 후, 산조풀에서 2세대 증식한 다음 3세대 성충이 벼로 이동하여 벼 알에 반점이 생기는 피해를 입혀 쌀 품질을 저하시킨다. 성충이 20주당 5마리 발생 시 15% 이상 반점이 발생하므로 성충을 발견하는 즉시 방제하고 8월 중하순에 약충이 10주당 5.3마리 이상이 보이면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병원균(후막포자)은 종자나 토양에서 월동하고 이삭 팬 때를 전후하여 저온다습, 일조부족, 질소과다, 늦은 이앙재배 등에 의해서 발생이 증가되며 벼꽃이 팰 무렵에 벼꽃을 통하여 벼 알로 침입한다. 후막포자에 의해 도정을 하여도 쌀알이 변색되어 품질이 떨어진다. 건전한 종자를 사용하고 질소질 비료를 과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규산질 비료의 시용으로 발병을 억제시키고 방제를 적기에 실시해야 한다. 이삭이 팬 이후 고온다습하거나 잦은 강우 환경에서 발생이 되고 발병 초기에는 잎도열병과 혼동하기 쉬우며, 생육 후기에 끝 잎까지 발생되어 피해를 준다. 주로 잎에 발생되나 벼 알, 이삭목, 잎, 가지 등에도 발생된다. 일찍 심은 논, 재식 본수가 많은 논, 토양환원으로 양분이 줄어든 노후화된 논이나 사질토 논 등에서 주로 발생된다. 발생상습지에서는 객토, 퇴비, 칼리, 규산질비료 등을 주어 논토양을 개량하여 수확기까지 벼가 건전하게 생육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도열병은 크게 잎도열병과 이삭도열병으로 나누어지며 발생 부위에 따라 모도열병, 잎도열병, 마디도열병, 목도열병, 가지도열병, 벼알도열병으로 구분된다. 이삭도열병은 이삭 패는 시기에 비가 자주 오고 일조가 부족하거나 잎도열병 발생이 많고 과거에 발생되었던 포장에서 주로 발생된다. 방제법으로는 우선 저항성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 소독를 철저히 하고 질소비료의 과용을 피하는 하는 것이다. 화학적 방제 시 잎도열병이 많이 발생한 논, 질소비료가 많아 잎 색이 짙은 논은 가급적 약효기간이 길고 예방효과가 좋은 침투이행성 입제나 수화제가 효과적이다. 약효가 짧은 일반 유제나 수화제는 벼 이삭이 2∼3개 정도가 보일 때 1차 방제를 하고, 5∼7일 후에 2차 방제를 한다. 잎집에서 타원형이나 부정형의 반점 혹은 얼룩무늬증상으로 나타나며 병반 가장자리에 갈색 또는 암갈색이 나타난다. 병이 심할 경우 위쪽의 엽초나 잎까지 병반이 형성된다. 일반적으로 포도에서 과피 조직에 발생되는 미세한 열매터짐(열과)을 동반하는 코르크 증상은 유과기(幼果期) 물리 또는 화학적인 원인에 의한 미세한 상흔(傷痕)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중 화학적인 원인 즉 농약살포에 의한 피해의 경우에는 대부분 약액이 몰리는 부위에 피해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과립의 경우 원형의 코르크가 발생되는 특성을 보이는데 민원농가의 포도 과피에 발생된 원형 또는 부정형 코르크증상, 발생형태, 미세한 열과 또한 모든 나무 모든 과방에서 발생되어 있는 피해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았을 때 농약살포에 의한 약해로 판단된다. 다만 이와 같은 약해발생이 위에서 언급한 약제의 혼용살포에 의해 발생된 것인지 생장조절물질인 GA 약제처리와 연관성이 있는지에 관해서는 현재로서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 글리코알칼로이드 형성은 품종에 따라 다르며 ‘하령’ 품종의 경우 광 처리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이 증가하나 ‘대서’ 품종에선 변화가 없었다. 감자 품종 ‘아이다(Aida)’와 ‘아틀라스(Atlas)’의 경우 형광등에 노출된 후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이 감소한다는 기존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이는 ‘대서’의 경우 광에 대한 반응이 없는 품종임을 알 수 있다. ‘하령’은 적색, 형광등, 자색, 녹색, 황색 광원 처리시간 경과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이 증가하나 청색광 처리 후 12시간 이후에는 감소하였다. 광 처리 72시간 후 각 광원 간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 자색(147%), 적색(108%), 형광등 (100%), 청색(83%), 녹색(73%), 황색(56%), UV(42%) 순으로 많았다. 황색광의 경우 형광등 대비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 저해효과가 44%로 높으며 ‘하령’ 감자를 판매하거나 가정 내에서 보존할 경우 형광등이 아닌 암 상태나 황색광을 이용하여 보관할 필요가 있다. 고랭지에 위치한 농경지는 대부분 경사 밭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나라 기후특성상 여름철 집중강우에 의해 토양유실이 많이 발생한다. 집중강우로 인한 경사 밭에서 발생된 유거수는 유실된 토양이 많이 포함되어 흙탕물을 이루고 있으며, 경사 밭 내 양분이 포함된 흙탕물은 수계로 배출되어 부영양화 등 많은 오염을 유발하여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사 밭 내 토양유실을 저감할 수 있고, 농민들이 쉽게 이용 가능한 방법을 소개한다. 경사 밭에서 발생되는 흙탕물을 저감하는 방법으로는 발생원 관리방법과 발생 후 관리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발생원 관리방법은 경사 밭 내 저감 방법을 처리하여 흙탕물을 줄이는 방법이고, 발생 후 관리방법은 하천이나 경작지 주변에 침사지 및 침전지 등의 시설물을 설치하여 저감하는 방법이다. 비용 측면에서 보면 발생 후 관리가 높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발생원 관리, 즉 경사 밭에서 흙탕물을 저감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감자 '하령' 품종의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 측면에서 광원 처리 결과에 따른 특징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감자 '하령' 품종의 광원 처리에 따른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 변화 양상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하령' 품종과 관련된 광원 처리 및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 변화 데이터를 추출한다.

    • ‘하령’ 품종의 경우 광 처리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이 증가
    • ‘하령’은 적색, 형광등, 자색, 녹색, 황색 광원 처리시간 경과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이 증가하나 청색광 처리 후 12시간 이후에는 감소하였다.
    • 자색(147%), 적색(108%), 형광등 (100%), 청색(83%), 녹색(73%), 황색(56%), UV(42%) 순으로 많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광원 종류별 생성량 순위와 청색광의 특이점, 그리고 전반적인 증가 경향을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자색(147%), 적색(108%), 형광등 (100%), 청색(83%), 녹색(73%), 황색(56%), UV(42%) 순으로 많았다.
    • 청색광 처리 후 12시간 이후에는 감소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광원 처리에 따라 함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광원의 종류에 따라 생성량에 차이가 있으며 청색광은 특정 시간 이후 감소한다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하령 품종은 광 처리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이 증가하며, 광원별로는 자색, 적색, 형광등 순으로 많고 청색광은 12시간 이후 감소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하령’ 품종의 경우 광 처리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이 증가
  • ‘하령’은 적색, 형광등, 자색, 녹색, 황색 광원 처리시간 경과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생성이 증가하나 청색광 처리 후 12시간 이후에는 감소하였다.
  • 자색(147%), 적색(108%), 형광등 (100%), 청색(83%), 녹색(73%), 황색(56%), UV(42%) 순으로 많았다.
  • 청색광 처리 후 12시간 이후에는 감소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하령 품종은 광 처리에 따라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이 증가하는 특성을 보인다. 광원별 생성량은 자색, 적색, 형광등, 청색, 녹색, 황색, UV 순으로 많으며, 청색광의 경우 처리 12시간 이후에는 생성이 감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