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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형 과학기술인력 활용시스템 구축방안 -고경력 과학기술인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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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_20150401051822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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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발행연도
KDC
53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RE-SEED(Retirees Enhancing Science Education through Experiments and Demonstration)는 과학적 배경을 가진 공학자, 과학자 및 기타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의무교육(K-12) 기관의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or mathematics) 교습을 지원하도록 하는 Boston 소재 Northeastern 대학의 프로그램 이름이다. 자원봉사자들은 학교에 배치되기까지 30여 시간(6일)의 훈련에 참가하여야 하며, 이후 최소 1년간 1주일에 하루 배치된 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이 STEM 관련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RE-SEED의 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전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14개 주를 걸쳐 75만 시간을 봉사하였으며, 현재에도 보스턴 권역에 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인 것으로 나와 있다. 1991년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자금으로 시작된 Northeastern 대학의 프로그램인 RE-SEED는 초기 이후 많은 재단, 기업, 개인, 학교, 지역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받게 되는 종합적인 교육은 RE-SEED가 비슷한 다른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된 것으로, 훈련기간 동안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수업에 참여시키기 위한 실기 실습(hands-on) 활동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물리학의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와 응용 촉진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개별 자원봉사자들에게 과학도구 키트와 학생들에게 적합한 200여개의 실습 활동들이 포함된 자료집을 제공하는데, 여기에 포함된 대부분의 활동들이 비싸지 않은 재료들로 수행될 수 있는 것들이라 예산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학교에서 실용적으로 실습이 진행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훈련은 계속되고 있으며, 기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에도 주기적으로 계획된 회의와 워크숍 등에 참가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새로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방법으로는 기존 회원들이 프로그램에 흥미를 보이는 이들에게 홍보와 설득을 통해 모집하거나, Northeastern 대학 또는 타 대학 동문을 대상으로 한 정보란을 통해 모집하거나, 지역신문의 광고를 통하는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모집한 참가자들 중 매년 70% 이상의 인원이 잔류하는 등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인데, 그 이유로는 봉사를 하고 있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원봉사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개별 은퇴자들이 RE-SEED 프로그램에 연락하여 사전 교육이 끝난 자원봉사자를 한명의 초청교사와 함께 2인 1조로 팀을 이뤄서 중학교에 배치하는 방식이다. 자원봉사자 훈련의 경우 대학교수 2명이 8개 부문에 걸쳐 32시간 동안 교육하고 있으며, 이 교육을 위해서 특별 교재를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중학교에 배치된 후 1주일에 1번 중학교 교사들과 함께 방과후 학교, Tutoring/Mentoring 시간 등의 STEM 수업을 지원하는데, 주로 실험을 바탕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며 정규 수업시간을 제외한 특별활동, 과외활동, 실험준비 등을 지원한다. 의무교육 기관의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을 동시에 받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성과(예를 들어 수학 과학 계열 과목의 성적 향상이나 관심도 증가 등)를 측정하기가 쉽지 않으며, 성과 측정을 따로 하지도 않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학생들의 STEM 수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근본적인 목적이므로 이 부문의 효과성에 대한 측정방법을 개발하는 동시에 성과를 측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2008년 기준으로 예산규모는 매우 낮은 수준(자원봉사로 운영되기에 인건비가 들지 않는 측면이 존재)이며 운영자금은 중앙정부나 STEM 센터로부터 주로 지원받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부분 산업계 출신으로, 여성 참가자가 5명 내외로 적은 편인데 이는 STEM 분야에 여성 진출 정도가 약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흑인이나 히스패닉 참가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도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기피가 존재하는데 이는 주로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적은 노출이나 사회진출 이후 낮은 수입 등의 원인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RE-SEED와 같은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자 역할모델이자 멘토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교육흥국, 인재강국, 혁신국가 건설전략에서 퇴직 과학기술자의 중추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는 인구 노령화 압박을 타개하는 것을 원동력으로 하여 사회 발전 능력을 강화하고 노령 인구를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전환시켜 사회적 부를 창출하고 사회 경제 총량을 증가시키는 등 인적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 크다. 이러한 과정에서 노인들의 자체 지위와 생활의 질을 함께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퇴직 과학기술자들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는데, 장점으로는 착실한 기초 이론과 풍부한 실전 경험 및 사회 자원을 바탕으로 착실하게 일하고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동시에 성실하고 신뢰성이 높은 점을 꼽을 수 있다. 초빙 비용 역시 저렴하며, 교육이나 보험의 지급이 필요하지 않은 것도 장점이 될 수 있다. 퇴직 과학기술자들의 단점으로는 강력한 조직적 구속이 없다는 점, 연령이 많아 조수가 필요하다는 점, 현재의 정책 하에서는 사업화하기 어려워 비용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점 등이 있다. 퇴직 과학기술자는 퇴직 전 핵심 국가 인재로서 국가 건설에 중대한 기여를 한 인력이다. 실천 결과로 입증되고 있는 바와 같이 퇴직 후 고령 과학기술자들은 국가의 경제 건설과 발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지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베이징 시는 1986년에 인사국 “이퇴직인재개발센터”를 설립하여 300여 개 기관과 인재 활용을 위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외부 성이나 시에 인재를 추천하고 인재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의 퇴직 인구는 2005년 기준 4천만 명 이상의 규모이며 점차 늘어나 2010년에는 7천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퇴직 과학기술자들은 학교 설립 등 교육사업, 문화서비스, 학술저서 저술 및 번역, 과학기술 홍보 및 보급, 정부 부처나 기업체의 자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1988년 ‘중국노년과학자협회’를 설립하였으며, 베이징을 포함한 각 성에 하부 조직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수행 중이다. 칭화대학은 이공계 분야에서 중국 제일의 대학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 대학의 퇴직 과학기술자 모임인 ‘칭화대학노년과학자협회’는 중국노년과학자협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집단으로 알려져 있다. 1979년에 결성된 “중국 이퇴직과학기술자단체연합회”를 1993년 5월에 “중국노년과학기술자협회”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전국 회원 대표회의를 매 5년마다 개최하여 이사회 임원을 선출하며, 이사회는 1~2년마다 개최한다.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노년과학기술자 단체의 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2006년 공산당 문건에서 “이퇴직 기술인원은 당과 국가의 귀중한 재산”이라고 강조할 정도로 모범 사례로 꼽힌다. 학교의 설립 운영, 강의 및 저술 번역 활동, 과학 보급 도서 제작, 과학기술 자문 및 감독, 조사 연구 수행, 정부 부처 및 기업체 고문 등의 교육 문화 서비스를 주요 활동으로 하여 과학기술과 교육으로 농업 및 농촌의 발전을 추진 중이다. 또한 공익 활동에 참가하는 등 자원봉사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RE-SEED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연령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RE-SEED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들의 구체적인 연령대 구성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RE-SEED 프로그램의 정의, 자원봉사자의 자격(과학적 배경을 가진 공학자, 과학자 등), 훈련 내용, 활동 방식, 모집 방법, 참여자 만족도, 성별 구성(여성 5명 내외), 인종 구성(흑인, 히스패닉 없음) 등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과학적 배경을 가진 공학자, 과학자 및 기타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 여성 참가자가 5명 내외로 적은 편인데
    • 흑인이나 히스패닉 참가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자원봉사자의 특성을 설명하는 문장들을 검토하였으나, 이들이 '은퇴자'라는 점을 시사하는 표현(RE-SEED의 명칭에 Retirees 포함)은 있으나 구체적인 연령 수치나 연령대 분포에 대한 정보는 없다.

    • RE-SEED(Retirees Enhancing Science Education through Experiments and Demonstration)는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프로그램 명칭에 'Retirees'가 포함되어 있고, 뒤이어 나오는 중국 사례에서 퇴직 과학기술자를 다루고 있어 자원봉사자들이 은퇴자임을 추론할 수는 있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연령대 구성'을 확정할 수 있는 데이터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자원봉사자의 성별, 인종, 직업적 배경은 언급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연령대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근거 (evidence)
  • 과학적 배경을 가진 공학자, 과학자 및 기타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 여성 참가자가 5명 내외로 적은 편인데
  • 흑인이나 히스패닉 참가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RE-SEED(Retirees Enhancing Science Education through Experiments and Demonstration)는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RE-SEED 프로그램 자원봉사자의 성별, 인종, 직업적 배경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만, 구체적인 연령대 구성에 대해서는 명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