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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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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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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S-00118884135_3
발행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행연도
KDC
600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이용권, 여행이용권, 스포츠관람이용권의 3대 이용권 통합 이후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전담조직으로서 사업운영과 예산을 총괄하고 콜센터를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통합이용권 팀을 신설하여 인력을 충원하였고, 이후 별도의 사업 전담 조직인 문화누리부를 신설하여 조직 및 운영 안정화를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협력카드사를 기존의 신한카드(156개의 도단위 지점)에서 전국 도단위 지점 540개를 가진 NH농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인 ‘행복e음망’ 및 안전행정부의 ‘OK주민서비스’를 연계하여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정보 및 세대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개선은 문화누리카드의 온라인 발급을 용이하게 하여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양질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가진 예술단체를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파견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경제적 소외계층, 장애인 및 노인을 포함한 사회적 소외계층, 산간벽지 및 공단지역 주민을 포함한 지리적 소외계층, 교정시설 수용자, 군인, 다문화가정, 새터민을 포함한 특수 소외계층입니다. 위원회는 2013년 한 해 동안 수혜대상지역에 총 2,094회 방문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2014년도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과의 업무공유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원활하지 않은 시ㆍ군 지역에 문화순회 활동을 집중하여 각 사업의 시너지를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아르코 문화나눔 순회 사업단을 발족하고 자체 기획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2015-2016년도에는 예산을 증액하여 쪽방촌, 섬마을, 간이역 등의 특수 계층 및 시설에 대한 기획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수혜자 만족도 향상과 지역 문화예술 인력 고용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특성화 사업 발굴 및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자생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구축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지역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10.5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였고 지역 공연장의 상주사업시설 리모델링 및 문화예술 레지던스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도적 기획사업의 확대를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지역 예술단체를 발굴 및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브랜드화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2천 5백 명이 관람하고 해외음악가 19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7월에서 8월까지 개최된 강원도의 ‘대관령 국제음악제’와 같은 지역별 대규모 공연예술 축제를 지원하여 지역특성화 사업발굴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별로 작가 육성형, 커뮤니티형, 복합형의 레지던스 공간을 육성하여 정례공연을 추진하는 한편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전략적 지역브랜드 사업의 추진 결과 기존의 개별 공연사업이 일정 지역의 상주단체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형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원회는 지역특성화 사업 발굴 및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예술계와 주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역브랜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우수사례 창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지역 대표문화예술 브랜드의 타 지역 진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수성과 공유채널 다각화를 위해 지역협력관제도를 통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규 협의체 운영(8회)을 바탕으로 지역브랜드 확산을 위한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 개최를 지원하여 12개 지역, 총 113개 단체가 7일간 지역주민과 연간 창작활동 성과물을 함께 즐기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역 예술창작물이 국내 주요 예술제에서 수상하는 횟수가 증가하였으며 지역의 예술단체가 해외에 진출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11년 연간 문화예술 행사 관람횟수가 비수도권(3.84회)이 수도권(5.89회)의 65% 수준으로 저조한 것을 개선하고자 비수도권의 생활 속 예술 향유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2013년에는 일터, 주거지, 공원 등 생활 속 찾아가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예술향유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은 지역 문화예술 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력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였습니다. 수도권과의 격차 해소가 시급한 무대 기술 스탭의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유일의 무대예술 전문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문화예술전문인력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총 484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2013년 11월에는 토니상 수상자인 케빈 아담스와의 자문회의를 통해 스캇 패스크, 마이클 존 라키우사를 초청 강사로 섭외하여 4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해외권위자 초청 강연은 지역 공연예술계 종사자들이 글로벌 예술문화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13년 6월 전국 광역시·도지자체 및 문화재단 관계자 23명이 해외 우수사례 연수에 참여하여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였고 연수결과를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자와 공유하였습니다. 지역 협력형 사업규모 확대에 따라 2010년 3월부터 지역협력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협력관제도의 목적은 15년 이상 문예사업 경력을 가진 전문 직원을 지역에 상주시켜 지역 사업의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지역협력관은 중앙과 지역 간 또는 지역 상호간 교류협력을 매개하고 지역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하여 지역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 문화행정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협력관 제도의 효과를 확대하고자 지역 협력형 사업 담당자와 지역 재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3개 지자체(경상북도, 전라북도, 세종시)와 6개 재단(강원, 경남, 광주, 대구, 인천, 전남)의 회신 결과 10점 척도에서 평균 8.2점의 만족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협력관 제도는 지자체의 자체 기획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현장의 의견 전달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특히 지역협력관의 컨설팅은 지역 예술단체인 부산극단 맥이 해외무대에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였으며, 해외무대에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제도의 효과성을 입증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위원회의 특성과 문화예술사업의 성격을 고려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관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 10대 실천과제를 설정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세부적인 추진목표와 실천과제를 설정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예술단체 고용창출, 지역 공연장 및 공연단체 정규인력 실업 최소화, 지역 영세단체 사회적 기업 전환지원이라는 실천과제를 두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의 문화예술공간 64곳에 13억원을 지원하고, 지역 공연예술단체 정규단원 인건비 지원과 133개처 공연장의 기획자 고용지원을 통해 1,964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위원회 뿐만 아니라 함께 협력하는 기관의 고용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영세한 예술단체의 경우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총 231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사업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협력 지역 예술단체 및 중소 예술기관에서도 고용 창출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거주 특성을 고려하여 협력카드사를 변경한 이유와 변경된 카드사는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문화누리카드 협력카드사 변경의 원인과 변경된 대상 기관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수혜자의 거주지 관련 정보와 카드사 변경에 관한 문구를 추출한다.

    •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 협력카드사를 기존의 신한카드(156개의 도단위 지점)에서 전국 도단위 지점 540개를 가진 NH농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변경 이유인 농어촌 거주 비율과 변경된 카드사인 NH농협 정보를 선택한다.

    •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 전국 도단위 지점 540개를 가진 NH농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수혜자의 높은 농어촌 거주 비율을 충족하기 위해 지점 수가 더 많은 카드사로 변경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점 수가 더 많은 NH농협으로 변경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근거 (evidence)
  •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 협력카드사를 기존의 신한카드(156개의 도단위 지점)에서 전국 도단위 지점 540개를 가진 NH농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전국 도단위 지점 540개를 가진 NH농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문화누리카드 수혜자의 58%가 농어촌에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국 도단위 지점이 540개로 기존 신한카드보다 많은 NH농협으로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