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다람쥐아목 또는 청설모아목(Sciuromorpha)은 대다수의 설치류가 포함되어 있는 아목이다. 사실, 모든 변종들 중 가장 흔한 과는 다람쥐과(청설모과)이다. 대다수의 정의 또한 산비버를 포함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이 용어는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하여 왔다. 다람쥐아목형 협골궁형 교근은 주둥이 측면을 따라서 측면 깨물근에 붙어 있는 특징이 있다. 바늘두더지아목형과 쥐아목형 설치류와는 달리, 중앙의 깨물근은 안와하관을 통과하지 않는다. 현존하는 설치류 중에서는, 단지 다람쥐과, 비버과, 흙파는쥐과,그리고 주머니고퍼과들만이 실제로 다람쥐아목형이다. 일부 권위자들은 중앙의 깨물근이 관골궁 뒤에 바로 붙기때문에 주머니고퍼과와 흑파는쥐과를 이 목록에서 배제하기도 한다.
2005년, 칼레톤(Carleton)과 무세르(Musser)는 형태학적이며 분자생물학적인 수많은 이유를 근거로 설치류 아목들을 재정의하였다. 이들은 다람쥐과와 산비버과, 겨울잠쥐과의 3개과를 다람쥐아목으로 정의했다. 이들 중, 다람쥐과만이 실제로 다람쥐아목형이다. 산비버과는 원시설치류형이고, 겨울잠쥐과는 쥐아목형이다. 산비버과와 다람쥐과의 관계는 과거에 수없이 많이 제안되어 왔다. 이 2개 과는 다람쥐하목(Sciurida) 또는 다람쥐상과(Sciuroidea)로 통합되기도 한다.
겨울잠쥐과(Gliridae)는 특히 쥐아목과 관련이 없을 것이라고 오랫동안 추측되어 왔으며, 이들의 협골궁형 교근 구조는 "의사-쥐아목형"(pseudomyomorphy)이라는 용어로 불린다. 다람쥐와 겨울잠쥐 사이의 관계는 거의 유전학적인 연구를 통해서만, 그리고 멸종된 설치류 ''Reithroparamys''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추측되어 왔다.
<heading>현재 분류 </heading>
다람쥐아목에는 7개 과, 61개 속에 307종의 현존하는 종이 포함되어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전통적으로 다람쥐아목을 정의할 때 사용되어 온 기준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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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다람쥐아목의 전통적인 정의 기준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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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전통적으로'라는 표현과 함께 정의 기준을 설명하는 문장을 찾는다.
- 전통적으로 이 용어는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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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정의의 핵심 근거인 '안와하관의 모양'을 선별한다.
- 전통적으로 이 용어는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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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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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전통적인 정의 기준은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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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원문의 표현을 사용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하여 왔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해 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전통적으로 다람쥐아목은 안와하관의 모양에 기반을 두고 정의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