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기술분야
본 발명은, 고체 촬상 소자를 이용하여 화상을 촬상하는 촬상 장치, 및 촬상 제어 방법 및 프로그램에 관한 것으로, 특히, 다른 촬상 조건을 순차적으로 적용한 복수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는 오토 브라켓 기능과, 최적의 촬상 조건을 자동적으로 판정하여 촬상을 행하는 촬상 조건의 자동 조정 기능을 구비한 촬상 장치, 촬상 제어 방법 및 프로그램에 관한 것이다.
배경기술
고체 촬상 소자를 이용하여 화상을 촬상하는 디지털 카메라 등의 촬상 장치에서는, 촬상시에 초점이나 밝기, 색조 등이 적절하게 되도록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많다. AF(Auto Focus)나 AE(Auto Exposure), AWB(Auto White Balance) 등은 대표적인 자동 조정 기능이고, 또한, 피사체가 어두운 때에만 자동적으로 스트로보를 발광하는 기능 등도 일반적으로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종래의 촬상 장치에는, 반(半)누름과 전(全)누름의 2개의 상태를 취할 수 있는 셔터 릴리스 버튼을 이용하여, 촬영자가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한 때(반셔터시)에, 상기 자동 조정 기능에 의해 제어치를 구하는 동작을 실행시키는 것이 있다.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한 상태로 하는 것은, 「하프 릴리스」 등으로 불린다. 이와 같은 촬상 장치에서는, 화상의 촬상에 있어서, 예를 들면 이하와 같은 순서가 취해지는 것이 많다. 또한, 여기서는 AF 기능을 예로 든다.
우선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고,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함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한다. 평가치가 최대로 되는 렌즈 위치가 초점 맞음 위치이고, 그 위치가 구하여져서 포커스 렌즈가 이동하면, 화면 표시나 소리 등으로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한다. 그러면, 유저가 셔터 릴리스 버튼을 전누름(전셔터)함으로써, 초점이 맞은 촬상 화상을 기록 매체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와 같은 촬상 장치에서는, 하프 릴리스 상태를 취하지 않고 셔터 릴리스 버튼을 즉석에서 전누름한 경우에는, 상기한 자동 조정 기능을 새로 동작시키지 않고, 그 때의 촬영 조건인 채로 촬상 신호를 받아들이고, 기록 매체에 기록하게 된다. 또는, 전누름하여도, 자동 조정 기능에 의해 최적의 제어치가 구하여질 때까지, 촬상 화상이 기록 매체에 기록되지 않도록 한 것도 있다.
여기서, 상기한 바와 같이 하프 릴리스시에 자동 조정 기능을 작동시키면, 최적의 촬영 조건이 구하여지기 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촬영 기회를 놓처 버린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자동 조정 기술의 성능 한계 때문에, 촬상 장치측에서 최적으로 된 제어치가, 촬영자가 의도하는 것과 다르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문제도 있다. 따라서, 자동 조정의 고속화 및 그 조정 성능의 향상이, 종래부터 요구되고 있다.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셔터 릴리스 버튼을 1회 누른 때에, 촬영 조건이 다른 복수의 화상을 단시간에 연속적으로 기록하는, 「오토 브라켓」이라고 불리는 기능을 갖는 촬상 장치가 있다. 오토 브라켓 기능으로서 일반적인 것으로는, AE 기능을 이용하여 노출 조정량을 변화시켜서 촬상을 행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기능에 의해, 유저는 복수 기록된 화상을 나중에 취사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촬영 기회를 놓치는 일 없이, 의도에 따른 화상을 얻는 것이 가능하였지만, 그 반면, 기록 매체가 필요없게 이용된다는 결점이 있다. 이에 대해, 예를 들면 오토 브라켓에 의해 포커스 렌즈 위치를 바꾸면서 촬상한 화상의 각각에 관해 초점 맞음 평가치를 산출하고, 그 값이 가장 높은 화상을 자동 선택하여 기록 매체에 기록하도록 한 디지털 카메라가 있다(예를 들면, 특허 문헌 1 참조).
또한, 오토 브라켓 기능을 갖는 촬상 장치에서는, 오토 브라켓에 의한 촬상 모드와, 1장씩을 촬상하는 통상의 촬상 모드를 전환 가능하게 되어 있다. 또한, 오토 브라켓 기능의 작동시에 복수 종류의 조정치를 변화시키거나, 그 조합을 유저 조작에 응하여 설정 가능하게 하는 것도 생각되어 있다. 이와 같은 기능에 의해, 보다 유저의 의도에 따른 화상을 촬상하는 것이 가능해지지만, 그 만큼 유저의 조작 순서가 증가하고, 조작성이 악화한다는 문제가 있다. 이에 대해, 촬상 화상을 기초로 오토 브라켓 촬영의 필요가 있는지의 여부를 자동적으로 판별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오토 브라켓 촬영을 행하여 촬영 조건을 바꾼 복수의 화상을 기록 매체에 기록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킨 전자 스틸 카메라가 있다(예를 들면, 특허 문헌 2 참조).
[특허 문헌 1]
일본 특개2004-135029호 공보(단락 번호 [0047] 내지 [0065], 도 3)
[특허 문헌 2]
일본 특개2001-8087호 공보(단락 번호 [0020] 내지 [0034], 도 1)
상술한 바와 같이, 특허 문헌 1에 개시된 기술과 같이, 오토 브라켓에 의한 촬상 화상중, 촬영 조건의 최적의 것을 자동 선택하여 기록 매체에 기록함으로써, 기록 매체를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음과 함께, 촬영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유저에 있어서 바람직한 화상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토 브라켓시의 촬영 조건을 세밀하게 조정 가능하게 함으로써, 유저의 의도를 반영하기 쉬워지고, 상기한 특허 문헌 2에 개시된 기술과 같이, 오토 브라켓 기능의 필요 여부를 자동 판별함으로써, 또한 유저의 조작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기록 매체에 남겨 두는 화상을 자동 선택하기 위한 기술이나, 오토 브라켓 기능의 필요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기술은, 기본적으로는 상술한 하프 릴리스시에 있어서의 자동 조정 기술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유저의 의도에 합치하지 않는 화상이 기록되어 버릴 가능성은 남는다. 오토 브라켓 기능은, 복수 기록된 화상 중에서 유저에 있어서 바람직한 것을 유저 자신이 촬상 후에 판별할 수 있는 점이 이점이고, 상기한 자동 선별이나 자동 판별이 행하여지면 그 이점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한편, 오토 브라켓 기능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통상, 키 조작 등에 의해 동작 모드의 변경을 행할 필요가 있다. 대다수의 유저는, 통상의 사용시에는 자동 조정 기능을 작동시킨 동작 모드로 촬상을 행하고, 필요에 응하여 동작 모드를 전환하고, 오토 브라켓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용 방법에서는, 동작 모드의 전환를 행하는 동안에 촬영 기회를 놓친다는 것도 많다. 그렇다고 해서, 오토 브라켓 기능을 항상 작동시키고 있으면, 자동 조정 기능에 의해 적절한 화상을 얻을 수 있는 경우에도 많은 화상이 기록되어 버리고, 메모리 용량이 필요없게 됨과 함께, 필요한 화상을 선별하는 수고도 생긴다. 즉, 종래의 촬상 장치에서는, 유저가 필요한 때에 오토 브라켓 기능을 순식간에 이용할 수 있는 만큼의 조작성이 고려되어 있지 않고, 오토 브라켓 기능에 의한 이점이 활용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AF(Auto Focus) 기능을 예로 들었을 때,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한 상태에서 초점 맞음 위치를 구하고 완료를 통지하는 구체적인 작동 순서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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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AF 기능 작동 시 셔터 버튼 반누름부터 완료 통지까지의 단계적 작동 방식을 묻는 질문이다.
- AF 기능을 예로 든다. 우선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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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AF 기능의 작동 순서가 기술된 부분을 추출한다.
- 우선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고,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함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한다. 평가치가 최대로 되는 렌즈 위치가 초점 맞음 위치이고, 그 위치가 구하여져서 포커스 렌즈가 이동하면, 화면 표시나 소리 등으로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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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작동 순서의 각 단계를 논리적 흐름에 따라 선별한다.
-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
-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함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한다.
- 평가치가 최대로 되는 렌즈 위치가 초점 맞음 위치이고, 그 위치가 구하여져서 포커스 렌즈가 이동
- 화면 표시나 소리 등으로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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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단계들을 시간적 순서에 따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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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순차적인 작동 프로세스를 정리한다.
-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고,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함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한다. 평가치가 최대로 되는 렌즈 위치가 초점 맞음 위치이고, 그 위치가 구하여져서 포커스 렌즈가 이동하면, 화면 표시나 소리 등으로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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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기술된 순서대로 답변을 작성한다.
-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고,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함께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한다. 평가치가 최대로 되는 렌즈 위치가 초점 맞음 위치이고, 그 위치가 구하여져서 포커스 렌즈가 이동하면, 화면 표시나 소리 등으로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AF 기능이 작동하며, 포커스 렌즈가 이동함과 동시에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인다. 이후 받아들인 신호로부터 초점 맞음 정도의 평가치를 구하며, 평가치가 최대가 되는 렌즈 위치(초점 맞음 위치)를 찾아 포커스 렌즈를 이동시킨 후, 화면 표시나 소리를 통해 자동 조정의 완료를 통지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AF 기능 작동 시 셔터 릴리스 버튼을 반누름하면 포커스 렌즈가 이동하며 촬상 화상을 연속적으로 받아들이고 평가치를 구하여 초점 맞음 위치를 제어한 뒤 완료를 통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