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 개요 ==
=== 해양지명의 정의 ===
지명이란 “지리적 실체들을 서로 구별해주는 언어적 표현으로서, 일정한 환경에서 인간이 경험하고 지각하여 만든 음성과 문자 언어 형태의 고유명사”라고 할 수 있다. 바다이름은 인류가 바다를 개척해 나가면서 바다에 부여한 언어기호로서 우리는 지명을 통해 그 지형의 위치와 특성을 쉽게 알 수 있다. 해양지명은 해양문화의 유산이면서 해양권익을 창출하기 위한 기본요소 이다. 따라서 해양지명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요소로서 해양지명의 종류와 정의, 해양지명 조사방법과 해양지명 표준화 기본원칙 및 제정 절차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양에서 지명은 해상지명(해수면 위)과 해저지명(해수면 아래)으로 구분되며 이것을 통틀어 해양지명이라 한다. 해상지명은 구체적으로 해양, 해협, 만(灣), 포(浦), 수로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한편 수심 측량 기술이 발달하면서 해저의 숨겨진 모습들이 밝혀지고 새롭게 발견된 해저지형에 고유한 이름을 부여하게 되었다. 이러한 해저지명은 초(礁), 퇴(堆), 해저협곡, 해저분지, 해산, 해구(海溝)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해양지명은 고유지명 부분과 속성지명 부분으로 구성된다. 고유지명은 해양지명의 전부요소로서 해양지명을 고유한 뜻으로 명명하는 것이고, 속성지명은 해양지명의 후부요소로서 해상 및 해저지형의 종류를 구분하여 짓는 이름이다. 따라서 해양지명을 명명할 때는 고유지명 표준화 원칙과 속성지명 표준화 원칙을 각각 따라야 한다.
== 해양지명 분류 및 속성 ==
=== 해상지명의 종류와 정의 ===
해상지명은 바다에 관한 지형(대양과 바다), 수로에 관한 지형(해협, 수도, 항로), 간출지형(간출암), 만에 관한 지형( 해만, 만, 개만, 포) 으로 구분하여 아래의 표1, 표 2와 같이 해상지명의 종류와 각 지명의 정의를 설명할 수 있다.
두 육지 사이의 좁은 수로(水路)를 이루며, 수도(Channel)보다는 규모가 크다.
일반적으로 해협(Strait)보다 규모가 작으며, 때때로 항해를 원활히 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준설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해만(Gulf)보다는 작으며 포(Cove)보다는 크다.
=== 해저지명의 종류와 정의 ===
해저지명은 해면 아래의 지형에 관한 명칭이다. 국제수로기구(IHO: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와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가 공동으로 발간한 “해저지명의 표준화(Standardization of Undersea Feature Names)” 해저지형관련서지 제6호(B6: Bathymetric Publication No. 6)가 국제 해저지명 표준화 지침서로 인정된 공식 문서로서 표준화된 해저지형 명칭을 정의하고 있으므로 국내 표준화된 속성지명과 정의를 위해 이를 준용한다.
해저지형 명칭을 해저지명의 후부요소인 속성지명이라 하고 이에 대한 이미지의 예시는 다음의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http://www.kosbidb2.co.kr:8080/recommend/ 해양지명 일반적 용어와 정의]).
새로운 해저지명을 제안할 경우 다음 표 3에서 제시한 해저지명의 종류만 활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해저지명의 종류는 형태적인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어떤 속성지명은 그 지형의 형성 원인을 정의에 내포한다 (표 4). 이러한 성인(成因)적 함의를 지닌 지형의 속성지명이 11개가 있는데 이들은 별표 (*) 표시가 되어있다. 성인적 의미를 지닌 속성지명을 명명할때는 해저수심자료에 의한 형태적 특성 뿐 아니라 지질 또는 지구물리학적 형성과정에 대한 증거를 포함해야한다.
== 해양지명 표준화 ==
=== 해양지명 표준화 기본 원칙 ===
해양지명 표준화의 기본 원칙은 논리적 체계성, 내용적 적합성, 법적 연계성을 고려하여 설정한다.
첫째, 논리적 체계성과 관련하여 지명의 생성, 사용, 변천 등의 순서에 따라 ① 어떤 지명을 어떻게 명명하고 제정할 것인가와 관련된 지명 명명 및 제정 단계, ② 일상생활에서 음성과 문자 상태로 어떻게 표기하고 사용할 것인가와 관련된 지명 인식 및 사용 단계, ③ 이미 제정되어 사용하고 있는 지명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변경하는가와 관련된 지명관리 및 변경 단계로 나누어 원칙을 설정한다.
둘째, 각 원칙은 내용적 적합성을 확보하여 정확한 개념 규정과 함께 원칙 간 중복을 피하도록 설정한다.
셋째, 법적 연계성을 유지한다. 지명 결정을 규정하는 현행법률 관련용어와 일치되도록 한다.
각 단계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지명 명명과 제정 단계
① 고유지명 명명 원칙
• 원칙 1: 1객체 1지명 원칙
• 원칙 2: 현칭 주의 원칙
• 원칙 3: 사용자 편의의 간결한 지명 원칙
• 원칙 4: 지명 명명의 국민 참여 원칙
• 원칙 5: 오래된 지명 우선 선정 원칙
• 원칙 6: 지리적 지형지물 관련 명칭 우선 선정 원칙
• 원칙 7: 적절한 관련성의 원칙
• 원칙 8: 현존 인물의 인명 사용 제한 원칙
• 원칙 9: 유사 지형 명명의 원칙
• 원칙 10: 묘사적 명칭 사용의 원칙
• 원칙 11: 심의 배제 지명 원칙
• 원칙 12: 동일 지명 동일 철자의 원칙
② 속성지명 명명 원칙
• 원칙 13: 표준화된 속성지명 선정의 원칙
(2) 지명 인식과 사용단계
• 원칙 14: 공식표기법에 의한 지명표기 원칙
• 원칙 15: 고유지명 사용의 원칙
• 원칙 16: 발행국 언어 사용의 원칙
• 원칙 17: 고시지명 이용 권장 원칙
(3) 지명 관리와 변경 단계
• 원칙 18: 현존 지명 불변성 원칙
• 원칙 19: 신중한 지명 개정의 원칙
• 원칙 20: 속성지명 변경 및 추가의 원칙
• 원칙 21: 해양수산발전위원회 최종 결정 원칙
• 원칙 22 : 지명 결정의 불복 제도 보장 원칙
• 원칙 23 : 현지 지명 관련 정보 기록 원칙
(4) 해양지명의 로마자 표기법
우리나라는 1948년에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을 처음 제정하여 시행한 후 1959년, 1984년, 2000년에 이를 개정하였다.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로마자 표기법은 2000년도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고시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활용한다 (표1, 표 3).
=== 해양지명 제정 및 변경절차 ===
(1) 국내 해양지명의 제정 및 변경 절차
공간정보관리법제는 국가 정책적 중요성이 확대되어 가는 해양공간 정보의 체계적 구축과 활용성 확보, 해양정보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해양조사의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2020년 해양조사와 해양정보활용에 관한 법률(약칭 ‘해양조사정보법’)로 다시 분법하여 제정(2021.2.19. 시행)하였다.
“해양지명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양지명을 제정 또는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해양수산발전 기본법 제7조에 따른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양지명을 제정 또는 변경하여야 한다. 동시에 해양조사의 구역과 내용, 해양지명의 국제등재와 통용·홍보에 관한 사항, 해양지명의 제정·표기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5년 주기의 ‘해양조사’ 기본계획으로 포함하여 수립하도록 함으로써, 해양지명조사의 정기적 검토와 관리방안 마련을 강조하였다.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에서 심의·의결된 해양지명 중에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의 합의에 의거하여 해당 해저지형 면적의 50%이상이 영해기선(통상기선·직선기선으로부터 12해리 거리에 위치) 외측에 포함되는 해양지명에 한하여, IHO-IOC 산하 GEBCO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에 해양지명 국제등재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안된 해양지명은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의 심의·의결을 통해 국제등재된다.
(2) 국제 해양지명의 제정 및 등재 절차
국제수로기구(IHO: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와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가 공동으로 발간한 “해저지명의 표준화(Standardization of Undersea Feature Names)” 해저지형관련서지 제6호(B6: Bathymetric Publication No. 6)는 국제 해저지명 표준화 지침서로 인정된 공식 문서이다. 이 문서에 따르면 해당 해저지형 면적의 50%이상이 영해기선(통상기선·직선기선으로부터 12해리 거리에 위치) 외측에 포함되는 해양지명에 한하여, IHO-IOC 산하 GEBCO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에 해양지명 국제등재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안된 해양지명은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의 심의·의결을 통해 국제등재된다.
== 해양지명 조사 방법 ==
=== 국가 관할 해역에 대한 해양지명 조사 및 제안시 고려사항 ===
국가 관할 해역에 대하여 해양지명조사를 수행하기 위해 다음 절차를 통해 현지조사 계획을 수립한다.
(1) 현지조사 계획수립
현지조사를 위해 필요한 해도 목록을 작성하고, 어촌계 담당부서로부터 협조를 구함으로써해양지명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인다. 조사 지역을 중심으로 국립해양조사원이 발행한 해도와 항로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발행한 지형도, 각 지자체에서 간행한 행정지도 등에 표기되어 있는 해양지명을 조사하고, 기 고시 여부를 검토한다. 해도 또는 지형도 상에 표기되지않았으나 항해시 위협이 되는 지형의 경우, 해당 해양지형을 조사 대상으로 고려하여 새 해양지명을 발굴한다. 현지조사대상 지명리스트가 작성되면 이를 근거로 문헌조사를 통해 고유및 속성지명과 지명유래를 조사하여현지조사를 위한 사전자료를 준비한다.
(2) 현지조사 실시 단계
'''①''' 조사 대상지역의 현지 문화원을 방문하여 해양지명 자료를 수집하고, 지역 전문가를 면담하여 현지지명을 전반적으로 파악한다.
'''②''' 조사 대상지역 어촌계장 또는 지역주민과 직접 면담하여 현지지명을 조사한다.
'''③''' 조사 대상지역의 행정기관인 면사무소나 시청, 해양경찰서 등 관계 공무원과 직접 면담하여현지지명을 조사한다. 조사 시 해도나 지형도 상에 표기된 해양지명은 현지 사용 해양지명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현지 사용 명칭이 따로 있는지 조사한다. 또한 해도 상에 표기되지 않은 해양지명은 해당 현지지명 유무를 조사한다.
(3) 현지조사 사후 단계 (심의 제안서 작성 및 상정)
현지조사 후 진행하는 사후 단계는 일반적으로 다음 순서를 따른다.
① 조사한 해양지명을 대상으로, 해도 이미지에 해양지명을 표시하여 현지조사표를 작성한다.
② 조사한 해양지명의 위경도 위치 및 범위를 확인하여 해당 위경도를 현지조사표에 작성한
③ 해당 지명에 대한 관련해도, 해도 표기 내용, 유래 등 관련 자료를 조사하여 기록한다.
④ 조사대상 해역에 속하는 노·간출암 자료를 추출하여 실제 노·간출암 여부를 살펴보고 현지조사표에 반영한다.
⑤ 작성 완료된 현지조사표를 통해 심의제안이 필요한 해양지명을 선정한다.
⑥ 심의제안서를 작성하여 로마자 표기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자문, 고유지명에 대한 전문가 자문, 속성지명에 대한 문헌조사와 전문가 자문, 해양지명의 범위 및 경계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거치고 기 고시 여부를 최종적으로 재확인하여 심의제안서를 작성한다. 현지조사표와 심의제안서를 작성할 때는 해양지명 표준화 편람 개정판에서 수정한 새로운 해당 양식을 사용한다. 위 자료를 기반으로 해양수산발전위원회에서 지명의 고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 글로벌 해양영토에 대한 해양지명 조사 및 제안시 고려사항 ===
글로벌 해양영토에 대한 해양지명 조사 및 제안시 일반적인 고려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에 국제등재를 하기 위하여 국제등재 가능성이 있는 지명을 목록화 하고 분석한다.
(2) 해당 글로벌해역의 각종 지도 및 자료를 분석하여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수집한다. 이를 통해위치도, 정상도, 측면도, 단면도 등의 자료를 구축하고, 구축 자료를 기반으로 전문가 검토를 통해 속성지명을 정하고 국내 심의제안서의 작성을 통하여 고유지명을 제안한다.
(3)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 양식에 따라 해저지명목록집(B8)에 기존 등재된 지명 분포 및 각국의EEZ 공간경계 중첩분석을 통해 신규지명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지도 정보, 지명 선정 이유 및 관련 이미지 편집, 발견자 정보, 조사 데이터, 제안자 정보, 위치도(인덱스맵) 등을 작성하고, 대표위치 및 폴리곤 쉐이프(Shape) 파일을 구축한다.
== 참고자료 ==
국립해양조사원, 2020, 해양지명 표준화 및 알리기 용역 최종보고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p.47.
국립해양조사원, 2020, 해양지명 표준화 편람 (제3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국립해양조사원, 2015, 우리바다 우리해양지명,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International Hydrographic Bureau, 2001, ''Standardization of Undersea Feature Names (IHB Publication B-6)'', Edition 4.2.0 – October 2019,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International Hydrographic Bureau, 2002, ''Names and Limits of Oceans and Seas,''
''Special Publication No. 23'', 4th Edition, English Version, Final Draft,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 각주 ==
=== 대한민국 정부 기관 ===
[https://www.khoa.go.kr/ 국립해양조사원]
=== 국제 기관 ===
[https://iho.int/en/scufn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HO)]
[https://ioc.unesco.org/node/2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IOC) (of UNESCO)]
[https://iho.int/en/scufn GEBCO SUB-COMMITTEE ON UNDERSEA FEATURE NAMES (SCUFN)]
분류: 해양학 | 해양지명 | 해상지명 | 해저지명 | 수역 | 해안지리학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해양지명은 크게 어떤 두 가지 범주로 구분되며, 각각의 구체적인 예시를 포함하여 분류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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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해양지명의 상위 분류 체계와 각 분류에 속하는 하위 지명들의 종류를 묻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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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해양지명의 구분 기준과 해상지명, 해저지명의 정의 및 예시를 추출한다.
- 해양에서 지명은 해상지명(해수면 위)과 해저지명(해수면 아래)으로 구분되며 이것을 통틀어 해양지명이라 한다.
- 해상지명은 구체적으로 해양, 해협, 만(灣), 포(浦), 수로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 이러한 해저지명은 초(礁), 퇴(堆), 해저협곡, 해저분지, 해산, 해구(海溝)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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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해양지명의 두 범주인 해상지명과 해저지명, 그리고 각각의 예시 구절을 선별한다.
- 해상지명(해수면 위)과 해저지명(해수면 아래)
- 해상지명은 구체적으로 해양, 해협, 만(灣), 포(浦), 수로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 해저지명은 초(礁), 퇴(堆), 해저협곡, 해저분지, 해산, 해구(海溝)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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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해양지명을 해수면 위(해상지명)와 해수면 아래(해저지명)로 나누고 각각의 예시를 매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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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해상지명과 해저지명으로 구분됨을 명시하고 각 범주의 예시를 나열한다.
- 해상지명은 구체적으로 해양, 해협, 만(灣), 포(浦), 수로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 해저지명은 초(礁), 퇴(堆), 해저협곡, 해저분지, 해산, 해구(海溝) 등의 이름으로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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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요구된 분류와 예시를 포함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해양에서 지명은 해상지명(해수면 위)과 해저지명(해수면 아래)으로 구분되며 이것을 통틀어 해양지명이라 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해양지명은 해수면 위인 '해상지명'과 해수면 아래인 '해저지명'으로 구분된다. 해상지명의 예로는 해양, 해협, 만(灣), 포(浦), 수로 등이 있으며, 해저지명의 예로는 초(礁), 퇴(堆), 해저협곡, 해저분지, 해산, 해구(海溝) 등이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해양지명은 해수면 위의 해상지명과 해수면 아래의 해저지명으로 구분되며 각각 다양한 지형 명칭의 종류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