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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선정…“지역 스타트업 육성 혁신 거점” document_id A220517023556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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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는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를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n \n‘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기업입주공간)를 마련하는 등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공동사업이다. \n \n정부는 2019년 1·2차 공모를 통해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 에리카, 경북대, 전남대를 캠퍼스 혁신파크로 선정했다. 정부는 기존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따라 사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2개 대학을 추가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는 2019년도 공모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총 17개 대학이 제안서를 제출해 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n \n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분야 등 전문가 9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지침의 평가절차 및 기준에 따라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개 대학을 선정했다. \n \n이번에 선정된 사업지는 즉시 산업단지 계획 수립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 \n정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대학은 기존 사업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혁신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캠퍼스 혁신파크가 스타트업 열풍을 지역에 계속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다양한 지원 사업 연계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n \n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된 대학은 어디이며, 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처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22년 신규 선정된 대학 명칭과 해당 사업을 주관하는 3개 부처를 찾아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 첫 문장에서 신규 사업지로 선정된 대학과 공동 사업 주체를 확인한다.

    •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는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를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 3개 부처(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공동사업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선정된 대학(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과 참여 부처(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를 선별한다.

    •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
    •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정된 대학과 사업 주체 부처를 결합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정보를 모두 포함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대학 명칭과 부처 명칭을 명확히 나열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
    •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최종 답변 (final_answer)
신규 사업지로 선정된 대학은 전북대학교와 창원대학교이며, 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전북대학교와 창원대학교가 최종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