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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경찰위, 자치경찰 시민정책자문단 간담회…'자문단 활성화 방안' 논의 document_id A22051702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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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정책자문단 30여 명과 함께 자치경찰 시민정책자문단 간담회를 9일 서울시민청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n \n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자문단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자치경찰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자문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치경찰위원회와 자문단간 소통강화를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n \n이 자리에서는 자치경찰제도 소개를 시작으로 ‘생각을 바꿔야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창의경영연구소 조관일 대표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후 자문단과 ‘시민정책자문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n \n자문단은 운영활성화를 위해 30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이들 의견은 검토를 거쳐 향후 시민정책자문단 운영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n \n서울시 자치경찰 시민정책자문단은 작년 11월 각 경찰서 등의 추천을 받아 311명으로 구성돼 출범했으며, 자치경찰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동네 치안 개선사항 발굴 및 주요 치안정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n \n그간 코로나19 및 지방선거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가 어려워 SNS를 통한 비대면으로 운영됐다. 이번 첫 대면 간담회를 통한 자문단과의 소통을 통해 향후 자치경찰제에 대한 활발한 제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 \n김학배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도 시행을 통해 치안정책 참여자로 시민의 역할이 강조되는 만큼 자문단의 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자문단과의 소통을 계기로 자문단의 기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n \n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서울시 자치경찰 시민정책자문단 간담회에서 자문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제안된 구체적인 의견들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간담회에서 자문단이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제안한 구체적인 의견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자문단의 제안 사항이 언급된 문단을 탐색한다.

    • 자문단은 운영활성화를 위해 30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안된 의견인 '권역별 조직화'와 '명예경찰관 연계 치안사업'을 추출한다.

    •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두 가지 제안 사항을 정리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자문단이 제안한 두 가지 핵심 내용을 결론으로 도출한다.

    •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리스트 형식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자문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제안된 의견은 30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는 것과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자치경찰 시민정책자문단 간담회에서 자문단은 운영 활성화를 위해 30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권역별로 조직화하고 명예경찰관과의 연계 치안사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