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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숲 가꾸기 사업 18억 투입' 본격 추진 document_id A220517024280

분류
지역_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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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함평군이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한다. 군은 잡목 등이 우거진 임지와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에 큰 나무 가꾸기 및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학교농공단지 인근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이 진행되며,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을 운영해 산물 수집 및 도로변 칡덩굴 제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조림지 80.93ha에 3억 8천만 원을 들여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편백, 상수리, 백합, 밤나무 등 18만 8천 본을 심었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중립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산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유림 산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 \n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함평군이 추진하는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의 규모와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는 무엇이 포함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함평군의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의 규모(면적 및 예산)와 수행되는 구체적인 작업 종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사업 규모와 관련된 수치 정보(사업비, 면적) 및 사업 내용을 추출한다.

    •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사업의 규모를 나타내는 18억 원과 1032ha, 그리고 구체적 작업인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를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규모 정보와 작업 내용을 결합하여 하나의 완성된 답변으로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사업 규모는 18억 원의 예산으로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하며, 내용은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이다.

    •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규모와 사업 내용을 모두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함평군의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은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이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함평군은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1032ha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실행 과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