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국도 제2호선 document_id A220517024683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국도 제2호선 (신안~부산선, 國道第二號 新安釜山線)은 전라남도 신안군 장산면 북강항에서 경상남도를 거쳐 부산광역시 중구 옛시청 교차로를 잇는 대한민국의 일반 국도이다.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이며,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과거 기점이 국도 제1호선의 기점과 같은 목포시였으나, 신안군으로 기점이 변경되었다. <heading>구간별 도로 >> 신안 ~ 목포 구간 </heading> 신안군 장산면을 기점으로 하여, 신의면, 하의면, 도초면, 비금면, 암태면, 압해읍을 거쳐, 압해대교로 목포시와 연결되었다. 현재 압해대교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왕복 2차선 도로이며, 하의도 - 도초도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연도교로 연결될 예정이나, 현재 완공된 교량은 목포 - 압해 사이에 있는 압해대교와, 비금 - 도초 사이에 있는 서남문대교, 압해 - 암태 사이에 있는 천사대교가 전부이다. <heading>목포 ~ 광양 구간 </heading> 목포시에서 광양시 진월면에 이르는 구간은 현재 4차로 이상의 고속화도로로 이루어져있다. 1989년부터 7440억원을 투입해 4차로 이상 확포장 공사에 들어가, 보성군 ~ 광양시의 62.6&nbsp;km 구간이 1998년에, 목포시와 강진군을 잇는 38.1km구간이 2002년에, 강진군과 장흥군을 잇는 구간이 2003년에 각각 확장 개통하였으며, 나머지 장흥군 ~ 보성군의 22&nbsp;km 구간이 2004년 12월에 개통하면서 목포-광양의 150.5km구간의 4차로 이상 확포장공사가 모두 완료되었다. 이외에, 영산강하굿둑의 교통량을 분담하고,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우회도로인 무영로가 있다. <heading>하동 ~ 진주 구간 </heading> 현재 하동군 ~ 진주시 구간을 대상으로 기존의 2차선의 굴곡이 심한 노선을 4차선 고속화도로로 개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1997년 12월에 착공하여 사천시 곤명면에서 진주시 내동면을 잇는 구간이 2006년 12월 20일에 우선 개통되었다. 그러나 잔여구간인 하동군과 사천시 곤명면을 잇는 구간에 관해서 건설교통부가 기존 계획인 4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하여 공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하동군수와 하동군 의회가 반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인 2008년 5월을 기해 2차선으로 축소 건설하는 국가기간 교통망 수정계획 안이 발표되자, 이에 다시 국토해양부에 건의하여 이를 원래 계획으로 가는 방향으로 수정해 줄 것을 촉구했고, 이후 국토해양부로부터 2009년 예산으로 65억원의 정부 예산을 배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B/C 타당성 조사 결과로는 전구간을 4차선으로 건설하기엔 힘들 것으로 나타났다. <heading>진주 ~ 창원 구간 </heading> 현재 진주시에서 창원시를 잇는 구간의 4차선 확장 이설공사가 진행 중이다. 먼저 진주시 ~ 창원시 진전면 구간이 1996년 4월에 착공하여 2004년 12월 23일자로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완공되어 개통하였으며, 현동 나들목 주변 구간이 2006년 12월 21일자로 이설 개통하였다. 잔여구간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 현동 구간은 2010년 12월 선형 개량공사가 완료되었다. 한편 시내 외곽 이설도로로 현동 나들목과 창원시 삼귀동을 잇는 마창대교가 2004년 4월에 착공하여 2008년 7월 1일자로 개통하였다. <heading>창원 ~ 부산 구간 </heading> 2001년 10월 27일자로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과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을 잇는 총 연장 16.7&nbsp;km 구간이 기존의 왕복 2 ~ 4차로에서 왕복 4 ~ 8차로로 확장되어 개통하였다.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서 송곡삼거리 구간은 왕복 4차로, 송곡삼거리에서 녹산교까지는 왕복 6차로, 녹산교부터는 왕복 8차로로 이어져서 부산시내에 다다른다. 단, 녹산교는 확장 공사가 늦어져 교량구간은 왕복 4차로로만 활용하고 있다. 이후로는 시내구간마다 4 ~ 8차로간 변동이 잦다. <heading>노선 </heading> 여기서 상행선은 신안 방면, 하행선은 부산 방면이다. <heading>자동차 전용도로 구간 </heading> 아래 구간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이므로 보행자, 자전거 등은 통행할 수 없다. 이륜자동차 (모터사이클 혹은 오토바이)는 긴급자동차 (싸이카 및 소방용 모터사이클 등)에 한해 통행이 가능하며, 그 밖의 이륜자동차와 경운기, 우마차, 트랙터, 손수레는 통행할 수 없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국도 제2호선이 남해안권 도시들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가지는 특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국도 제2호선이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로서 가지는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이며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국도 제2호선의 특징을 설명하는 구절을 추출한다.

    •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특징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인 선형 유사성을 선택한다.

    •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국도 제2호선이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도로라는 점과 선형의 유사성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남해고속도로 및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하다는 점을 핵심 특징으로 도출한다.

    •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완성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국도 제2호선은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로서, 남해고속도로 및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국도 제2호선은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이며 남해고속도로 및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특징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