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서울특별시 대중교통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는 7399대의 버스로 운행되고 있으며, 하루 500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에서 관리하고 각 운수 회사에서 운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heading>역사 </heading>
서울에서는 1889년 노면전차가 첫 운행됨으로써 근대적 대중교통이 시작하게 되었다. 1912년 일본인들이 정기버스를 운영하게 됨으로써 서울에서 처음 버스가 선보였다. 1949년 8월 17개의 버스 회사가 서울시로부터 면허를 받아 273대의 버스를 운영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버스 운행이 시작되었다. 서울시의 시내버스는 합승택시, 합승버스, 좌석버스 등의 형태로 운행이 되었고, 현재의 버스 체계는 2004년 이명박 시장의 역점사업으로 완성된 것이다. 서울시는 2009년 버스 운행 60주년을 맞아 새벽 첫차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빵과 음료수 등 선물을 나눠주고 101번과 150번 버스 등 11개 노선에서 유니폼을 입은 도우미가 승·하차를 안내하는 '추억의 버스 안내양' 행사를 가졌다.
<heading>보 >> 현황 </heading>
현재의 서울시내버스는 2004년 서울특별시 버스 개편으로 큰 틀이 확정되었다.
2020년 3월 기준으로 순환버스 5개, 간선버스 128개, 지선버스 211개, 광역버스 10개 노선 그리고 심야버스 9개 노선, 맞춤버스 12개 노선으로 총 375개 노선, 7399대 버스가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내버스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500만 명으로 대중교통 중 수도권 전철 다음으로 많다.
서울시는 2003년부터 저상버스를 도입, 현재 751대가 운행중이며, 2012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중 광역버스를 제외한 절반을 저상버스로 바꿀 계획에 있다.
이외에도 버스 도착 시간이 불규칙하다는 지적에 따라 서울특별시는 2011년까지 모든 버스 정류소에 안내 단말기를 설치하고 대기 오염 예방을 위하여 2010년까지 천연가스버스로 모두 바꾸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대중교통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은 저상버스 도입 확대와 환승 직결 버스 노선 신설, 경기도,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를 오가는 광역버스와 같은 좌석형 급행간선버스의 도입, 3도어 저상버스의 도입 등이다.
주로 중앙버스전용차로와 도시고속화도로를 운행해 속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후보 노선의 경우 시외곽을 오가는 간선버스가 후보 대상으로 좌석형 급행간선버스로 전환된다.
이 밖에도 운행 시간대에 따라 방향별 승객 수요가 편중되는 노선의 경우 승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한 방면의 정류장을 지나치는 단방향 무정차 버스를 2012년에 광역버스 노선에 한해 도입하면서 현재는 9401번, 9408번, 9707번, 9714번에 운행하고 있다.
2019년 11월 20일부터 일부 서울특별시 버스에서도 공용와이파이가 설치가 되었다.
<heading>종류 </heading>
현재 서울시내버스는 간선버스, 지선버스, 순환버스, 광역버스, 맞춤버스, 심야버스 등의 여섯 종류로 나뉘어 있으며 공항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heading>노선 번호 </heading>
다음은 서울시내버스의 노선 번호 지정 규칙이다.
간선버스, 지선버스, 광역버스의 권역 부여 면에서는 몇 가지 예외가 있다.
<heading>주요 권역 >> 요금 및 환승제도 >> 요금 </heading>
다음은 상세한 요금표이다.
<heading>환승 제도 >> 버스안내시스템 및 차량 >> 노선 운행 규정 </heading>
서울특별시는 업체당 운영할 수 있는 노선 형태를 개편 당시 규정하였다. 일반 시내버스 업체는 마을버스 노선을 제외한 지선·간선·순환·광역버스 노선 모두를 굴릴 수 있도록 하였고, 예외적으로는 선진운수, 대진여객, 범일운수만 마을버스를 굴릴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 또한 전환 시내버스 업체는 간선버스를 굴릴 수 없도록 규정하였는데, 이 때문에 현재 풍양운수를 인수·합병한 오케이버스가 간선버스 602번 문제로 정규 시내버스로 법인 승격된 사례가 있다.
<heading>[[공항버스]] </heading>
공항버스는 서울의 주요 지역과 김포국제공항 및 인천국제공항을 빠르게 운행하고 있다.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고, 운임 체계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항버스와 택시간(다만, 모두 서울특별시 차적이어야 한다)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공항버스는 현재 21개 노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요금은 최대 15000원으로 노선마다 다르고, 공항리무진주식회사와 서울공항리무진주식회사에서 운영한다. 또한 코엑스 인근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운행하는 직행 리무진이 있으며 대한항공 KAL리무진에서 운행하는 서울시내 주요호텔에서 인천국제공항간 직행 리무진이 있다.
<heading>타 지역 노선과의 공동 운행 </heading>
2004년 서울특별시 버스 개편 이전에는 서울시내버스와 경기시내버스 (남양주권, 일산권, 분당권 등) 간에 공동 운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업체 간 과당 경쟁 완화가 주 목적이지만, 최근에는 시내버스 총량제로 인해 증차가 불가능하게 되어 불가피하게 공동 운행하는 경우도 있다.날짜=2010-10-16 하지만 개편 이전에도 수익성 악화와 양 사간 운행질서 방해등으로 잦은 마찰 등을 이유로 공동 운행 참여 업체 중 일부가 운행을 포기하는 경우 (고양 1008번, 921번, 1000번 등)가 있었으며, 개편 이후에는 이 외에도 면허 이관(성남 9407번 등), 노선 변경(서울 9503→542번), 운행 휴지(파주 8880번 등) 등의 이유로 인해 이 형태를 유지하는 노선들의 수는 점차 줄어들어 2020년 기준으로 하나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공동 운행하는 노선들 간의 운행 경로가 항상 같은 것은 아니었다.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과 압구정동의 갤러리아백화점을 오가던 광주시 면허의 9414번 직행좌석버스의 경우 형식상으로는 서울 면허와 공동 운행하였지만 서울 면허의 9414번 (오리역 출발)과 경기 면허의 9414번 (죽전동 출발)의 기점이 다른 곳이었다. 이후 서울 9414번은 폐지되었고 경기 9414번도 삼성역으로 단축되어 운행 중이다. 경기도 군포시와 신사역을 오가던 안양 면허의 3030번과 서울 면허의 9503번은 공동 운행 노선이었으나 차고지 등의 이유로 3030번은 군포공영차고지, 9503번은 군포화물터미널이 기점으로 노선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9503번은 이후 노선 변경 및 형간 전환으로 542번이 되어 더이상 3030번과 공동 배차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행정적인 편의를 위해 임시로 공동 운행을 해 온 경우도 존재한다. 경동시장과 양수리, 운길산역을 오가는 남양주 167번의 경우, 기존에 운행해오던 서울 면허의 2228번 노선을 폐선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편의와 승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3개월여 간 임시로 공동 운행하였다. 마찬가지로 숭례문과 금촌역을 오가는 파주 9709번의 경우, 기존에 운행해오던 서울 면허의 9709번 노선을 폐선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편의와 승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3개월여 간 임시로 공동 운행하였다.
<heading>운수 업체 </heading>
2018년 10월 27일 기준이다.
<heading>노선 목록 >> 다른 시, 군 운수업체 및 노선 >> 노선 목록 >> 통계 </heading>
다음은 서울시내버스의 수송 분담률 및 수송 인원을 나타낸 것이다. 전체적으로 수송 인원 및 수송 비율이 감소하는 것은, 지하철 또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이동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06년에는 일 평균 4,550,962명을 수송하였으며, 이를 전체 인가 대수로 나누면 한 대의 버스가 평균 675명을 실어나른 것이 된다.
<heading>차고지 </heading>
서울시내버스를 담당하는 공영 차고지는 다음과 같다.(2013.10.27 기준) 다만 그 외에 차고지는 각 운수업체에서 직접 운영한다.
시계외 차고지 : 서울시계외에서도 노선을 운영하는 운수 업체도 있다. 이에 따라서 해당 운수업체가 운영하는 차고지 소재지를 서술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서울시내버스와 공항버스의 운영 방식 및 환승 제도 측면에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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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서울시내버스와 공항버스의 운영 체계(준공영제 여부)와 환승 제도(할인 적용 범위)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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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서울시내버스의 운영 방식과 환승 특징, 공항버스의 운영 방식과 환승 특징을 각각 추출한다.
- 7399대 버스가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
-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고, 운임 체계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항버스와 택시간(다만, 모두 서울특별시 차적이어야 한다)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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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운영 방식(준공영제 여부)과 환승 제도(할인 가능 범위)에 관한 구체적 문구를 선별한다.
-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
-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고
- 공항버스와 택시간(다만, 모두 서울특별시 차적이어야 한다)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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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두 대상의 운영 방식은 준공영제 여부에서 차이가 나며, 환승 제도는 공항버스의 경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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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서울시내버스는 준공영제로 운영되지만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며, 공항버스는 특정 경우를 제외하고는 환승할인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
-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고
- 공항버스와 택시간(다만, 모두 서울특별시 차적이어야 한다)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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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운영 방식과 환승 제도의 차이점을 명확히 기술한다.
-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
-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고
- 공항버스와 택시간(다만, 모두 서울특별시 차적이어야 한다)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운영 방식 측면에서 서울시내버스는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되지만, 공항버스는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다. 환승 제도 측면에서 공항버스는 공항버스와 택시 간의 환승할인, 영종도 관광지 연계버스 환승할인 이외의 환승할인은 불가능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공항버스는 서울시내버스와 달리 준공영제 대상이 아니며 운임 체계가 별도로 있고 환승 할인이 제한되는 운영 방식상의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