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은 조선 후기에 동무 이제마가 저술한 의학서적으로 4권 2책으로 되어 있다. 이제마는 고종 30년(1893년)에 착수하여 고종 31년(1894)에 동의수세보원상·하 3권을 완성함으로써 사상의학설을 제창하였다. 고향인 함흥에서 의업에 종사하면서 광무 4년(1900년)에 다시 이 책에 성명론부터 태음인론까지를 추보(追補)하였으나, 태양인 이하의 3편을 미쳐 끝내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다음 해인 광무 5년(1901년) 6월 함흥에서 문하생들이 계를 조직하여 신구본을 합해 출판하였다.
서문에서 말한 바와 같이 사람을 그 체질에 따라서 4가지 형(型) 즉 사상(太陽, 少陰, 少陽, 太陰)으로 나누고, 모든 사람은 이 사상의 어느 한 가지에 속하므로 그 체질에 차이가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같은 이름을 가진 질병이라 하더라도 치료법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동의수세보원은 사상의학의 원전으로 병을 다스리는 데 목적이 있을 뿐 아니라 유학적 측면에서의 각자 체질에 대한 예방의학적 양생과 몸가짐 마음가짐을 강조하고 있다. 의학적인 면뿐만 아니라 구한말 정세 급변 시기를 살아간 유학자의 독창적 성찰이 담긴 조선 유학의 최후 텍스트로도 그 가치가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동의수세보원에서 사람을 체질에 따라 분류한 4가지 형(型)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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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동의수세보원에서 정의하는 사람의 4가지 체질 분류를 찾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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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사람을 체질에 따라 나누는 기준과 구체적인 명칭을 탐색한다.
- 사람을 그 체질에 따라서 4가지 형(型) 즉 사상(太陽, 少陰, 少陽, 太陰)으로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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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4가지 형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명칭인 태양, 소음, 소양, 태음을 선별한다.
- 사상(太陽, 少陰, 少陽, 太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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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4가지 명칭을 분류 체계에 맞춰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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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4가지 사상을 제시한다.
- 사상(太陽, 少陰, 少陽, 太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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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리스트 형식으로 4가지 체질을 명시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사상(太陽, 少陰, 少陽, 太陰)
최종 답변 (final_answer)
태양, 소음, 소양, 태음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동의수세보원에서 인간을 체질에 따라 구분하는 4가지 형은 태양, 소음, 소양, 태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