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유란시아서(''The Urantia Book''), 또는 제5시대 계시(the Fifth Epochal Revelation)는 2,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다.
책 서언의 설명에 따르면 '유란시아'(Urantia)라는 말은 지구를 가리키는 행성의 고유 이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총 196개 제목으로 각 제목마다 평균 10-15 페이지 분량이며, 순차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총 196편의 글이 4개의 부분으로 구분하여 구성되어 있다. 총 4개 부분을 구성하는 이들 196편의 글이 한결같이 전문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매우 광범위한 범위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으로 책의 특징을 분류해볼 때, 종교나 철학 또는 일반과학으로 분류될 수 있다.
비중있는 내용에 비하여 책의 저자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작권에 관한 여러 주장과 논란이 있으나, 현재는 퍼블릭 도메인으로 일부 배포되고 있다.
현재 한국어를 비롯한 십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다.
<heading>안내 </heading>
유란시아서는 하느님, 과학, 종교, 인류역사, 철학 그리고 인간의 운명을 논하는 영적 철학적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기원은 1924년과 1955년 사이에 어느 시기에 미국 시카고에서 출현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저작자가 누구이며 어떤 경로로 출현하게 된 책인지 명확하지 않다. 이들 글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에 대하여 많은 토론과 추론이 있다.
글을 쓴 저자들은 유란시아가 우리가 사는 행성인 지구를 일컫는 말이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이 글을 전하는 의도는 인류에게 “확장된 개념과 진전된 진리를 제공하려는 것”이며 그로서 “조화로운 우주의식을 확대하고 영적인 이해와 인식을 증진시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로 다른 주요 내용을 보면, 생명체의 기원과 의미, 우주 공간에서의 인간의 위치, 하느님과 사람의 관계에 관하여 소상히 이야기하고 있으며, 또한 예수의 일대기를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1955년에 유란시아 세계재단이 영어로 처음 출판했고, 1962년에 불어 번역이 시작되었으며, 그 다음 3번째로 1991년 한국어 번역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는 11개 언어로 번역되어 보급되고 있으며, 최근 새로이 3개 언어의 번역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책과 관련하여 유버사 프레스에서 발간한 용어 해설집과 무료 오디오 DVD가 보급되고 있다.
2001년, 오클라호마 지방법원은 유란시아 세계재단이 1983년도에 갱신한 저작권이 무효임을 결정하였고, 연방고등법원 심사10부에서 이 결정이 확인됨으로써 현재 저작권이 실효되어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되어 있다. 영문판 국제 저작권은 2006년도에 소멸되었고, 지금 현재의 유란시아는 본문 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 도구와 함께 전제 본문이 인터넷에 자유롭게 공개되어 있으며, 오디오 버전 역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머리말은 요약 형식으로 쓰여 있으며 본문에서 두루 반복하여 사용되는 주요 용어에 대한 기본 안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 용어들은 이어지는 본문 글의 내용에서 상세하게 더욱 확장된 원래의 개념과 의미가 소개되고 있다.
31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는 제 1부는 창조에 관한 가장 높은 차원을 설명하고 있으며, 영원하고 무한한 하느님에 대한 개념으로 시작되고 있다.
제 2부는 25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우주“에 관한 내용으로 여러 분야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제 1부에서 연결 확대된 제 2부는 지역 우주에 거주하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 나아가 거대한 창조계 안에서 펼치는 하느님의 계획과 이와 연결된 생명체들의 모습과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제 3부의 전반부는 48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범위한 분야에 걸서 지구의 역사를 기술하며, 여기에는 지구 그리고 생명체의 창조와 기원, 이곳에서 살게 된 인간이 지닌 목적과 운명을 서술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이어지는 후반부 15편의 글에서는 “신(神)과 실체”, “생각조절자에 대한 개념”, “개인성의 생존과 구원” 그리고 “미가엘 예수 그리스도의 증여”와 같은 다소 무겁고도 생소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제 4부는 7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여기에는 예수의 어린아이 시절, 10대 시절, 많은 여행들, 여러 설교 여정, 일으킨 기적들, 그가 겪은 위기들 그리고 십자가 처형으로 이끈 사건과 그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 이야기들이 후반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마지막 부분에서 “예수님이 전해준 신앙”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 4부에서는 예수님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앞에 서술된 3 부분에서 제시된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한다.
<heading>원저의 출처</heading>
유란시아서의 탄생에 관한 정확한 상황은 사실 알려져 있지 않다. 책과 관련된 출판사의 명칭은 원저자와 아무 관련이 없고 또한 사람 이름도 아니다. 오히려 그 대신에, 이 책은 책 내용에서 말하듯, 인류에게 “시대적” 영적 계시를 제공하는 과업을 맡게 된 여러 하늘존재들에 의해서 직접 제공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각각의 글에는 하늘 존재의 이름이나 혹은 계층, 또는 자신들의 집단 명칭을 이용하여 각 글의 저자라고 밝히고 있다.
1911년 일찍이, 미국 시카고의 의사인 윌리엄 에스 새들러와 그의 부인 레나 케이 새들러 박사는 이 분야의 사회 계층에서 널리 알려진 사람이었는데, 이웃에 사는 부인이 자신의 남편이 종종 깊은 잠을 자면서 비정상적으로 중얼거린다는 걱정을 상담하게 되면서 유란시아와 관련된 일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1924년에, 새들러는 예전 환자와 그의 동료들과 함께 토론을 즐기는 친목 모임을 매주 토요일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요청에 따라 이 이상한 대화를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얻는 메시지의 견본을 읽자, 모임에서 즉시 지대한 관심을 끌게 되었고, 곧이어 새들러의 이 이상한 대화가 소문이 났으며, 모임에서 갖가지 질문들을 하기 시작했고, 이들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 “접촉 매개자”를 통하여 하늘 존재들로부터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책의 전반부 3개의 부분은 1934년에 완성되었고 제 4부는 1935년에 완성되었다고 한다. 포럼의 마지막 모임은 1942년에 있었고, 글을 받게 된 방법에 대해 비밀을 엄수하기로 서로 약속하는 것으로 이 일이 완료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1935년에 모든 자료를 받아 기록으로 확보되었지만, 명확성을 검토하고 약간의 수정이 가능할 수 있는 시간이 다소의 필요한 것으로 여겨지는 추가 시간을 보냈다고 하며,는 이유와 함께, 자신들의 설명은 단 한마디도 추가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고 나서 머리말을 “받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빌 새들러는 단지 책과 함께 인쇄될 목차를 정리하는 것을 도왔다고 한다.
포럼이 책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동안, 의도적으로 진행되는 교통이 20년 동안 계속되었고, 새들러와 몇몇 사람들에게 책을 출판해도 좋다는 허락이 1955년에 내려졌다고 한다. 유란시아 세계재단은 일리노이 주에서 면세 교육단체로서 1950년에 설립되었으며, 개별적인 모금을 통하여 1955년 10월 12일에 국제 저작권을 가지며 유란시아서을 출판하게 되었다.
접촉 위원회 회원만이 잠자는 매개체를 목격했으며, 오직 그들만이 그의 신분이 누구인지 알고 있을 뿐이다.
<heading>가르침 >> 하느님의 본성 </heading>
유란시아에서 하느님은 모든 실체의 창조주이며 유지자로 표현하고 있다. 전지, 전재, 전능하며 무한하며 영원한 영(靈) 개인성이다.
이 책에서의 하느님에 관해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은 그가 모든 사람과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는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라는 것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개인성들을 향하여 돌리는 무한자의 얼굴은 바로 아버지, 사랑의 우주 아버지의 얼굴이다.” 유란시아서 안에 다른 수많은 테마가 있다고 해도,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로서의 하느님이 그의 창조계를 바라보는 하느님의 속성을 통일하는 가장 핵심으로 강조되고 있다.
책에 따르면, 하느님은 실체의 서로 다른 차원에서 기능하는 개인적 혹은 또한 비(非)개인적 신(神)이다. 하느님은 개별화된 세 분 개인, 서로 동등하며 완전한, 아버지이신 하느님, 아들이신 하느님, 영이신 하느님의 삼위일체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한다. 책에서는 이들 개인의 경우에 따로 부가되는 명칭을 부르는데, 기본적으로는 "우주 아버지", "영원 아들", 그리고 "무한 영"이다. 3 개인 안에 있는 한분 하느님 개념에 대한 설명이 전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이 책에서는 이들 관념을 "낙원천국(파라다이스) 삼위일체에 대한 여러 사실들이 결코 신성한 합일체의 진리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며, 낙원천국(파라다이스) 신(神)의 세 개인성들은 모든 우주 실체의 반응과 모든 창조체 관계들에서, 하나로 존재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아버지, 아들 그리고 영은 영원한 과거부터 영원한 미래까지 신(神)의 "실재적" 개인으로 간주된다. 더 나아가 신(神)의 3 개인들은 "체험적"인 분, 즉 미완성이며 사실화 과정에 있는 분인 최극 하느님, 궁극 하느님 그리고 절대자 하느님으로 묘사되고 있다. 이들 3분 중에서, 최극 하느님, 즉 “최극 존재”는 시간과 공간에서 진화하는 신(神) 개인으로서, 유한한 실체와 무한자를 통합하는 분이라고 하며, 가장 많은 설명을 하고 있다. 궁극 하느님과 절대자 하느님 개인성은 인간이 이해할 가능성이 극히 적은 것으로 간주하면서, 제한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만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는 많은 계층의 하늘 존재들이 열거되는데, 주목할 만한 서술의 하나를 보면 “창조자 아들”은 우주아버지와 영원아들의 합동 “자손”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우주아버지와 영원아들에 관하여 인류에게 가능한 모든 것을 완전하게 대표하는 분이 바로 신성한 창조자 아들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사렛의 예수가 이 땅에 육신으로 나타난 창조자 아들이며, 그의 일생과 가르침은 인류에게 영원히 주어지는 하느님의 속성과 개인성에 대한, 가장 완전한 계시라고 기술하고 있다.
<heading>하느님과 개별 존재 </heading>
하느님은 각각의 개별존재의 아버지로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생각조절자라고 불리는 그의 영원한 영의 단편이 하느님의 직접적인 은혜로서 점점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저자들의 의도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생각조절자는 또한 “신비한 관찰자”, “내면의 소리”, “신성한 불꽃” 혹은 “이끄는 불빛”으로 불리며, 이 개념의 일정 부분은 힌두교의 아트만, 고대 이집트의 카, 그리고 퀘이커교에서의 내면의 빛과 견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철학적인 면에서, 이 개념은 소크라테스가 자신의 다이모니온(daimonion, 다이몬-신화)이라고 설명한 것과 비슷하다. 성서적인 전통 개념으로 비교한다면, 이 책에서의 생각조절자는 성경의 “하느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 그리고 “네 안에 계신 하느님의 왕국”구절에 담겨있는 의미와 같다고 기술하고 있다.
글 108편, [https://web.archive.org/web/20160305022901/http://www.urantia.or.kr/book/koen108.htm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에는 다음과 같은 쓰여 있다.
유란시아에 따르면, 모든 정상적인-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태어난 후 평균 5년 10개월 정도의 시기에, 어떤 도덕적 결정을 내리는 순간 이 하느님의 단편을 받는다고 한다. 이때부터 생각조절자는 강제성을 띠지 않으면서 각 개인의 신성한 동반자로서 평생을 봉사하며, 각자의 자유 의지가 하느님을 찾기를 원하는 데 동의하도록 이끈다고 한다. 생각조절자는 개인이 더욱 성숙하고 영적 생각을 하도록 이끌며, 조절자의 내면 인도에 따르는 방법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현실 세계에서의 진선미를 점점 발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여 각자가 더욱 더 하느님에 대한 의식에서의 진보와 영적 성장을 이루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각 개인의 생각조절자는 혼도 아니고 어떤 의식세계도 아닌 전혀 별개의 위상이라고 한다. 유란시아의 가르침에 따르면, 인간 마음이 각각의 조절자의 안내를 선택하는 정도가 그 개인의 혼의 성장을 나타내는 정도이며 이것이 죽음을 거친 다음에 생존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혼은 본질적으로는 신성한 조절자라는 아버지와, 인간 의지라는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나는 영적으로 발육하는 태아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하느님을 향한 믿음과 신실함에서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는 신약성서의 가르침을 자주 연결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에게 열린-마음의 학습능력과 생각조절자의 역할이 함께 영적 성장을 촉진하며, 개인이 변함없이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도록 만든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사람의 잠재의식적 표출과는 대조적으로, 조절자의 계시들은 너희들이 닿을 수 없는 초(超)의식의 영역을 통하여 나타난다. 너희 자신은 이러한 내적 사명활동을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너희에게는 너희 자신의 물질적 지능에서 나온 산물과, 너희 혼과 조절자의 공동 활동에서 나온 산물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고 말하면서 생각조절자는 신앙과 종교적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며, 과학적 혹은 추론을 통해서 하느님이나 생각조절자의 실체를 확인하고 증명하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실질적 체험으로 하느님의 현존, 생각조절자를 의식해 보려면, 먼저 이를 믿는 신앙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글 101 편, [https://web.archive.org/web/20160305081532/http://www.urantia.or.kr/book/koen101.htm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끈질기게 악을 행하는 것은 끈질기게 조절자의 안내를 거절하는 것과 하느님의 뜻(의지)을 저버리는 것과 같다고 묘사한다. 항상 이기적이고 악한 일을 선택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죄를 범하는 것이며, 불의는 아무런 실체가 아닌데도, 완전하게 불의로서 자신의 모습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로써 개별존재의 정체성은 궁극적으로 소멸되는 결과를 가져오며, 이러한 사람의 개인성은 '마치 그들이 결코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되며, 악으로-신분이 증명된 개별존재는 그들이 죄를 범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면서 온통 비실체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옥이나 윤회에 대한 개념은 이 책에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글 5편, [https://web.archive.org/web/20160529114227/http://www.urantia.or.kr/book/koen005.htm 하느님과 개별존재와의 관계]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이 책의 말에 따르면, 만약 각 개인이 자신의 생각조절자의 인도를 받아들이기를 선택하고 그로서 자신의 신분을 함께 갖춘다면, 모든 개인은 궁극적으로 각자 신성한 단편과 융합하여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개체를 이루도록 운명되어 있다고 한다. 이 융합은 인간 개인성이 영원한 삶이라는 승리를 얻는 순간이며, 이는 원칙적으로 죽음 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땅에 이러한 융합도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인간의 생애 중에서 융합이 일어나면 결과적으로 “융합 섬광”으로 보이며, 육신은 불타는 빛으로 소멸되고 혼은 사후세계로 "이동"된다고 말하고 있다. 히브리인 선지자 엘리야가 죽음을 거치지 않고 “불 수레”안에 갇히어 하늘로 올랐다는 역사 기록이 바로, 이렇게 지구에서 그러한 융합을 달성한 매우 드문 경우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느님의 단편과 융합하면, 모든 개인은 우주 안에서 상승시민의 삶을 살면서 길고 긴 여행을 통하여 성장과 모험의 순례 길을 거쳐 궁극에는 하느님과 파라다이스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이 여정을 모두 끝마친 필사 존재들을 "최종자"라 부르고 있으며, 이 책은 계속하여 이들 "영화롭게 된 필사 존재들"의 잠정적 운명에 관하여 논하고 있다.
유란시아는 모든 개별존재들이 하느님을 알고 다가가는 데에서 동등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역설하고 있으며, 각 개인이 영의 인도에 진지하게 따른다면 우주의 그 어떤 것도 인간 존재의 영적 진보를 방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한 영의 인도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각자를 서로 이해하고 사랑과 평화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며, 서로 돕는 존재가 되어가도록 일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가 보여준 종교”를 익히고 따르는 것이 모든 것을 바쳐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예수가 사람들을 사랑했던 그러한 길이 바로 사람이 다른 개인을 사랑하는 길이며 아버지로서 하느님을 보려면 모든 이웃을 영적 형제로 깨닫고 사랑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
<heading>우주론 </heading>
유란시아는 우주와 인간에 대하여 상세하게 관계와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우주가 현대 과학이론에서 말하고 있는 생성시기보다 훨씬 까마득한 이전에, 지적 그리고 목적을 가진 조직체로 탄생되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우주”라는 용어는 여러 규모의 서로 다른 조직체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 아마도 은하수 바깥 부분의 은하계를 여전히 “우주 공간의 섬”으로 부르던 시기에 쓰였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책에서 말하는 초(超)우주는 대략 은하계나 은하단의 크기와 비슷한 것 같으며 지역우주는 크기가 초(超)우주의 0.00001 정도에 이른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대 용어사전에 우주를 설명하고 있는 "하나의 전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존재하는 물질과 공간"이라는 의미로 본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주(主)우주"가 이 개념에 해당될 것이다. 우주라는 말이 단독으로 사용된 경우에는 본문 내용에서 그 규모를 추정하면서 이해해야만 한다.
죽음의 과정을 겪는 모든 존재와 마찬가지로, 그의 물리적 몸체인 육신도 부패과정을 겪기는 했지만, 다만 천상의 존재들이 "시간을 가속화"하는 과정을 통하여 창조주인 그의 육신을 순식간에 분해함으로써 무덤에서 옮겼다고 한다.
이 책의 설명에 따르면, 예수는 세상에 여러 번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한다. 이것은 전통적 기독교인의 지니고 있는 오직 한번만 돌아온다는 그러한 종말론과는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heading>불교와의 비교 </heading>
유란시아는 불교를 "위대한 세계적, 범민족적 신앙"의 하나로 여기고 있으며, "수많은 민족의 사회윤리와 도덕과 순응되며 오직 기독교만이 불교에 맞먹을 만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참된 선지자이며 그의 교리는 당대의 사람들을 위하여 진정으로 혁명적이고 놀라운 것이라고 이 책은 가르치고 있다. 이 땅에 현존하는 모든 윤리와 종교적 가르침에서 볼 때, 그는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특출한 일곱 명 스승의 한분으로 존중되고 있으며, 여기에 모세, 노자, 그리고 사도 바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생각조절자가 비록 부처의 가르침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 책에서는 신성한 본성, 즉 불성이 모든 중생에게 들어 있으며, 그리고 각자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로 이 내면의 신성에 대한 실현을 달성할 수 있다는 불타의 가르침은, 계시받지 않은 종교에서 찾을 수 있는, 생각조절자에 대한 가장 명쾌한 설명이라고 거론하고 있다.
불성이 결코 어떤 영원토록 만드는 혼으로 착각되지가 않기 때문에, 오직 깨달은 자만이 그러한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불교는 매우 명백하게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고 한다. 불성을 또한 마음의 본질을 "밝고 명백하게 아는 것"으로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유란시아서에서는 고타마의 체험이 참으로 슬픈 일이라고 말하면서, 그가 자신의 철학이 영적 하느님의 실체를 상상하는 것에 처음부터 실패한 “고적한 예지자”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거론하고 있다.
<heading>그 밖의 다른 세계 종교와의 비교 </heading>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단문에는 그 밖의 세계 여러 종교에 대하여 평가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거론되어 있다. 이들 중에는 이슬람교, 도교, 유대교, 힌두교, 신교 그리고 유교가 있으며 그밖에 인류 역사에 기록된 다른 여러 종교에 대한 해설이 있다.
글 131편의 [https://web.archive.org/web/20131219070819/http://www.urantia.or.kr/book/koen131.htm 세계의 종교]에서 세계 여러 종교가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예수의 종교"와 함께 논하면서 이들 여러 종교를 더욱 깊게 논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의 이들 여러 종교에 대한 수많은 근거들과 참조 내용은 제 3부 "유란시아의 역사"의 글 86편 [https://web.archive.org/web/20160305012328/http://www.urantia.or.kr/book/koen086.htm 종교의 초기 진화] 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heading>문학으로서의 고려 </heading>
유란시아는 공상과학, 역사소설, 혹은 판타지 이야기로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또 어떤 사람은 이 책을 실제 역사책으로 여기고 있다. 유란시아서은 담겨 있는 내용의 일관성과 고도의 기술 방식으로 상당히 주목받고 있으며, 회의론자인 마틴 가드너는 자신의 글에서 이 책이 “상상력이 대단히 뛰어나다”고 말하면서 “우주에 대한 환상이라면 이 책과 필적할 만한 것이 없으며, 이 책의 우주 이야기는 내가 알고 있는 그 어떤 공상과학 소설의 우주보다 뛰어나다”라고 신랄하게 비평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유란시아 세계재단이 시카고에, 5명이 있는 조그마한 사무실을 하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heading>과학에 대한 비평 </heading>
글 101 편 [https://web.archive.org/web/20120118150950/http://www.urantia.or.kr/book/koen092.htm 종교의 실제 본성]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고 있다.
마틴 가드너 같은 회의론자들은 유란시아서에 기술된 과학과, 책이 기원되었다고 말하는 시기의 이미 알려진 사실을 예리하게 대비하고 있다. 그는 책의 저자가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과학적 사실은 들어있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단지 미래에 밝혀질 실수를 미리 감추고 드러나는 오류를 숨기려는 책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955년 이후의 미래 과학 지식을 제시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저자의 말 자체가, 이 책이 놀라운 지식을 지닌 하늘 존재가 쓴 것이 아니고 인간이 쓴 것임을 역설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유란시아서에 담겨있는 과학적 사실에 대한 평가의 몇몇 예를 보면 다음과 같다.
책이 기술하는 태양계 시스템은, 챔벌린-몰튼(Chamberlin-Moulton)의 [http://www.daviddarling.info/encyclopedia/C/CMplanhypoth.html 가설] 과 일치한다. 비록 이것이 20세기 초에는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1940년대 초까지는 목성과 같은 일부 행성의 각운동과 일치되지 않는다는 헨리 러쎌(Henry Russell)의 [http://www.daviddarling.info/encyclopedia/C/catashypoth.html 반론] 때문에 당시에는 폐기된 주장이었다.
현재 태양계의 기원에 대하여 과학적 해석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은 태양 성운설이다.
이 책에서는 인류 종족에 관하여 서로 모순되는 설명이 발견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들 비평들이 책의 문맥을 무시하고, 일부의 내용만을 읽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가드너는 윌리암 새들러가 몇몇 인종우월론자와 함께 이 책을 합작했거나, 혹은 그들이 책을 편집하도록 손을 썼다고 믿고 있다. 성(性-sex)에 관하여 서로 모순되는 기술도 역시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자율성을 지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남성과 여성은 서로 분리된 영역”에서 살고 있으며, 여성이 더욱 직관력이 있으나 남성보다 논리적 능력에서 부족하다는 식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책에 심취하는 일부는 과학을 포함하여 유란시아서이 담고 있는 모든 정보가 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지만, 한편 다른 지지자들은 책에서 과학적 사실은 완전히 정확한 것이라고 믿지 말라는 경고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연합교회의 원로 목사이자 유란시아의 자유주의 신학박사인 메리디쉬 스프링거는 "유란시아서에 나오는 모든 과학적 근거들은 실질적으로 책이 쓰인 당시의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졌던 것이라는 것이 조사결과 밝혀졌다. 일부는 당시 일부 과학자들이 지지하고 있던 것이었고, 또 어떤 것은 당시 새롭게 발견되거나 인식되어가고 있는 것이었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그가 글 자체의 무오성과 책에 대한 근본주의에 반대하면서, 자신이 강조하는 것은 유란시아 지지자들이 성경 근본주의자가 설 땅이 없는 것”과 똑같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heading>표절이라는 의혹</heading>
유란시아서은 그 머리말에서 1,000명 이상의 인간으로부터 “영적 가치에 대하여 그리고 우주의 의미에 대하여 이 행성에서 가장 높고 가장 앞선 지식을 나타내고 있는 인간의 개념”을 선정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달 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들이 책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면, 그들은 "자신들이 제공하는 주제에 관하여, 현존하는 인간의 가장 높은 개념 안에 담겨 있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높은 개념으로도 도저히 자신들의 주제를 표현하거나 전할 수 없을 때에 한하여, 오직 그러한 경우에만 새로운 계시의 개념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최근에 와서, 이 글들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여러 다른 출처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것이라는 말이 진실임을 발견하고 있다. 블록의 글에서 등장하는 모든 출처의 저자들은 1905년과 1943년 사이에 미국에서 책을 출판하였으며, 모두가 유란시아서에서 발견되는 특정한 개념과 언어를 사용하는 매우 학구적이고 학문적인 논문집들이다. 블록은 계속하여 125개의 출처가 되는 책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들 출처의 저자는 총 90명이 유란시아서과 연관된다고 말하고 있다.
사라 루이스의 말에 의하면, “유란시아 계시는 역사적으로 확인되거나. 혹은 여러 위대한 교리를 인정해서 그 정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며,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어떤 그럴듯한 미래를 내보이는 그처럼 누구에게나 통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새로운 개념과 새로운 언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더구나 이것이 받아들이기가 아주 쉽도록 만들어져 있지도 않다.”고 말한다. 그녀는 유란시아 운동의 전개가 다른 것과 비교하며 벌이는 논쟁이 아니고, “다른 많은 집단에서 발견되는 열렬한 개종 활동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때문에 반대 시각에서 볼 때에는 마치 작고도 아무 변화 없이 정체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느님의 가족(Family of God)이라고 명명된 단체가 1970년에 발족하여 리더인 Vern Grimsley 목사를 중심으로 유란시아 계시 확산 운동을 전개하였고 초기에는 유란시아 재단과 독자들의 후원과 지지를 받았으나, 1980년대에 들어서 Grimsley이 '인류의 핵전쟁을 경고하는 계시의 저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고 주장함으로써, 유란시아 재단을 포함하여 지지하던 독자들이 그를 거짓 메시지의 전파자로 여기면서 지지를 철회하였다. 나중에 그는 자신이 그 당시 어둠에 갇혔음을 토로했다.
<heading>심벌-상징</heading>
널리 알려진 유란시아의 심벌은 흰색 바탕의 푸른색의 동심원 3개로 이루어진 고리이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이 심벌은 인류 역사를 통하여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수단으로 활용되었으며, 이스라엘에 멜기세덱이 등장했을 때 그에게 나타난 상징이었으며, 책의 저자에 따르면, 그 당시 "신성하게 보존하고 지시하는 낙원천국(파라다이스) 삼위일체의 무한성과 영원성 그리고 보편성을 상징"하는 의미였다고 기술하고 있다.
유란시아 세계재단이 이 심벌을 소속 단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함으로써 재단 산하의 독자 협회들이 이 심벌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1955년 독자들이 창설한 단체인 유란시아 세계협회는 재단과 독립하여, 별도로 순수하게 유란시아를 상징하는 심벌을 사용하고 있다. 그 밖의 유란시아 관련 단체들은 저마다 책에서의 의미를 나타내는 여러 디자인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eading>대중문화에서의 유란시아</heading>
독일의 작곡가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Karlheinz Stockhausen)의 방대한 오페라 연작시리즈인 Licht(빛)은 그 첫 번째 공연과 세 번째 공연 빛으로부터의 목요일에서 유란시아 내용을 반영하고 있으며, 주요 배역들의 2/3가 책의 내용에서의 미가엘과 루시퍼를 상징하고 있다.
세계적인 레게 음악가 파토 반톤은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열면서 스스로 유란시아에 헌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재즈밴드인 일기예보(Weather Report)는 7번째 앨범에 수록한 곡에서 베이스 기타계의 전설인 자코 파스토리우스(Jaco Pastorius.)가 유란시아에서 나오는 고유이름 하보나라는 이름으로 작곡한 곡을 소개하고 있다.
유명한 작가인 데니스 존슨(Denis Johnson)은 그의 소설 천사에서 유란시아서의 추종자임을 설명하고 있다.
스페인어 베스트 소설인 베니떼(J.J. Benitez)가 쓴 트로이 목마(Caballo de Troya)는 유란시아서의 표절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그의 작품이 유란시아서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1994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의 펴낸 스티븐 코비(Stephen R. Covey)는 “25년 전에 처음 이 책을 읽은 후 현재까지 7번을 읽고 있지만, 엄청난 영감을 여전히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놀랍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저술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토로하고 있다.
음악 연출 제작자인 제리 거버(Jerry Gerber)는 자신의 작품 심포니 반역을 일으킨 행성은 유란시아 내용에서 얻은 개념에서 영감 받은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1993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캐리 뮬리스(Kary Mullis)는 자신이 저술한 정신세계에서 추는 춤에서 자신이 유란시아서의 내용을 신뢰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는 특히 “2005년 사이언스지에 45억 년 전의 지구와 태양계의 기원에 대해 로버트 스톰이 발표된 논문 내용과 유란시아서의 서술이 일치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고, 또한 2004년과 2005년이 되어서야 발표될 수 있었던 두뇌 유전자 마이크로세팔린을 근저로 한 인류의 생물학적 진화를 이 책이 이미 상세히 설명한 것은 경이로운 생각이 든다. 이외에도 유란시아서에서 받는 영감은 상당히 많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의 블루스-록 기타연주자인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 1954–1990)은 자신의 발표곡에서 유란시아를 주제로 삼았으며, 대중 음악가이자 유란시아 독자인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는 유란시아 책이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비전 음악의 테마라고 밝혔다.
미국 연주가이자 작곡가인 케리 리브그린(Kerry Livgrens)는 "1977년 유란시아 책을 발견하고나서는 진리와 영적 탐구를 위한 자신의 여정을 끝낼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유란시아서의 구성 요소 중 제 4부는 어떤 내용을 다루며, 앞선 3개 부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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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유란시아서 제 4부의 구체적인 내용과 제 1~3부와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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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제 4부의 구성 내용과 앞선 부분들과의 관계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제 4부는 7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 제 4부에서는 예수님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앞에 서술된 3 부분에서 제시된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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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제 4부의 주제와 관계를 설명하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
- 앞에 서술된 3 부분에서 제시된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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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제 4부의 독립적 주제(예수의 일생)와 구조적 역할(이전 개념의 재조명)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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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제 4부는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을 다루며, 이전 3개 부분의 개념들을 재조명하는 역할을 함을 도출한다.
- 제 4부는 7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 앞에 서술된 3 부분에서 제시된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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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맞춰 제 4부의 내용과 관계를 정리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
- 앞에 서술된 3 부분에서 제시된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 4부는 7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적으로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예수의 일생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앞선 제 1부부터 제 3부까지 제시되었던 많은 개념들을 재조명하는 관계를 가진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유란시아서의 제 4부는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을 다루며, 앞선 세 부분에서 제시된 개념들을 예수의 일생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