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본 발명은 액정표시장치 등의 조명에 사용되는 광수속시트와 면광원(面光源)장치 및 이들을 이용한 투과형 표시장치에 관한 것이다.
투과형 액정 디스플레이 등을 배면으로부터 조명하는 면광원으로서 각종 방식의 면광원장치가 제안되어 실용화되고 있다. 면광원장치에는, 주로 면광원이 아닌 광원을 면광원으로 변환하는 방식에 따라 엣지 라이트형과 직하형(直下型)이 있다.
예컨대, 직하형에서는, 배면으로부터 병렬의 발광관(發光管)을 이용해서 광을 도입하도록 되어 있는바, 발광관과 LCD 패널 등과의 거리를 적당히 비우고 그 사이에 확산판을 이용하며, 더욱이 광을 수속시키는 시트를 복수매 조합시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종래의 방식에서는, 필요로 하는 광학시트의 매수가 많을수록 수속특성이 불충분하고, 그를 보충하기 위해 LCD 패널을 개량하여 경사방향으로부터의 입사광에 대해서도 화질을 떨어뜨리지 않는 구조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방식에서는, 광의 이용효율이 저하되는 데다가 LCD 패널의 구성도 복잡하게 되어, 비용증가의 요인으로 된다고 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직하형에서는,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억제하기 위해 발광관과 LCD의 간격을 크게 취해 버리면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두꺼워져 버린다고 하는 문제가 있었다. 또, 얼룩을 억제하기 위해 확산을 강하게 하거나 투과량을 제한하거나 하면, 광의 사용량이 저감되어 버린다고 하는 문제가 있었다.
예컨대, 특허문헌 1 및 2에 기재된 면광원장치에서는, 차광부분(라이팅 커튼, 차광 도트층)을 설치함으로써 균일성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 수법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광의 사용량이 감소되어 버렸다.
또, 양면에 렌티큘러렌즈를 설치한 시트를 사용하는 방식도, 예컨대 특허문헌 3으로 보고되어 있으나, 이는 2방향의 확산제어를 행하기 위한 구성이고, 광을 수속하는 기능은 없다. 따라서, 발광관과의 위치관계에 따라 LCD의 장소마다 광축이 벗어남으로써, 화면을 관찰하는 위치에 따라 밝기의 얼룩이 발생하거나 한다고 하는 문제도 있었다.
특허문헌 1 : 일본국 특개평 05-119703호 공보
특허문헌 2 : 일본국 특개평 11-242219호 공보
특허문헌 3 : 일본국 특개평 06-347613호 공보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직하형 면광원장치에서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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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직하형 면광원장치에서 휘도 얼룩이 발생하는 특정 조건(원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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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직하형 면광원장치의 문제점 중 광강도 얼룩과 관련된 문장을 추출한다.
- 특히, 직하형에서는,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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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얼룩 발생의 조건인 '발광관과의 위치 관계'를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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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발광관의 위치(가까운 곳)와 발광관 사이의 간극 부분이라는 두 가지 위치적 조건이 얼룩 발생의 원인임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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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발광관에 근접한 위치인지, 혹은 병렬로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 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얼룩이 발생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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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문맥의 표현을 사용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특히, 직하형에서는,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발광관에 근접한 부분인지 여부, 즉 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또는 병렬로 나란히 배열된 발광관의 간극(間隙) 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직하형 면광원장치에서는 발광관에 가까운 위치인지 또는 발광관의 간극 부분에 가까운 위치인지에 따라 광강도와 휘도에 얼룩이 발생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