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본 발명은 시퀀스를 이용하여 정보를 송신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구체적으로는, 우수한 성능의 시퀀스를 사용하여 채널을 구성하고 이러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송신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하, 본 발명에서 사용되는 OFDM과 OFDMA 및 SC-FDMA 기법을 설명한다,
최근 고속의 데이터 전송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고속 전송에 유리한 방식으로는 OFDM이 적합하여 최근 여러 고속 통신 시스템의 전송 방식으로 채택되었다. 이하, OFDM(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을 설명한다. OFDM의 기본원리는 고속 전송률(high-rate)을 갖는 데이터 열(data stream)을 낮은 전송률(slow-rate)를 갖는 많은 수의 데이터 열로 나누고, 이들은 다수의 반송파를 사용하여 동시에 전송하는 것이다. 상기 다수의 반송파 각각을 부 반송파(subcarrier)라 한다. 상기 OFDM의 다수의 반송파 사이에 직교성(orthogonality)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송파의 주파수 성분은 상호 중첩되어도 수신 측에서의 검출이 가능하다. 상기 고속 전송률을 갖는 데이터 열은, 직/병렬 변환부(Serial to Parallel converter)를 통해 다수의 낮은 전송률의 데이터 열(data stream)로 변환되고, 상기 병렬로 변환된 다수의 데이터 열에 각각의 부 반송파가 곱해진 후 각각의 데이터 열이 합해져서 수신 측으로 전송된다. OFDMA는 이러한 OFD 에서 전체 대역을 다중 사용자가 요구하는 전송률에 따라 부반송파를 할당해 주는 다중 접속(multiple access) 방법이다.
이하, 종래 SC-FDMA(Single Carrier-FDMA)방식을 설명한다. 상기 SC-FDMA 방식은, DFT-S-OFDM 방식으로도 불린다. 종래의 SC-FDMA 기법은 상향링크에 주로 적용되는 기법으로 OFDM 신호를 생성하기 전에 주파수 영역에서 먼저 DFT 행렬로 분산(spreading)을 먼저 적용한 다음 그 결과를 종래의 OFDM 방식으로 변조하여 전송하는 기법이다. SC-FDMA 기법을 설명하기 위하여 몇 가지 변수를 정의한다. N은 OFDM 신호를 전송하는 부 반송파의 개수를 나타내고, Nb는 임의의 사용자를 위한 부 반송파의 개수를 나타내고, F는 이산 푸리에 변환 행렬, 즉 DFT 행렬을 나타내고, s는 데이터 심볼 벡터를 나타내고, x는 주파수 영역에서 데이터가 분산된 벡터를 나타내고, y는 시간영역에서 전송되는 OFDM 심볼 벡터를 나타낸다.
SC-FDMA에서는 데이터 심볼(s)을 전송하기 전에 DFT 행렬을 이용해서 분산시킨다. 이는 다음 수식으로 표현된다.
상기 수학식 1에서 는, 데이터 심볼(s)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사용된 Nb 크기의 DFT 행렬이다. 이렇게 분산된 벡터(x)에 대하여 일정한 부 반송파 할당 기법에 의해 부 반송파 매핑(subcarrier mapping)이 수행되고, IDFT 모듈에 의해 시간영역으로 변환되어 수신 측으로 전송하고자 하는 신호가 얻어진다. 상기 수신 측으로 전송되는 전송신호는 아래 식과 같다.
상기 수학식 2에서 는 주파수 영역의 신호를 시간 영역의 신호로 변환하기 위해 사용되는 크기 N의 DFT 행렬이다. 상술한 방법에 의해 생성된 신호 y는, 순환 전치(cyclic prefix)가 삽입되어 전송된다. 상술한 방법에 의해 전송 신호를 생성하여 수신 측으로 전송하는 방법을 SC-FDMA 방법이라 한다. DFT 행렬의 크기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다양하게 제어될 수 있다.
상술한 내용은 DFT 또는 IDFT 연산을 기초로 설명한 것이다. 다만, 설명의 편의를 위해, 이하의 내용에서는 DFT(Discrete Fourier Transform) 또는 FFT(Fast Fourier Transform) 연산을 구분없이 사용한다. DFT 연산의 입력 값의 개수가 2의 멱승인 경우, DFT 연산 대신에 FFT 연산을 수행할 수 있음은 당업자에게 자명한 것이기 때문에, 이하 FFT 연산이라고 칭한 내용은 DFT 연산에서도 그대로 적용가능한 내용이다.
이하, 최근 새롭게 제안되는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LTE(Long Term Evolution) 기술에서 사용되는 시퀀스를 설명한다.
LTE 시스템에서도 다양한 시퀀스가 사용된다. 이하, LTE의 채널에서 사용되는 시퀀스를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단말이 기지국과 통신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수행하는 것은, 동기 채널(이하, 'SCH'라 칭함)에서 기지국과의 동기를 수행하고, 셀 탐색을 수행하는 것이다.
기지국과 동기를 수행하고 단말이 속한 셀 ID를 획득하는 일련의 과정을 셀 탐색(cell search)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셀 탐색은 초기 단말이 파워 온(power-on) 하였을 때 수행하는 초기 셀 탐색(initial cell search)과, 연결(connection) 혹은 휴지 모드(idle mode)의 단말이 인접한 기지국을 탐색하는 주변 셀 탐색(neighbor cell search)으로 분류된다.
상기 SCH(Synchronization Channel)는 계층적 구조를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P-SCH(Primary SCH)와 S-SCH(Secondary SCH)를 사용할 수 있다.
상기 P-SCH와 S-SCH는 다양한 방법에 의해 무선 프레임(radio frame)에 포함될 수 있다.
도 1 및 도 2는 P-SCH와 S-SCH가 무선 프레임(radio frame)에 포함되는 다양한 방법을 나타낸 도면이다. LTE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따라, 도 1 또는 도 2의 구조에 따라 SCH를 구성할 수 있다.
도 1의 P-SCH는 첫 번째 서브 프레임(sub-frame)의 마지막 OFDM 심볼에 포함된다. 또한, S-SCH는 두 번째 서브 프레임의 마지막 OFDM 심볼에 포함된다.
한편, 도 2의 P-SCH는 첫 번째 서브 프레임의 마지막 OFDM 심볼에 포함되고, S-SCH는 첫 번째 서브 프레임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 OFDM 심볼에 포함된다.
LTE 시스템은 P-SCH를 이용하여 시간 및 주파수 동기 획득할 수 있다. 또한 S-SCH에서는 셀 그룹 ID, 프레임 동기 정보, 안테나 구성 정보 등이 포함시킬 수 있다.
이하, 종래에 3GPP LTE 시스템에서 제안된 S-SCH의 구성방법을 설명한다.
도 1 및 도 2에서 하나의 무선 프레임에는 2개의 S-SCH가 포함되며, 2개의 S-SCH는 서로 다른 시퀀스인 것이 바람직하다. S-SCH에 포함되어야 하는 정보의 양은 1020개의 정보인 것이 바람직하다.
보다 구체적으로, 프레임 동기(Frame synch)를 위한 1 비트 정보와 셀 그룹 ID를 나타내는 8 비트의 정보와 신호가 송신되는 송신 안테나를 나타내는 2 비트의 정보가 포함된다.
상기 1 비트의 정보는 2 가지의 정보를, 상기 7 비트의 정보는 170 가지의 정보를, 상기 2비트의 정보는 3 가지의 정보를 나타낸다. 즉, 2 * 170 * 3 = 1020 개의 정보를 나타낼 수 있다.
상술한 S-SCH는 특정한 개수, 예를 들어 1020개의 정보를 나타내는 것으로 제안되었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보를 나타낼 것인가는 제안되지 않았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SC-FDMA(Single Carrier-FDMA) 방식에서 전송 신호 y가 생성되는 구체적인 단계와 과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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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SC-FDMA 방식의 신호 생성 작동 방식(operation)을 단계별로 기술해야 한다.
- 상기 SC-FDMA 방식은, DFT-S-OFDM 방식으로도 불린다. 종래의 SC-FDMA 기법은 상향링크에 주로 적용되는 기법으로 OFDM 신호를 생성하기 전에 주파수 영역에서 먼저 DFT 행렬로 분산(spreading)을 먼저 적용한 다음 그 결과를 종래의 OFDM 방식으로 변조하여 전송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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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신호 생성에 필요한 구성 요소와 연산 순서를 추출한다.
- 데이터 심볼(s)을 전송하기 전에 DFT 행렬을 이용해서 분산시킨다.
- 분산된 벡터(x)에 대하여 일정한 부 반송파 할당 기법에 의해 부 반송파 매핑(subcarrier mapping)이 수행되고, IDFT 모듈에 의해 시간영역으로 변환되어 수신 측으로 전송하고자 하는 신호가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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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수식과 텍스트를 결합하여 연산 흐름을 정리한다.
- x = Fs
- y = ID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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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데이터 심볼에서 최종 전송 신호까지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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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추출된 단계를 종합하여 작동 방식을 문장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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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적인 작동 방식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SC-FDMA 방식은 먼저 데이터 심볼(s)에 Nb 크기의 DFT 행렬(F)을 적용하여 주파수 영역에서 데이터가 분산된 벡터(x)를 생성한다. 이후 이 분산된 벡터(x)에 대해 일정한 부 반송파 할당 기법에 따라 부 반송파 매핑(subcarrier mapping)을 수행하며, 마지막으로 IDFT 모듈을 통해 시간영역으로 변환하여 전송 신호(y)를 얻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SC-FDMA는 OFDM 변조 전 DFT 행렬을 이용한 주파수 영역 분산(spreading) 과정을 추가하여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