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항체는 혈중에서의 안정성이 높고, 항원성도 낮기 때문에 의약품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그 중에는 두 종류의 항원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이종특이성 항체가 있다. 이종특이성 항체는 제창된지 오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NK세포, 마크로파지, T세포의 리타겟팅(retargeting)을 목적으로 하는 등, 두 종류의 항원을 단지 연결하는 것 뿐인 항체 밖에 보고되어 있지 않다(비특허문헌 7 참조). 예를 들면, 임상시험이 행해지고 있는 MDX-210은, FcγRI를 발현하고 있는 단핵세포(monocyte) 등을 HER-2/neu를 발현하고 있는 암세포에 리타겟팅(retargeting)하는 이종특이성 항체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까지, 이종특이성 항체를 효소반응을 증강시키는 보조인자의 대체수단으로서 이용한 예는 없었다.
보조인자로서는, 예를 들면, 조직인자(TF), 혈액응고 제Ⅴ인자(F.V), 활성화 혈액응고 제Ⅴ인자(F.Va), 혈액응고 제Ⅷ 인자(F.Ⅷ), 활성화 혈액응고 제Ⅷ 인자(F.Ⅷa), 트롬보모듈린(TM), 프로테인 S(PS), 프로테인 Z(PZ), 헤파린, 보체(complement) C4b, 보체제어 단백 H 인자(Complement Regulatory Factor H), 막 보조인자 프로테인(Membrane Cofactor Protein)(MCP), 보체 수용체 1(Complement Receptor 1)(CR1)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중, F.Ⅷ/F.Ⅷa는, 충분한 활성화 혈액응고 제 Ⅸ인자(F.Ⅸa)의 활성 개발에 필요한 보조인자이다. Scheiflinger F 등은, 어떤 종류의 항F.Ⅸ/F.Ⅸa 항체에, 비색분석(chromogenic assay)에 있어서 F.Ⅸa에 의한 혈액응고 제Ⅹ인자(F.Ⅹ) 활성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있다(특허문헌 1 참조). 그러나, F.Ⅷ 결핍혈장(缺乏血漿)의 응고 회복능 측정에 있어서는, 이 항체 단독에 의한 응고 회복능은 나타내어지지 않고,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에서만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고 있다.
F.Ⅷa는 F.Ⅸa와 상호작용할 뿐만 아니라 F.Ⅹ와도 상호작용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비특허문헌 5 및 6 참조). 이 점에서 Scheiflinger F 등의 항체는, F.Ⅷ/F.Ⅷa의 기능을 충분히 대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고, 그의 활성도 불충분한 것으로 추측된다.
본 발명자 등은 예의 연구한 결과, 효소활성을 증강시키는 보조인자의 작용을 대체하는 이종특이성 항체의 제작에 성공하여, 본 발명에 이르렀다.
특허문헌 1: 국제공개 제01/19992호
특허문헌 2: 미국특허 제4,474,893호 공보
특허문헌 3: EP404,097호
특허문헌 4: 국제공개 제93/11161호
특허문헌 5: 일본국 특허출원 제2002-112369호 공보
특허문헌 6: 일본국 특허출원 제2003-012648호 공보
특허문헌 7: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5-304992호 공보
특허문헌 8: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2-145187호 공보
특허문헌 9: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5-213775호 공보
특허문헌 10: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10-165184호 공보
특허문헌 11: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11-71288호 공보
특허문헌 12: 일본국 특허공표 제2002-518041호 공보
특허문헌 13: 일본국 특허공표 제(평)11-506310호 공보
특허문헌 14: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5-199894호 공보
특허문헌 15: 일본국 특허공표 제(평)10-511085호 공보
특허문헌 16: 일본국 특허공개 제(평)5-184383호 공보
비특허문헌 1: Nilsson IM 등 저, 「J. Intern. Med.」, 1992년, Vol.235, p.25-32
비특허문헌 2: Lofqvist T 등 저, 「J. Intern. Med.」, 1997년, Vol.241, P.395-400(앞서 기재된 「Lofqvist T」의 「o」은 움라우트(umlaut)가 붙는 문자이다)
비특허문헌 3: 제24회 일본 혈전지혈학회 학술집회 학술전문부회 혈우병 표준화 검토부회 미니 심포지움, 2001년, http://www.jsth.org
비특허문헌 4: Medical Bulletin #193 1994
비특허문헌 5: Mertens K 등 저, 「Thromb. Haemost.」, 1999년, Vol.82, p.209-217
비특허문헌 6: Lapan KA 등 저, 「Thromb. Haemost.」, 1998년, Vol.80, p.418-422
비특허문헌 7: Segal DM 등 저, 「Journal of Immunological Methods」, 2001년, Vol.248,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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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특허문헌 10: Karpovsky B 등 저, 「J. Exp. Med.」, 1984년, Vol.160, No.6, p.168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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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특허문헌 31: Huse WD 등 저, 「Science」, 1989년, Vol.246, p.1275
비특허문헌 32: McCafferty J 등 저, 「Nature」, 1990년, Vol.348, p.552
비특허문헌 33: Kang AS 등 저, 「Proc. Natl. Acad. Sci. USA」, 1991년, Vol.88, p.4363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Scheiflinger F 등이 발견한 특정 항F.Ⅸ/F.Ⅸa 항체가 비색분석(chromogenic assay) 시 F.Ⅸa에 의한 F.Ⅹ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Scheiflinger F 등의 항체가 F.Ⅹ 활성화를 촉진하는 특정 조건(상황)을 찾는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Scheiflinger F 등의 연구 결과와 관련된 항체의 활성 조건에 대한 문장을 추출한다.
- F.Ⅷ 결핍혈장(缺乏血漿)의 응고 회복능 측정에 있어서는, 이 항체 단독에 의한 응고 회복능은 나타내어지지 않고,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에서만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고 있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항체가 기능을 나타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외부적 조건인 'F.Ⅸa 첨가'를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에서만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고 있다.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항체 단독으로는 응고 회복능이 나타나지 않으며, 반드시 F.Ⅸa가 외부에서 첨가되어야 한다는 인과관계를 파악한다.
- 이 항체 단독에 의한 응고 회복능은 나타내어지지 않고,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에서만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고 있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맞춰 F.Ⅸa를 외래적으로 첨가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에서만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문맥의 표현을 사용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해당 항체는 단독으로는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지 못하며,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여야만 응고 회복능을 나타낼 수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Scheiflinger F 등의 항체가 응고 회복능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외래적으로 F.Ⅸa를 첨가한 상태여야 하는 조건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