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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박 추출물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4-O-메틸호노키올을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물 document_id A220623046466

분류
의약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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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본 발명은 피부 미백 효과를 나타내는 후박 추출물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사람의 피부색은 멜라닌, 케라틴 및 헤모글로빈의 양에 따라 결정되어 지는데 이중 멜라닌이 가장 결정적인 요소이다. 멜라닌은 피부내의 기저층에 존재하는 색소세포인 멜라노사이트에서 합성되며 주변 각질세포로 전이되어 사람의 피부색을 나타낸다(Kubo M. et al., Fragrance Journal, 8, p48, 1995). 멜라닌이 외부 환경 요인에 의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산되면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 침착을 일으키기도 하고,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자외선에 의해 피부 세포가 자극되면 멜라닌합성에 있어서 중요한 효소인 티로시나제에 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위한 신호가 생성되고, 이들은 멜라노사이트에 직접 또는 간접적 영향을 주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유발한다(Seiji M et al., Ann. N.Y. Acad. Sci., 100, p497, 1963). 이러한 멜로닌 색소 생성은 티로시나제 기질 유사체를 사용함으로서 저해할 수 있다. 최근에는 멜라닌의 생합성에 관여하는 중요한 효소로 티로시나제 뿐만 아니라 티로시나제-릴레이티드 프로테인 1(Tyrosinase related protein 1 ; TRP-1) 및 티로시나제-릴레이티드 프로테인 2(TRP-2, Dopachrome tautomerase)에 의해서도 멜라닌이 생성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으며, 이러한 효소들을 저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하는 것도 피부색소침착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Marmol V. et al., FEBS Letter, 327, p307, 1993 ; Winder A.J. et al., Pigment Cell Research, 7, p305, 1994). 멜라닌 합성 저해제는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에서 피부질환 치료제, 피부 미백제, 식품 갈변방지제 등에 적용되고 있고, 최근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 결과 다양한 미백제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미백제로서 발표된 선행 발명의 예를 보면, 아스코르빈산(일본 특개평 4-9320)의 사용으로 미백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그러나 아스코르빈산 자체가 처방계 중에서 상 안정성의 문제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그 유효 성분의 활성도가 떨어지므로 최근에는 캡슐 및 리포좀으로 안정화시키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제기되고 있으나 아직 뚜렷한 안정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하이드로퀴논(일본 특개평 6-192062)은 기미, 주근깨, 반점 및 임신기의 과잉색소증과 같은 과잉 색소증 치료에 국부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들 화합물은 강력한 멜라닌 생성 저해활성을 보이지만 색소 세포의 변성 또는 치사를 일으키고 세포 본래의 기능을 손상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인해 일부 국가에서만 사용이 허가되고 있으며, 발암성 물질이여서 화장품으로서의 사용에 제한을 받고 있다. 코직산(일본 특개평 56~7710)은 티로신이 도파와 도파크롬으로 변해 가는 중간에 관여하는 유일한 효소인 티로시나제의 저해능이 탁월하여 미백 효과가 우수하게 나타나지만 처방계 중에서 갈색으로 변화하는 등 안전성 측면에서 재고되고 있다. 알부틴(일본 특개평 4~9315)은 코지산과 마찬가지로 티로시나제에 대한 억제 능력이 검증되고 있으나, 알부틴 자체가 하이드로퀴논에 당이 붙어있는 상태로 화장료로 적용시 피부 효소에 의해 당이 분리된 후 하이드로퀴논에 의한 피부자극이 우려되기도 하며, 낮은 저해활성, 사용중의 변색, 물질 자체의 불안정성 등의 문제점이 있다. 이에 따라 부작용 없이 안전하며, 어느 한 가지 요소에만 관여하는 물질이 아닌 실제 생체 임상실험에서 복합적으로 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신규 미백제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후박(厚朴, Magnolia officinalis Rehd. et Wils.)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에서 오랜 기간 건위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후박 잎은 한국과 일본에서 식용으로도 사용되어져 왔으며(정보섭, 신민교, 향약대사전, 영림사, p.469, 1998), 후박나무에는 알파, 베타-유데스몰(α,β-eudesmol), 마그놀올(magnolol), 호노키올(honokiol), 오보바톨(obovatol) 등이 포함되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생약학연구회, 현대생약학, 학창사, p.567, 2003). 현재 국내에서 쓰이고 있는 후박은 목련과에 속하는 중국산 후박(Magnolia officinalis Rehd. et Wils., Magnolia officinalis var. biloba)과 목련과(Magnoliaceae)에 속하는 낙엽 교목인 일본산 후박(Magnolia obovata), 그리고 녹나무과(Lauraceae)에 속하는 상록 교목인 한국산 후박(Machilus thunbergii, Machilus thunbergii var. obovata)이 있으며 이것은 각각 산지에 따라 후박 또는 후박의 대용품으로 사용된다(Lee S. R. et al., Kor. J. Pharmacogn., 17, p199, 1986). 최근 국내에서 후박을 이용한 연구가 진행되어 마그놀올 성분의 효능을 활용한 당뇨억제제 특허(김진숙 외, 대한민국특허 출원번호 제2003-0039241호)가 출원된 바 있으며, 오보바톨 성분을 활용한 항불안 억제제 특허(홍진태 외, 대한민국특허 출원번호 제2005-0037854호)가 출원된바 있다. 1978년에 후박으로부터 4-O-메틸호노키올이 처음으로 분리 되었으며(El-Feraly, F. S. et al., Lloydia, 41, p493, 1978), 4-O-메틸호노키올은 마그놀올과 함께 항균효과가 있고, 모기 유충 및 브라인 슈림프(brine shrimp)에 살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Nitao J. K. et al., Phytochemistry, 30, p2193, 1991), 신경보호 효과 및 신경영양 효과(neurotrophic effect)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Tomoyuki E. et al., Bioorganic 0026# Medicinal Chemistry Letters, 14, p2621, 2004). 대한민국특허 출원번호 제2003-0027093호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국내산 후박인 토후박(Machilus thunbergii)의 조추출물 또는 비극성용매가용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목련과에 속하는 중국산 후박나무(Magnolia officinalis)와 4-O-메틸호노키올에 의한 미백효과나 티로시나제 저해활성에 대해서는 보고된 바가 없다. 이에 본 발명자들은 후박 추출물 및 이로부터 분리된 화합물이 티로시나제 저해 효과 및 B16 멜라노마 세포에서 멜라닌 생합성 저해 효과를 통한 피부 미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함으로써 본 발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자외선에 의해 피부 세포가 자극을 받을 때, 멜라닌 색소 생성이 유발되는 구체적인 과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자외선 자극이 멜라닌 색소 생성으로 이어지는 인과 관계와 그 조건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자외선 자극 시 발생하는 효소의 역할과 신호 생성 과정을 추출한다.

    • 자외선에 의해 피부 세포가 자극되면 멜라닌합성에 있어서 중요한 효소인 티로시나제에 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위한 신호가 생성되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신호가 멜라노사이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를 확인한다.

    • 이들은 멜라노사이트에 직접 또는 간접적 영향을 주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유발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자외선 자극 -> 티로시나제 활성화 -> 신호 생성 -> 멜라노사이트 영향 -> 멜라닌 생성의 흐름으로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자외선 자극이 티로시나제를 통해 신호를 만들고 이것이 멜라노사이트에 영향을 주어 색소를 만든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티로시나제에 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위한 신호가 생성되고, 이들은 멜라노사이트에 직접 또는 간접적 영향을 주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유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인과 관계를 명확히 기술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티로시나제에 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위한 신호가 생성되고, 이들은 멜라노사이트에 직접 또는 간접적 영향을 주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유발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자외선에 의해 피부 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멜라닌 합성에 중요한 효소인 티로시나제에 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위한 신호가 생성된다. 이 신호가 멜라노사이트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침으로써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유발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자외선 자극이 티로시나제 효소를 매개로 하여 멜라노사이트의 멜라닌 합성을 유도하는 생물학적 기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