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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비형 간염 바이러스로부터의항원을 포함하는 비로좀 입자 document_id A2206230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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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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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명세서에서 여러 문헌들이 인용된다. 여기에서 인용된 각각의 문헌들의 개시 사항(제작사의 명세, 지시 등을 포함)은 참조로서 여기에 병합된다. 신규하고 더욱더 안전한 백신의 개발은 잘 특성화된 항원들, 특히 고도 정제 재조합체 단백질 또는 합성 펩티드를 이용한다. 몇몇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접근법은 그러한 항원들이 종종 단독으로 투여되었을 때 빈약한 면역원이라는 사실에 의해 방해받는다. 이런 사실은 주어진 항원의 면역원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적합한 보조제와 운반체(carrier) 계의 개발을 요구해오고 있다. 한가지 가능한 접근법은, 예를 들어 바이러스-유사 입자처럼 더 고등의(higher) 구조물로 항원을 통합하는 것이다. 단일 입자에 모든 백신 성분들의 물리적 회합은 그들의 개개의 면역 세포들과의 동시적 상호작용을 보장하며, 그에 의해 시너지성 잠재력의 최대 이용을 보장한다. 이것은 만약 면역-자극이나 면역-조절 성분들(보조제들)이 제형물에 포함되어있다면 특별한 관련이 있다. 더욱이, 입자 구조 자신은 면역-자극 효과를 가질 수 있고, 개별 성분들의 안정성과 면역원성 둘 모두를 증가시킬 수 있다. 그래서, 효과적인 예방 및/또는 치료 응용이 가능한, 산업상 이용가능한 제형물에 적절한 항원을 조합하는 것의 알맞은 접근법을 찾아내는 것이 문제이다. 숙주 세포에서 바이러스 복제 동안, 바이러스 게놈의 복사체들이 생성되고, 세포 내부조직(intrastructure)의 이점을 가지면서, 그들이 성숙한 비리온들로 조립하기 전에 바이러스의 단백질이 발현되고 프로세스된다. 일반 원칙은 바이러스 복제와 자손 조립이 살아있는 숙주 세포와 순서화된 일련의 바이러스의 핵산, 바이러스와 숙주 세포의 단백질 그리고 지질 막 사이의 특이적 상호작용의 환경을 요구하며, 이것은 고분자 비리온 구조의 분리(segregation)와 조립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필요한 많은 수의 다른 분자들과 이에 더한, 연관된 세포의 구조들은 비리온 조립의 높은 복잡성을 설명한다. 다른 바이러스 종류 사이에, 특히 외피화된 바이러스와 비-외피화된 바이러스 간에는 주된 차이점이 있다. 모든 외피화된 바이러스에는 보통, 통합된 바이러스 단백질을 가진 지질로 구성되는 바이러스 외피와, 그 결과로, 막-관련된 단백질과 용해성 바이러스 단백질 또는 단백질기반 구조물-예를 들어 성숙한 외피화된 바이러스를 조립하기 위한 뉴클레오캡시드-사이의 필수적인 상호작용이다. 비-외피화된 바이러스는 지질기반 막이 없으며, 단백질과 핵산 분자들로만 조립된다. 시험관 내 및 생체 내에서 바이러스 입자를 재구성하기 위한 수많은 접근법들이 문헌에서 기재되어 왔고, 구별된 카테고리들로 분류될 수 있다 : (a) 바이러스 외피의 시험관 내 재구성 바이러스-유래 또는 재조합형 외피 단백질은 단백질리포솜으로의 추가되는 지질이 있건 없건 정제되고 제형화될 수 있다. 이 순수 시험관 내 접근법은 외피화된 바이러스의 외부 껍질, 즉 외피의 발생은 달성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의 중핵인 뉴클레오캡시드를 포함하지 않는다. 화학적인 비로좀 구조물의 예시들이 있고, 이들은 다른 바이러스들로부터 외피 단백질들을 통합한다. 재구성된 바이러스 외피들은 또한 유전자전달(DNA 또는 RNA)에 성공적으로 사용되어져 왔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기능성, 단백질-기반 뉴클레오캡시드의 패키지가 아니라, 오히려 핵산의 재구성된 외피와의 직접적인 결합에 의존한다. (b) 하나 이상의 바이러스 단백질의 이종 발현 단리된 재조합 바이러스 단백질들은 바이러스-유사 구조물들(VLPs)로 가-조립될 수 있다 : HPV(효모, 바쿨로(baculo)), HCV(바쿨로), HBs 항원(효모, CHO), HBc(E. coli). 모든 이러한 접근법에서는 보통 자가-조립은 이종 세포 발현 계에서 일어나고 바이러스-유사 입자들은 순차적으로 정제된다. 그러므로, 조립은 시험관 내에서 일어나지 않고, 세포 계에 의존한다. VLPs는 백신과 백신 운반체로서 사용되어져 왔다. (Pumpens, P ; Grens, E. (2001) Intervirology 44 (2-3); 98-114; Noad R, Roy P. (2003) Trends Microbiol. 11(9): 438-44) (c)비-외피화된(정20면체의) 바이러스 또는 바이러스-유사 입자들의 시험관 내 재구성 이 접근법은 개별적으로 정제된 성분들에 기초한다. 지질 막-기재 외피가 없음으로 인해, 비-외피화된 바이러스는 구조적으로 더 간단하며, 모든 필수 성분들이 정확한 화학량론으로 존재한다면 시험관 내 특정 환경 하에서 자가-조립될 수 있다. 유사하게, 지질-프리 뉴클레오캡시드인 외피화된 바이러스의 내부 중핵이나 그것의 소단위들은 예를 들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정제된 재조합형 성분들로부터 시험관 내에서 재구성되어 왔다(Martin-Benito J. et al. (2001) EMBO rep. 2(4): 313-7). (d)바이러스 뉴클레오캡시드의 정제 뉴클레오캡시드는 그들의 조성을 특성화하기 위해서 많은 다른 바이러스 유형들로부터 추출되고 정제되어 왔다. 이러한 조제는 바이러스 탈환에 민감한 세포의 트랜스펙션에도 사용될 수 있다. 성공적인 바이러스 탈환은 기능성 뉴클레오캡시드가 단리되었고 숙주세포의 세포질로 전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것은 기능성 외피화된 바이러스의 성공적인 재구성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왜냐하면 기능성 외피에 의존하는, 감염의 천연 경로는 트랜스펙션의 이용에 의해 우회되고, 이후에 숙주 세포 세포질로의 뉴클레오캡시드의 직접 전달 중재한다. (e)세포 배양 시스템에서 외피화된 바이러스와 바이러스 벡터의 유사형화 이 생체 내 접근법은 실험실 규모에서 키메라 바이러스 또는 벡터들(예를 들면 레트로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AAV)의 생산에 성공적이고 폭넓게 이용되어 왔다. 유사형화된 바이러스의 생산을 위한 핵심 요소는, 비리온으로 통합되어질 모든 단백질을 공동 발현하고 비리온의 조립을 매개하는 조력세포이다. 대조적으로, 외피화된 바이러스의 시험관 내 조립은 한정되고 개별적으로 생산되고 정제된 성분들에 기초하며, 물리적인 조립은 시험관 내 조절된 조건하에 행해진다(Sandrin V. et al. (2003) Curr Top Microbiol Immunol; 281:137-78). 바이러스-유사 입자의 특이적 형태로서, 비로좀은 인간에게 있어 우수한 안전성과 인내성 프로파일을 가진 임상적으로 입증된 백신 운반체/보조제 계이다.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한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비로좀 운반체의 특성은 이 계를 치료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로 만든다. 비로좀의 기본 개념은 빈 바이러스 외피, 더 일반적으로는 구형의 지질 이중층으로 통합된 바이러스 외피 단백질의 시험관 내 재구성을 포함한다. 비로좀들은 다수의 바이러스들로부터 생성되어 왔다(Y Kaneda.(2000) Adv. Drug Delivery Rev. 43, 197-205; Drummond DC. et al. (2000) Prog Lipid Res. 39(5): 409-60). 두가지 다른 바이러스들로부터 외피 단백질을 함유하는 화학적 비로좀들의 생산 가능성이 증명되어 왔다(Bagai S, Sarkar DP.(1994) FEBS Lett. 353(3): 332-6). 모든 경우에 있어, 관심의 바이러스 단백질은 막 횡단 또는 막-고정 구조물이고, 이는 자연발생적인 통합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비로좀의 지질 막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분자들의 비로좀 제형은 달성해내기 훨씬 어렵다. 분자들을 비로좀의 구조물에 연결시키는 발상은 비록 예전부터 제안되어 왔지만(WO 95/32706, INEX), 안정되고 효율적인 제형들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적인 장애물들이 관심 분자의 생화학적 특성들에 의존하여 거대해질 수 있다. 핵산은 양전하로 하전된 지질들의 사용을 통해서 비로좀의 구조물에 결합될 수 있다(WO 98/52603, Berna). 그들의 기능을 위한 2차와 3차의 구조가 없는 작은 분자들(펩티드, 약물들)은 결합, 통합 또는 캡슐화가 가능하도록 생화학적으로 변형될 수 있다. 많은 방법들이 비로좀의 제형, 특히 작은 분자들(Walti et al, (2002) Canc.Res) 또는 합성 입자들(Jana et al. (2002) FEBS Lett; 515(1-3: 184-188))의 피막화를 설명한다. 이러한 방법들은 오로지 더 큰 단백질의 진정한 구조, 나아가 바이러스성 뉴클레오캡시드(예를 들어 HBc 항원 입자)와 같은 다중결합 단백질 복합체의 보전에 작용할 수 있는 화학적 상태하에서만 작동한다. 상기 방법들은 지금까지 노출된 친유성 영역이 결여된 하나 이상의 큰 단백질들을, 단백질의 생화학적 변형, 예를 들면, 지질 막의 각각의 단백질들을 정착시키기 위한 지질 분자에의 공유 결합(Hanziker IP. et al. (2002) Int Immunol. 14(6):615-26)이 된 비로좀의 막에 결합시키는 것을 기재하였다. 이 방법은 또한 비로좀들을 교차 결합된 항체를 통해 특이적 세포 유형들에 재표적화하는데 효과적임을 입증했다(Mastrobattista E. et al. (2001) FEBS Lett. 509(1): 71-6. , Walti et al, Canc. Res. 2002). 그러나, 생화학적 변형은 비-공유적으로 결합된 다중결합 구조들(예를 들어 바이러스성 뉴클레오캡시드)를 해리할 것 같은 조건들(예를 들어 반응성 측면기의 활성화를 위한 산화 조건)을 요구한다. 게다가, 그러한 조건들은 문제의 단백질 분자의 구조를 또한 바꿀 수 있으며, 그 결과 그것의 면역원성에, 그리고 최후로 백신의 효능에 강한 영향을 준다. 나아가, 교차결합 과정은 제형화에 필요한 단계의 수와 항원의 손실, 둘 모두를 증가시킨다. 다중결합 단백질 구조가 생화학적 변형 없이 비로좀들과 성공적으로 결합한 예는 단 하나만 존재하고, 즉 A형 간염 백신 Epaxal® (Gluck R., 1995, J. of Liposome Research 1995, 5(3), 467-479)이다. 그러나, 이 백신에서 항체는, 비로좀 막과 바이러스 입자들 사이의 정전기 상호작용에 기인하여, 인플루엔자 비로좀들의 제형화 직후에 외 표면에 결합된다. 그 결과, 효과적인 세포질 운반과 치료 백신에 요구될 CD8-기반 세포 반응의 유도를 위해 바람직한 위치인, 비로좀의 수성인 내부에 위치하는 항원은 없다. (Bungener L. et al. (2002) J Liposome Res. 12(1-2):155-63; Bungener L. et al. (2002) Vaccine. 20(17-18): 2287-95) 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접근법들의 잠재력과 한계를 아래의 HBV를 예시로 하여 아래에서 논의된다. HBV 감염은 거대하고 세계적인 보건 문제를 대표하며, 특히 생명을 위협하는 최근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세계 보건 기구(WHO)는 최근 대략 4억 명의 사람들이 만성 HBV 보균자라고 추정한다. 만성 HBV 감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은 임상적으로 불현성인 경우부터 심각한 간 질환에 이르기까지 넓은 범위의 증상들을 보여주며, 여전히 간 질환의 장기간의 위험(만성 간염, 간경화 및 간암)은 모든 만성 HBV 보균자에게서 극적으로 증가된다(감염 후 25년에서 30년 내에 25%의 발병률). 보통 모든 만성 환자들에게 만성 감염을 통해서 많은 양의 항원이 순환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원인 약제, HBV, 및 특히 HBV 핵심 단백질(HBc)에 대한 면역 반응이 또한 빈약하다. 대조적으로, 급성 B형 간염의 치료법은, 만성 B형 간염의 자동적이거나 치료유도적인 치료법만큼이나, HBV 항원에 대한 폭넓고 활발한 면역 반응의 개발과 엄격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터페론이나 만성 간염을 조절하기 위한 항 바이러스 약물을 이용한 치료법과 같은, 전통적인 치료 접근법은 단지 부분적으로만 성공적이며, 여전히 비용-집약적이고, 상당한 부작용을 수반한다. 그러므로 HBV-관련의 만성 간염 환자들은 이런 잠복기가 긴 바이러스 감염을 조절할 수 있는 치료 백신으로부터 크게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HBV 발병기전과 면역학의 최근 지식에 따르면, 성공적인 치료 백신화의 열쇠는 만성 보균자의 HBV-특이 면역학적 비-반응성을 극복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관련된 항원들(HBc와 HBs)은 기존의 무능한 Th2형(체액성) 면역의 존재는 강하고 지속적인 Th1형(세포질)의 반응으로 왜곡되고, 동시에 Th2형 반응을 밀어올리는 방법으로 환자의 면역 시스템에 제공되어야 한다. 관련 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은 바이러스의 면역-이탈 돌연변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많은 다른 에피토프들에 대하여 동시에 광범위하고 직접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한 변형들은 단일 에피토프들에 대해 지시된 선택 압력하에서 전개된다는 것을 보여왔다. 더군다나, 백신의 항원으로서 전장 단백질의 사용은 항원 프로세싱과 MHC 유전자형-의존 에피토프 선택에 관하여 환자들의 유전적 다양성을 고려한다. M. Hilleman의 회고에 의하면, 상당한 노력이 과거에 치료용 HBV 백신들의 발전에 바쳐져 왔다(Vaccine 21(2003):4626-4649). 수많은 임상 실험에서, 전통적인 HBs-기반 예방 백신들이 만성 HBV 환자들에게 사용되어져 왔지만, 지속적인 순작용은 요원했다. 펩티드-기반 백신은 몇몇 관련 에피토프들에 대한 면역 반응에 초점을 두는 의도였다(Engler 등의 회고, Mol Immunol. 2001 Dec; 38(6): 457-65). 이 접근법은 임상 전 연구에서 약속한 결과들을 가져왔지만, 인간에게서는 그렇지 않았다. 더 최근에는, 한 백신에서 두 관련 HBV 항원을 조합하려는 시도로, 표면에 HBs의 단일 에피토프들을 운반하는 재조합형 HBc 입자들이 생산되었다(Chen et al, Vaccine. 2004 Jan 2; 22(3-4): 439-46). 이러한 접근법들은 주로 면역 시스템의 체액성 반응을 목표로 한다. 더 진보한 접근법들은 HBV에 대한 세포질 반응(Th1 유형)이 성공적인 치료 면역화의 핵심 요소라는 개념을 따른다. HBV 항원들, 특히 HBc에 대한 Th1-유형 면역 반응의 유도는 치료 HBV 백신의 궁극적 목표이다. HBs 단독으로 어느 정도까지의 Th1 반응을 유도해 낼 수 있지만, HBc 단독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이러한 항원들 단독으로는 치료 효과를 위해 요구되는 적절한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없다. 그것은 HBV 항원들과 Th1-지지 보조제나 운반체 계의 조합에 의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 대조적으로, 최근의 인간 백신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보조제인 알루미늄 염은 Th2 반응을 위하여 Th1 반응을 없애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알루미늄 염의 특성은 그것을 예방 백신을 위한 대단히 매력적인 보조제로 만들며, 이는 주로 방어항체 높은 역가의 유도를 겨냥하고 있다. 치료 환경에서, Th1 작용체 세포들이 바이러스 복제의 조절과 바이러스-감염 세포들의 제거를 조정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Th1 반응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여러 시도들이 주로 세포질 반응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DNA 백신(HBV 중핵 또는 S 유전자들을 코드화하는 플라스미드 DNA)에 대해 이루어졌다. DNA 백신들은 마우스 모델에서는 매우 잘 작용하였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임상 실험들은 HBV 영역에만 아니라, 인간에 있어 원리의 증거를 제공하는데 실패해왔다. 유사하게, 세포질 반응을 촉진시킴을 목적으로 하는 HBV 항원들을 발현하는 바이러스 벡터들의 사용은 인간에 있어 중대하고 지속적인 반응들을 유도하는데 실패했다. 비록 다양한 접근법들이 치료적 HBV 백신을 위해 시험되었지만, 어느 것도 충분한 치료 백신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두 가지 주요 구조적 HBV 단백질들, HBs와 HBc는 여러 이종성 계에서 개별적으로 발현될 수 있다: E. coli, 효모, 그리고 포유류의 세포주들. 두 항원들 모두는 염증성, 외피의, 그리고 뉴클레오캡시드-함유 HBV 비리온과는 명백하게 구별되는, 전형적인 바이러스-유사 입자 구조물들(각각, HBs 입자들과 HBc 입자들)을 형성한다. 재조합 B형 간염 핵심항원(HBc)은 세균성 또는 효모-기반 발현 계에서 만들어 질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 단백질은 당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HBV 핵심 단량체들은 약 30nm의 직경을 가진 바이러스-유사 입자들로 자가-조립하고 그리고 이 형태로 생산자 세포들로부터 정제될 수 있다. 진정 HBV 뉴클레오캡시드에 매우 유사하게, HBc 입자들은 입자들 구조로 자가-조립하는 180 또는 240의 모노모성 중핵 분자들로 구성된다. HBc 입자들은 지질을 함유하지 않는다. HBV 핵심 단량체는 183 내지 185의 아미노산(aa) 잔류물로 구성된다(길이는 분리주-의존적이다). C-말단 30 aa는 도메인에 연결된 핵산을 특징으로 하고, 이는 원하지 않는 오염물인 HBc 입자들의 정제된 시료들에서 상당한 양의 핵산의 존재(주로 HBV 게놈의 부재하에서 발현 세포로부터 유래된 RNA)에 기인한다. HBc는 C-말단에서 144 aa의 길이로 잘려질 수 있고, 이는 입자 구조를 유지하는 동안 핵산 함량을 99%로 줄인다. 144 aa보다 짧은 구조물들은 더 이상 입자들을 형성하지 않는다. 재조합형 HBc 입자들의 생산은 많은 변이체들에서 설명되어왔다. HBc의 유전자 조작 변이체들이 이종성 항원들을 위한 운반체 계로 사용되어왔다(Pumpens, P.; Grens, E. (2001) Intervirology 44 (2-3); 98-114). 이러한 접근법에서, 외래의 aa 서열은 다중결합 입자의 컨텍스트에서 외부 표면으로 노출된 단백질 사슬의 구역(aa 70-90)에 삽입된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삽입된 외래 항원 서열의 크기는 단량체들이 입자들로 자가-조립할 그들의 능력을 유지하고 있을 필요성 때문에 매우 한정된다. 동물 모형에서 백신으로 사용되었을 때, HBc 입자들 단독으로 현저한 체액 반응을 유도했지만 치료 효과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HBc-특이적 CD8-유형 세포 반응을 생산하는 능력은 부족하다. WO 00/32625 (Biogen)은 다가 B형 간염 중핵 입자들을 잠재적으로 야기하는 에피토프들인, 면역원을 포함하는 B형 간염 중핵 입자들을 기재한다. 이미 임상 실험에 들어간 한 접근법은 말라리아의 예방을 위한 열대열원충의 복합 에피토프를 함유하는 변형된 B형 간염 중핵 입자의 구조이다(Birkett A., et al, Infection and Immunity 2002, p 686-6870). 진정 HBV 외피 단백질(HBs)은 세 가지 엇갈린 번역 개시 부위들로부터 발현된 세 형태들 L(large), M(middle), S(small)로 존재한다. 다중결합 형태에서 HBs의 세 가지 형태들 모두는 HBV 비리온의 외피에 존재한다. C-말단 preS1(L)과 preS2(M) 도메인들은 감염 동안에 세포들로의 HBV의 연결을 포함하고, preS1 도메인에 대한 항체들은 HBV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효모나 포유류의 세포들에서 재조합 단백질로 발현되었을때, HBs는 지름 35-45nm의 미셀 입자 구조물의 형태로 분비되는데, 이는 또한 상당한 양(60% w/w)의 세포 막 지질들을 포함한다(Satoh O. et al. (2000) J Biochem; 127(4): 543-50). 발현 구조물에 따라, 재조합형 입자들은 S를 단독으로 또는 C-말단 preS1 및(또는) preS2 도메인을 포함하여 함유한다. HBV에 대한 모든 최근의 예방 백신들은 알루미늄 염과 제형화된 재조합 HBV 외피 (HBs) 단백질들을 기재로 한다. 대부분의 산물들은 효모 발현에 기초한다. 더 최근의 산물들, 소위 3세대 HBV 백신들은 포유류의 세포들로부터 얻어진다. 이러한 백신들은 preS 도메인들, 및 진정 포유류 글리코실화 패턴과 포유류 지질 조성물을 함유하고, 이들 둘은 면역 반응을 위해 이롭다고 생각된다. 백신 운반체로서 HBs 입자들의 사용은 WO 99/39736(Yissum)에서 주장되었지만, 그 계는 단량체 항원에 한정되고 그래서 HBc 입자들이나 다른 뉴클레오캡시드-유형 구조물들과 공동-제제화를 배제한다. 게다가, 상기 계는 운반체 입자의 시험관 내 파괴와 재-조합을 예견하지 못했다. 최근의 발표 (Ponsel and Bruss, (2003) JV 77 416-422)는 HBs와 HBc 양 항원들을 위한 발현 플라스미드와 공동-트랜스팩트된 포유류 세포들로부터 HBs와 HBc 둘 다를 포함하는 HBV 입자들의 형성과 분비를 기재한다. 그러나, HBs와 HBc 항체 둘 다를 함유하는 외피 입자들의 시험관 내 재구성에 관해서는 보고되지 않았다. US 6,020,167 (Medeva)는 preS1이나 HBV 중핵으로부터 하나 이상의 T 세포 활성 에피토프와 폴리펩티드를 가질 수 있는 운반체를 포함하는 조성물을 투여하는 것에 의해 B형 간염을 치료하는 방법을 주장한다. 그 발명에 따른 운반체는 HBsAg 입자일 수 있다. 바이러스-유사 입자들의 특이적 형태로써, 비로좀들은 인간들에서 우수한 안정성과 인내성 프로파일을 가진 임상적으로 입증된 백신 운반체/보조제 계이다. 외인성과 내인성의 경로, 둘 다를 통해 프로세싱되는 항원을 중재하기 위한 비로좀 운반체의 능력은 이 계를 치료 백신의 양호한 후보로 만든다. 비로좀들의 기본 개념은 빈 바이러스 외피들의, 또는 더 일반적으로, 구형 지질이중층에 통합된 바이러스 외피 단백질의 시험관 내 재구성을 포함한다. 비로좀들은 많은 바이러스들로부터 발생되어져왔다(Y Kaneda. (2000) Adv. Drug Delivery Rev. 43, 197-205; Drummond DC. et al. (2000) Prog Lipid Res. 39(5): 409-60). 두 가지 다른 바이러스들로부터의 외피 단백질들을 함유하는 키메라 비로좀들을 생산할 가능성이 증명되어왔다(Bagai S, Sarkar DP. (1994)FEBS Lett. 353(3): 332-6). 모든 경우들에 있어, 관심의 바이러스 단백질은 막 횡단 또는 막-고정 구조물이며, 이는 자발적 통합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비로좀의 지질 막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분자들의 비로좀 제제화는 달성하기 훨씬 더 어렵다. 비로좀 구조물들에 분자들을 연결하는 발상은 비록 이전에 제안되었지만(WO 95/32706, INEX), 안정되고 효율적인 제형화를 달성하는데 대한 기술적인 장애들은, 관심의 분자의 생화학적 특성에 의존하여 거대해질 수 있었다. 핵산은 양으로 하전된 지질들의 사용을 통해서 비로좀의 구조물에 결합될 수 있다(WO 98/52603, Berna). 그들의 작용을 위한 2차와 3차의 구조를 결핍한 작은 분자들(펩티드, 약물들)은 결합, 통합 또는 피막화를 위해서 생화학적으로 변형될 수 있다. 많은 방법들이 비로좀의 제제화, 특히나 작은 분자들(Walti et al, (2002) Canc.Res) 또는 합성 입자들(Jana et al. (2002) FEBS Lett; 515(1-3: 184-188))의 피막화에 대해 기재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오로지 더 큰 단백질의 진정한 구조, 나아가 바이러스의 뉴클레오캡시드(예를 들어 HBc 항원 입자)와 같은 다중 결합 단백질 복합체의 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화학적 조건에서만 작동한다. 노출된 친유성 영역이 결여된 하나 이상의 큰 단백질들을 비로좀의 막에 결합시키기 위하여 이제까지 기술된 방법들은 단백질의 생화학적 변형, 예를 들면 지질 막에서 각각의 단백질들을 정착시키기 위한 지질 분자에의 공유 결합(Hanziker IP. et al. (2002) Int Immunol. 14(6):615-26)을 요구했다. 또한 이 방법은 교차 결합된 항체를 통해 특이적 세포 유형들에 비로좀들을 재표적화하는데 효과적임이 입증되었다(Mastrobattista E. et al. (2001) FEBS Lett. 509(1): 71-6. , Walti et al, Canc. Res. 2002). 그러나, 생화학적 변형은 비-공유결합된 다중결합 구조물들(예를 들어 바이러스의 뉴클레오캡시드)이 해리되어질 수 있는 조건들(예를 들어 반응성 측면기들의 활성화를 위한 산화 조건)을 요구한다. 게다가, 그러한 조건들은 문제의 단백질 분자의 구조를 또한 바꿀 수 있으며, 그 결과, 그것의 면역원성, 그리고 궁극적으로 백신의 효능에 영향을 준다. 나아가, 교차결합 과정은 제제화에 요구되는 단계의 수와 항원의 손실, 모두를 증가시킨다. 생화학적 변형없이 비로좀들과 성공적으로 결합한 다중 결합 단백질 구조물의 오직 한 예가 존재하며, 즉 A형 간염 백신 Epaxal�� (Gluck R., 1995, J. of Liposome Research 1995, 5(3), 467-479)이다. 그러나, 이 백신에서 항원은 비로좀 막과 바이러스 입자들 사이의 정전기 상호작용에 기인하여, 인플루엔자 비로좀들의 제형화 직후에 외 표면에 결합된다. 그 결과, 효과적인 세포질 운반과, 치료 백신을 위해 요구될 CD8-기반 세포 반응의 유도를 위해 바람직한 위치인 비로좀의 수성인 내부에 위치하는 항원은 없다. (Bungener L. et al. (2002) J Liposome Res. 12(1-2):155-63; Bungener L. et al. (2002) Vaccine. 20(17-18): 2287-95) 많은 특허들이 인플루엔자 비로좀들(WO92/19267 WO 98/52603, Berna)과 다른 외피화된 바이러스들(예를 들어, 센다이 바이러스)로부터 유래된 비로좀-유사 구조물에 적용/승인되어 왔다. 이러한 방법들은 바이러스 외피의 용해화, 즉 바이러스 게놈을 함유하는 뉴클레오캡시드의 제거, 및 이어서 "빈(empty)" 바이러스 외피의 재구성을 포함한다. 게다가, 추가의 항원들은 기성의 비로좀들(Epaxal®)에 부착되거나 또는 비로좀의 막에 그들을 고정시키기 위해 지질 분자들에 교차결합된다. 바이러스 감염들에 대한 예방접종의 상기 한계들의 관점에서, 본 발명의 기술적인 문제는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완화 또는 치료를 위한 개체의 백신화를 위한 개선된 수단과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비로좀 운반체가 치료 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로 간주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비로좀 운반체가 치료 백신 후보로서 가지는 기능적 장점과 그 이유를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비로좀의 특성과 치료 백신 후보로서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문장을 추출한다.

    •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한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비로좀 운반체의 특성은 이 계를 치료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로 만든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로좀이 치료 백신에 적합한 핵심 기능인 '항원 처리 경로'에 관한 구절을 선택한다.

    •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한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비로좀 운반체의 특성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비로좀이 외인성 및 내인성 경로 모두를 통해 항원 처리를 중재할 수 있다는 기능적 특성이 치료 백신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함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비로좀은 외인성과 내인성 경로 모두를 통해 항원 처리를 중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 백신의 좋은 후보가 된다.

    •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한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비로좀 운반체의 특성은 이 계를 치료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로 만든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의 근거를 바탕으로 서술형 답변을 작성한다.

    •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한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비로좀 운반체의 특성
최종 답변 (final_answer)
비로좀 운반체는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모두 통해 항원 처리를 중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 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가 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비로좀 운반체는 외인성과 내인성의 양 경로를 통해 항원 처리를 중재하는 특성으로 인해 치료 백신을 위한 좋은 후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