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1] 폴리에스테르 및 폴리에스테르 필름
근래, PC, 텔레비젼, 휴대 전화, 휴대 정보 단말, 차 네비게이션, 액정 프로젝터, 시계 등의 표시 장치로서 액정 디스플레이나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등의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는 편광판, 위상차 필름, 프리즘 시트, 반사 방지 필름 등 여러 가지의 광학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들 필름에 요구되는 성능 가운데, 복굴절성은 결상성(結像性)에 기여하기 때문에 중요시되는 광학 특성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광학 필름으로는 편광판 보호막 등의 복굴절성이 작은 광학적 등방성 필름, 위상차 필름 등의 일정한 복굴절성을 가지는 광학적 이방성 필름이 사용된다. 그러나, 광학적 이방성 필름은 광학적 등방성 필름에 연신 처리 등을 실시해 제조하므로, 광학적 등방성 필름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광학적 등방성 필름으로는, 트리아세틸셀룰로오스, 폴리카보네이트, 비결정성 환상 폴리올레핀, 폴리에테르설폰, 폴리알릴레이트, 폴리에스테르 등의 필름이 알려져 있다. 이들 필름의 대부분은 수지를 용매에 용해해, 용매를 증발시키면서 제막하는 유연법으로 제조되고 있다 (특허문헌 1~6 참조). 그러나, 유연법은 생산성이 현저하게 뒤떨어지고, 또 필름 중의 잔존 용매가 악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문제가 있으며, 또 용매를 사용하는 제조법은 환경 부하 저감의 관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 때문에, 용융 압출법에 의한 제막법이 몇 가지 제안되고 있다. 예를 들면, 비결정성 환상 폴리올레핀의 용융 압출에 의해 광학적 등방성 필름을 얻는 것이 제안되고 있다 (특허문헌 7 참조). 그러나, 비결정성 환상 폴리올레핀이 고가이기 때문에, 이 필름도 고가이고, 또 비결정성 환상 폴리올레핀은 극성이 낮기 때문에 다른 부재와 접착하려면 특별한 접착제를 필요로 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폴리에테르설폰을 용융 압출법으로 제막하는 방법도 제안되고 있지만 (특허문헌 8 참조), 역시 수지 자체가 고가이기 때문에, 이 필름도 고가이고, 나아가 표면이 평활한 필름을 얻는 것이 어려워 제막 공정도 번잡하다는 문제가 있다.
한편, 압출법으로 제막한 폴리카보네이트 필름을 재차 가열함으로써, 광학적 등방성 필름을 얻는 방법이 제안되고 있지만 (특허문헌 9 참조), 이 방법으로는 공정이 증가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불리하고, 나아가 공정 중에 필름 표면을 손상시키는 일이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와 같이 압출 성형으로 제막한 경제성이 뛰어난 광학적 등방성 필름은 알려지지 않은 것이 실정이다.
[2] 위상차 필름
위상차 필름은 광학적 등방성 필름을 연신해, 복굴절성을 발현시켜 얻을 수 있다.
위상차 필름은 광학 보상에 의해 액정 표시 장치 등의 화상 표시 장치에서의 콘트라스트 향상이나, 시야각 범위의 확대를 실현하는 중요한 부재이다. 위상차 필름을 형성하는 수지로는, 일반적으로 폴리카보네이트 (이하, PC), 트리아세틸셀룰로오스 (이하, TAC), 시클로올레핀 폴리머 (이하, COP) 등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수지를 들 수 있다. 위상차 필름은 이들 수지를 유연법이나 용융 압출법에 의해 필름화해 얻어진 원반(原反) 필름을 연신해 원하는 리타데이션을 발현시킴으로써 제조하고 있다.
원반 필름에 요구되는 성능으로는 임의의 두께의 필름에 있어서, 작은 두께 편차, 저리타데이션, 적은 리타데이션 편차 및 저연신 배율에서의 높은 리타데이션 발현성을 들 수 있다. 이와 같은 성능을 만족하는 원반 필름을 연신함으로써, 두께 및 광학 특성의 편차가 적은 위상차 필름을 제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또, 근래 해외 경합 타사의 일본내로의 상시(上市)나 액정 표시 장치 이외의 방식인 SED (Surface-conduction Electron-emitter Display)의 등장도 있어, 표시 장치 메이커에서는 생존을 건 저가격 경쟁의 시대에 들어왔다. 따라서, 전기 메이커에 의한 액정 표시 장치 자체의 비용을 직시함에 의해, 각종 부재의 저비용화가 요구되기 시작하고 있다. 따라서, 액정 표시 장치에 빠뜨릴 수 없는 위상차 필름에 있어서도, 한층 더 저비용화가 요구되고 있다.
그렇지만, 종래의 PC 또는 TAC 필름 원반의 일반적인 제조에서는 제조 비용이 비싼 유연법에 의한 필름화밖에 채용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제조 비용이 낮은 용융 압출법에서는 저리타데이션화가 곤란하기 때문이다. 또, 종래 공지의 용융 압출법에 의한 COP 필름은 성형시에 고분자 결합 사슬이 배향 또는 응력을 받아 리타데이션이 발현해 버리는 문제가 있다 (특허문헌 10 참조). 나아가, 최적 제조 조건의 안정도가 낮기 때문에, 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원반 필름이 안정 생산될 때까지의 시간이 걸려, 결과, 수율이 나쁘고, 고비용이 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STN (Super Twisted Nematic) 액정 셀의 복굴절에 의한 표시색의 착색이나, 콘트라스트의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서, 역트위스트 (역 꼬임)의 STN 액정 셀을 겹치는 방법 (STN 액정 셀의 위상 보상)이 개시되어 있다 (비특허문헌 1 참조). 액정의 배향은 연속적이기 때문에, 그 복굴절을 보상하기 위해서는 똑같이 연속적으로 배향을 하고 있는 STN 액정 셀로 보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특허문헌 1 에서는 역트위스트 (역 꼬임)의 STN 액정 셀 대신에 복수 매의 위상차 필름을 적층하고 있다. 비특허문헌 1 에는 위상차 필름을 그 지상축 (slow axes)을 조금씩 옮기면서 10매 적층함으로써 역트위스트 (역 꼬임)의 액정 셀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또, 1매의 위상차 필름이라도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지만, 이것을 2매 적층함으로써 1매의 위상차 필름보다도 양호한 효과가 있는 것이 기재되어 있다. 그렇지만 구체적인 위상차 필름의 적층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또, 위상차 필름 (비특허문헌 2 에서는 광학 보상 필름으로 기재)을 편광판과 유리 기판의 사이에 접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개시되어 있다 (비특허문헌 2 참조). 더욱이, 편광판을 폴리비닐알코올 (PVA) 연신 필름만으로 구성하면 강도가 부족하고 열, 습도에 의한 치수나 형상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편광판의 양측에 보호층으로서 트리아세틸셀룰로오스 (TAC)가 적층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특허문헌 2 참조).
[3] 편광판 보호 필름
편광판 보호 필름은 광학 등방성 필름을 이용해 얻을 수 있다.
액정 표시 장치는 소비 전력이 작은 공간 절약 화상 표시 장치로서 해마다 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종래, 화상의 시야각 의존성이 큰 것이 액정 표시 장치의 큰 결점이었지만, 근래 VA 모드, IPS 모드 등의 고시야각 액정 모드가 실용화되고 있어 텔레비젼 등의 고시야각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액정 표시 장치의 수요가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 액정 표시 장치는 액정 셀, 배향막, 편광판, 위상차 필름, 시야 확대 필름 및 백 라이트로 구성되어, 액정 표시 장치에 이용되는 편광판에 대해서도 품질 및 생산성의 향상이 한층 더 요구되고 있다.
액정 표시 장치에 이용되는 대표적인 광학용 필름으로는 편광판 보호 필름, 배향막, 위상차 필름, 시야각 확대 필름 등이 있다. 배향막은 액정에 직접적으로 접해 기판에 대해서 액정을 배향시키는 기능을 가지는 것으로, 대표적인 재료는 방향족 폴리이미드이다. 위상차 필름은 광학 보상용으로 이용되는 재료이며, 복굴절성에 의한 광학적인 일그러짐이나 시각 방향에 의한 변조가 원인으로 일어나는 표시의 착색 등 시각 의존성의 발생을 막는 목적으로 이용된다. 대표적인 재료로는 폴리카보네이트나 트리아세틸셀룰로오스 (TAC), 그리고 근래 부피가 큰 환상 올레핀 수지인 제오노아 (일본 제온(주))나 아톤 (JSR(주))도 사용되고 있다. 시야각 확대 필름은 비스듬히 화면을 봐도 화상이 선명히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필름으로, 대표적인 재료는 연신 TAC 필름이나 디스코틱 액정을 필름 기재에 도포해 배향시킨 것 등이 있다.
또, 편광판은 자연광 등의 랜덤 편광 (무편광)의 특정 방향의 편광만을 투과시키는 필름으로, 일반적으로 편광막과 편광판 보호 필름으로 구성된다. 편광막은 요소 또는 2색성 염료로 염색된 폴리비닐알코올계 연신 필름이다. 한편, 편광판 보호 필름은 편광막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편광막의 한면 또는 양면에 설치되는 투명 수지 필름이며, 광학적으로 투명하고, 두께 편차가 작고 균질이며, 복굴절도와 두께의 적(績)으로 나타내는 리타데이션이 작고, 또한 편차가 작은 것, 흡습이 작은 것이 요구된다. 면내 리타데이션이 크거나, 편차가 크거나, 두께 편차가 큰 것, 액정 표시 장치의 화질 품위가 현저하게 저하한다. 즉, 색이 부분적으로 얇아지는 등의 색 날림 현상이나, 화상이 일그러지는 등의 폐해가 생긴다. 현재, 편광판 보호 필름으로는 투명성, 저복굴절성, 적당한 강성을 가지는 TAC 필름이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다 (비특허문헌 3 참조).
이들 필름을 제조하는 경우, 수지의 용융 유동, 용매 제거시의 건조 수축, 열 수축, 반송시의 응력 등에 의해 성형 중인 필름에는 각종 응력이 발생한다. 그 때문에, 얻어진 필름에는 이들 응력에 의해 유기(誘起)되는 분자 배향에 기인하는 복굴절에 의해 리타데이션이 잔존하기 쉽다는 문제가 있다. 필름의 제조 방법으로는, 용액 유연법이나 용융 압출법이 범용되고 있다. 상기 편광판 보호 필름을 비롯한 광학 필름에 있어서는, 매우 높은 정도(精度)의 광학 물성이 요구되는 동시에, 필름 막 두께의 균일성이나 외관이 각별히 중요시되므로, 용액 유연법이 채용되고 있다. 편광판 보호 필름은 TAC 를 용매에 용해해 얻은 농후 용액을 여과한 후, 롤, 밴드 등의 무단(無端) 지지체 상에 흘려 자기 지지체를 형성하고, 이것을 박리하고, 아울러 용매를 제거해 건조함으로써 제조하고 있다.
그렇지만, 용액 유연법은 용융 압출법에 비해 용매 제거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생산성이 뒤떨어져 생산 비용이 높아진다는 큰 문제가 있다. 이것들을 피하기 위해 용매의 제거 시간을 단축하면, 필름의 백화나 리타데이션 및 그 편차가 증대하는 결과가 되어, 편광판 보호 필름에 필요한 특성을 가지는 필름 제조가 곤란해진다. 또, 필름으로부터 용매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것은 어렵고, 필름 중에 용매의 잔존 편차가 존재하면, 연신시에 응력 편차가 생겨 균일한 리타데이션을 실현하지 못하고, 휴대용 OA 기기나 자동차의 표시 장치와 같이 온도 변화가 격렬한 조건화에서 사용되는 액정 표시 장치에서는 휘어짐을 발생하여 화상에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있다. 또, 용매를 완전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건조 설비를 충실시키면, 제조 설비비가 비싸지고, 또 대량의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러닝 비용이 높아져 버린다. 나아가서는, 필름 제조시에 대량의 유기 용매, 예를 들면 메틸렌클로라이드 (염화메틸렌)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기 중으로의 용매의 휘산이 생겨 작업원의 건강에 대한 악영향, 지구 환경에 대한 악영향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는 문제도 있다.
이와 같은 것으로부터, 근래 광학 필름의 제조법을 용액 유연법에서 용융 압출법으로 전환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용융 압출법을 이용하여, 가시 파장역에서의 면내 리타데이션이 낮은 (10㎚ 이하) 광학용 폴리카보네이트 필름을 제조하는 것이 시도되고 있다 (특허문헌 11 참조). 그렇지만, 용융 압출에 의해 얻어진 필름의 면내 리타데이션은 22~50㎚ 로 높기 때문에, 그 필름을 오븐이나 건조로 등의 가열 장치 중에 필름 가공 방향으로 장력을 더하면서 일정 시간 체류시킴으로써, 면내 리타데이션을 10㎚ 이하로 저감하고 있다. 즉, 용융 압출법만으로 낮은 면내 리타데이션을 가지는 필름은 제조하지 못하고, 다음의 열처리 공정에 의해서 낮은 리타데이션을 가지는 필름을 얻고 있는 것이다.
또, TAC 필름에는 편광판 보호 필름으로서 사용하려면 투습도가 크다는 문제가 있다. 편광판 보호 필름의 투습도가 크면 내습열성이 열화해, 편광막 중에서 다요소 이온의 해리, 요소 이탈 등이 일어나, 편광 성능이 저하할 뿐만 아니라, 편광판에 휘어짐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내습열성의 열화를 방지하는 기술이 다수 제안되고 있지만, 그 대다수는 TAC 에 소수성의 첨가제를 첨가하거나 소수성 치환기를 도입해 그 투습도를 저감하는 방법이다 (특허문헌 12~15 참조). 그렇지만, TAC 필름을 과도하게 소수화하면, TAC 필름과 편광막의 접착 접합에 지장이 생겨 버린다. 또, 첨가제 중에는 복굴절을 발현하기 쉬운 것이 적지 않기 때문에, 필름의 리타데이션이 커져 버리는 문제도 있다. 즉, 고생산성, 저리타데이션이나 고전광선 투과율로 대표되는 광학 특성, 저투습도 및 편광판 접합 적정을 모두 동시에 달성하는 편광판 보호 필름을 얻는 것은 곤란했다.
[4] 렌즈 시트
렌즈 시트는 광학 등방성 필름을 기재로 하여 얻을 수 있다.
근래 칼라 액정 표시 장치는 휴대용 노트 PC, 데스크탑 PC의 액정 모니터, 액정 TV 혹은 차 네비게이션의 모니터, 휴대 전화의 모니터 등으로서 여러 가지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액정 자체는 자발광 소자가 아니기 때문에, 백 라이트라고 불려지는 배면으로부터 빛을 쬐는 장치가 이용되고 있다. 백 라이트는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리즘 시트는 도광판의 광출사면 상에 배치되어 백 라이트의 광학적인 효율을 개선해 휘도를 향상시킨다. 예를 들면, 프리즘 시트는 수지 필름 상에 단면이 삼각형인 프리즘열을 병렬로 늘어 놓은 광학 소자를 형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수지 필름 표면에 동심원 모양의 프레넬 렌즈 (Fresnel lens)부를 가지는 광학 소자를 형성한 렌즈 시트 (프레넬 렌즈 시트)도 이용되는 일이 있다. 또, 수지 필름 표면에 복수의 실린드리칼 렌즈열을 병렬로 형성한 렌티큘라 렌즈부를 가지는 광학 소자를 형성한 렌즈 시트 (렌티큘라 렌즈 시트)가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 프리즘 시트, 프레넬 렌즈 시트 및 렌티큘라 렌즈 시트는 렌즈 시트로 총칭된다.
프리즘 시트는 일반적으로 소정의 프리즘 패턴에 형성한 형태로 활성 에너지선 경화성 수지를 주입하고, 그 위에 투명 기재를 중합(重合)한 후, 투명 기재를 통해 활성 에너지선을 조사해 경화성 수지를 경화시켜 얻는다. 투명 기재로는 기계적 강도, 비용, 투명성 등으로부터 연신 열고정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필름 (O-PET)이 이용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면 특허문헌 16 참조). 그렇지만, 경화시의 조사 열에 의한 열 수축을 막기 위해서, 조사 에너지량을 저감할 필요가 있어, 생산성이 향상하지 않는 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더하여, O-PET 의 제조는 용융 압출, 연신, 열 고정 등의 많은 공정을 포함하므로 번잡하다 (예를 들면 특허문헌 17 참조). 또한, 차 네비게이션이나 휴대 전화의 모니터 등, 특히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는 용도에서는 치수 안정성의 면으로부터 O-PET 를 두껍게 할 필요가 있어, 두께 감소화의 방해가 되고 있다. 또, 비특허문헌 4 에 기재되어 있듯이, 광학 필름에 있어서 분자 배향은 바람직하지 않고, 무배향 (낮은 리타데이션)이며, 연신하지 않아도 강도를 가지는 수지 필름이 요구되고 있지만, 이것을 만족하는 수지 필름은 아직도 얻어지지 않는 것이 현 상태이다.
[5] 광확산 필름
광확산 필름은 광학 등방성 필름을 기재로 하여 얻을 수 있다.
종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연신 필름 (이하, PET 연신 필름)은 그 뛰어난 기계적 강도, 내열성 및 고온에서의 치수 안정성을 살려, 액정 표시 디스플레이의 광확산 필름의 기재로서 이용되고 있다.
근래 액정 표시판의 콘트라스트의 향상이나 대형화를 위해서, 백 라이트 광원의 광량을 높이는 것이 필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종래의 PET 필름은 연신에 의해 내열성을 향상시켜도, 사용 중에 온도가 상승하고, 또 내열성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광량을 높일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폴리이미드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로 이루어진 원반 필름을 2축 연신해 내열성을 향상시킨 광확산판용 필름이 개시되어 있다 (특허문헌 18 참조). 그렇지만, 연신 비용은 종래의 PET 연신 필름과 마찬가지로 높다. 또, 비특허문헌 4 에 기재되어 있는 바와 같이, 광학 필름에 있어서 분자 배향은 바람직하지 않고, 무배향 (낮은 리타데이션)이며, 연신하지 않아도 강도를 가지는 수지 필름이 요구되고 있지만, 이것을 만족하는 수지 필름은 아직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상태이다.
[6] 반사 방지 필름
반사 방지 필름은 광학 등방성 필름을 기재로 하여 얻을 수 있다.
근래 PC, 텔레비젼, 휴대 전화, 휴대 정보 단말, 차 네비게이션 시스템, 액정 프로젝터, 시계 등의 화상 표시 장치로서 액정 디스플레이,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등의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급속이 늘고 있다. 이들 화상 표시 장치에 있어서는, 외광이 비쳐 들어옴에 의한 시인성 저하를 억제하기 위해, 화상 표시 장치의 최외층 등에 반사 방지 필름을 설치하는 것이 행해지고 있다.
반사 방지 필름의 기재에는 트리아세틸셀룰로오스 (TAC)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가 주로 이용되고 있고, 기재 상에 하드 코트층, 반사 방지층이 적층되고 있다.
TAC 기재는 결합 아세트산 양 (아세틸화도) 60~62% 의 TAC 와 가소제를 메틸렌클로라이드/메탄올 혼합 용매에 용해하여 얻은 용액을 연속적으로 유연하고, 그 다음에 용매를 증발시키는 것으로 이루어진 용액 유연법에 의해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용액 유연법은 용융 공정이나 건조 공정에 장시간이나 다량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고비용이나 환경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허문헌 19 참조). 또, TAC 필름에 반사 방지층을 코팅할 때, TAC 필름이 끊어지기 쉽기 때문에, 연속식 귄취 코팅이 곤란하여, 매엽식 코팅할 필요가 있어, 생산성이 뒤떨어진다 (비특허문헌 5 참조).
PET 무연신 필름은 내열성이 뒤떨어지므로, PET 필름에 증착 등으로 반사 방지층을 코팅할 때, 열에 의해 수축을 일으키는 일이 있다. 그 때문에, 조사 에너지량을 저감할 필요가 있어, 생산성이 향상하지 않는 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또, 연신시, 열고정하여 내열성을 향상시킨 PET 필름의 제조는 용융 압출, 연신, 열고정 등의 많은 공정을 포함해 번잡하다 (특허문헌 20 참조). 또한, 차 네비게이션이나 휴대 전화의 모니터 등, 특히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는 용도에서는 치수 안정성의 면으로부터 연신 PET 를 두껍게 할 필요가 있어, 두께 감소화의 방해가 되고 있다. 또, 비특허문헌 4 에 기재되어 있듯이, 광학 필름에 있어서 분자 배향은 바람직하지 않고, 무배향 (낮은 리타데이션)이며, 연신하지 않아도 강도를 가지는 수지 필름이 요구되고 있지만, 이것을 만족하는 수지 필름은 아직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상태이다.
[7] 광정보 기록 매체
광정보 기록 매체는 광학 등방성 필름을 보호층으로 하여 얻을 수 있다.
근래, 광정보 기록 매체의 고밀도화가 진행되어, 예를 들면 블루레이 디스크와 같은 초고밀도 광디스크가 실현되어 가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직경 120mm의 디스크에 단층 기록으로 23GB(기가 바이트) 이상, 2층 기록으로 47GB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기록 재생 파장 405㎚ 정도, 개구수 0.85 정도의 광학계를 이용해 디스크 상의 홈 (groove)의 트랙 피치를 0.32㎛ 정도로 함으로써, 고밀도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 큰 개구수이기 위한 픽업 렌즈와 정보 기록 재생층 (이하, 단지 「기록층」이라고도 말한다)의 거리가 현행의 DVD 디스크와 비교해서 매우 가깝고, 기록층을 보호하는 보호층의 두께는 100㎛로 매우 얇은 것이 요구되고 있다. 또, 정보의 재생에는 레이저광의 편광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호층에는 광학적 등방성이 요구되고 있다. 통상, 보호층은 투명 접착제층과 광학적 등방성 필름으로부터 완성되어, 이 광학적 등방성 필름을 저렴하게 제조하는 것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에서는 정보 기록 재생층의 레이저광 입사측에 형성되는 보호층의 두께를 100㎛(±2㎛)로 하는 것이 규정되어 있다. 이 보호층에 요구되는 광학 특성으로는 파장 405㎚에서의 보호층의 면내 리타데이션이 5㎚ 이하인 것을 들 수 있다. 통상, 유연법에 따라 얻어진 폴리카보네이트 (이하, 단지 「PC」라고도 한다) 필름이 보호층으로서 주로 이용되고 있지만, 그 생산성의 나쁨으로부터 디스크 비용이 높아져 버린다는 과제가 있었다. 또, PC를 용융 압출한 PC 필름은 저리타데이션화가 곤란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블루레이 디스크 보호층을 구성하는 광학적 등방성 필름으로서의 성능을 만족하지 않는다 (비특허문헌 6 참조).
블루레이 디스크의 구성은 통상 안내 홈이 형성된 기재 상에 반사층, 유기 색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기록층이 이 순서로 성막되고, 이 기록층 상에 보호층이 형성된 것으로 되어 있다 (특허문헌 21 참조).
특허문헌 1: 일본국 특개평 9-95544호 공보
특허문헌 2: 일본국 특개평 7-256664호 공보
특허문헌 3: 일본국 특허 제3404027호 공보
특허문헌 4: 일본국 특개평 7-73876호 공보
특허문헌 5: 일본국 특개평 8-318538호 공보
특허문헌 6: 일본국 특개평 7-41572호 공보
특허문헌 7: 일본국 특개 2003-279741호 공보
특허문헌 8: 일본국 특허 제3035204호 공보
특허문헌 9: 일본국 특허 제 2769020호 공보
특허문헌 10: 일본국 특개 2004-109355호 공보
특허문헌 11: 일본국 특개 2003-302522호 공보
특허문헌 12: 일본국 특개 2002-22956호 공보
특허문헌 13: 일본국 특개 2002-146044호 공보
특허문헌 14: 일본국 특개 2001-343528호 공보
특허문헌 15: 일본국 특개평 9-90101호 공보
특허문헌 16: 일본국 특개평 10-197702호 공보
특허문헌 17: 일본국 특개 2004-131728호 공보
특허문헌 18: 일본국 특개 2002-341114호 공보
특허문헌 19: 일본국 특개평 7-11055호 공보
특허문헌 20: 일본국 특개 2004-131728호 공보
특허문헌 21: 일본국 특개 2005-186607호 공보
비특허문헌 1: 코바야시 히타카타 나가에 저, 위상판 방식 흑백 STN-LCD의 해석, 신학 기보, 88권, 54호, 9-16페이지, 1988년
비특허문헌 2: 사타케 저, 「편광판용 접착제」, 접착의 기술, 25권, 1호, 2005년, 통권 78호, 25-30페이지
비특허문헌 3: 이데후미오 감수, 「디스플레이용 광학 필름」, CMC 출판, 2004년.
비특허문헌 4: 광학 투명 플라스틱 필름 수요 경합 분석 (주)후지키메라 총연 2004.11.04, P128
비특허문헌 5: 주식회사 야노 경제연구소 발행, 2005년도판 고기능 필름 시장의 전망과 전략, 86-87페이지
비특허문헌 6: 야하타 카즈오저, 「광학용 투명 수지의 특징과 성형 가공 기술 및 광학 필름으로의 응용 폴리카보네이트 필름 성형 가공과 광학 용도 전개」, 기술 정보 협회, 2005년 3월 28일, p.1~36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액정 표시 장치의 백 라이트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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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액정 표시 장치의 구성 요소 중 '백 라이트'를 구성하는 세부 요소들을 찾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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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 내에서 '백 라이트'와 관련된 구성 요소 설명을 탐색한다.
- 백 라이트는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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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백 라이트의 구성 요소로 명시된 구절을 선별한다.
- 백 라이트는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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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요소들을 나열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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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가 백 라이트의 구성 요소임을 도출한다.
- 백 라이트는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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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리스트 형식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최종 답변 (final_answer)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액정 표시 장치의 백 라이트는 형광관, 도광판, 반사 시트, 프리즘 시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