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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이더넷 프레임 내에서 캡슐화를 위해 클라이언트신호를 적응시키는 방법 및 장치 document_id A220623056934

분류
의약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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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이더넷은 본래 로컬 영역 네트워크를 위한 비연결형 패킷(이더넷 프레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서 고안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이더넷 표준은 IEEE (Inter-national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ing) 표준 단체에서 802.1ah로서 개발 중인 PBB(Provider Backbone Bridging)와 같은 광역 네트워크의 통신 프로토콜까지 그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이는 서버 이더넷 레이어 네트워크를 통한 클라이언트 이더넷 레이어 네트워크의 투명한 전송을 허용한다. 그러나, 서버 이더넷 레이어 네트워크는 비연결형이므로 클라이언트 이더넷 레이어 네트워크에 어떤 강한 자원 보증도 제공할 수 없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PBB-TE(Provider Backbone Bridging - Traffic Engineered)가 IEEE에 의해 802.1Qay 표준으로 또한 개발되고 있다. 제안된 802.1Qay 표준은 캐리어 서비스로서 연결형 패킷 교환 전송 네트워크 기반을 통한 종래의 (비연결형) 이더넷 클라이언트 LAN을 투명하게 전송하기 위해 어떻게 이더넷 계층이 구현될 수 있는 지를 설명한다. 그러나, PBB-TE 캐리어 네트워크가 제공되는 경우 다른 비-이더넷 트래픽이 PBB-TE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어야 할 때 문제점이 존재한다. 이것은 이더넷 클라이언트에 입각하는 기존의 802.1ah 프레임 구조를 사용하면 일어날 수 없다. PBB-TE는 비연결형 이더넷이 MAC(Media Access Control)-in-MAC 캡슐화를 이용하는 연결형 이더넷 레이어에서 클라이언트 신호로서 전송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연결형 이더넷 프로토콜이다. 비-이더넷 클라이언트 신호는 MAC-in-MAC 캡슐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비-이더넷 클라이언트는 802.1ad 지정 이더넷 장치를 사용하는 PBB-TE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전송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프로토콜 식별자로 기능을 하는 이더타입(Ethertype)을 사용하여 클라이언트 프로토콜이 식별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는 많은 비-이더넷 클라이언트가 현재지정된 이더타입을 갖지 않기 때문에(또한 그러한 이더타입을 얻지도 못할 것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해결책과는 거리가 멀다. 비연결형 또는 연결형에서, 어떤 이더넷 형태가 전송 기술로서 사용되더라도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식별되어야 한다. 연결형 패킷 교환 및 비연결형 이더넷 표준은 클라이언트 트래픽을 요구하고, 이 용어는 이더넷 프레임의 페이로드 내에 캡슐화되는 또 다른 통신 프로토콜에 상응하는 통신 신호가 당업자에게 "이더타입"으로 불리는 프레임 헤더 내의 기설정된 필드 값에 의해 식별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각각의 상이한 타입의 통신 프로토콜은, 이더넷을 이용하여 전송될 수 있기 전에, 이더타입 식별자를 필요로 한다. 이더타입을 얻기 위해서, 이더넷 표준 단체에 신청서가 제출되며, 이는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다. 따라서,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없으면 그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가능한 해결책은 전송하기를 원하는 모든 가능한 유형의 클라이언트 트래픽(이더넷에 더하여)에 대하여 새로운 이더타입을 미리 요청하는 것일 수 있다. 다른 가능한 해결책은 이더넷-기반 서버 레이어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대신 클라이언트 이더넷 프레임을 다른 기술로 맵핑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SDH/SONET 및 OTN에서 표준화된 메커니즘은 GFP(Generic Framing Procedure)를 사용하는 것이고 PON에서 GPON 캡슐화 모드(GEM)로 알려진 유사한 기술을 사용한다. 물론 이것은 이더넷-기반 서버 레이어 네트워크를 통하여 그러한 클라이언트를 어떻게 전송하는지의 문제를 해결하지는 않는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비-이더넷 클라이언트 트래픽이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되기 위해 충족되어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비-이더넷 클라이언트 트래픽이 캐리어 이더넷에 캡슐화되기 위해 필요한 전제 조건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클라이언트 트래픽 식별을 위해 필요한 요소와 캡슐화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를 추출한다.

    •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식별되어야 한다. 연결형 패킷 교환 및 비연결형 이더넷 표준은 클라이언트 트래픽을 요구하고, 이 용어는 이더넷 프레임의 페이로드 내에 캡슐화되는 또 다른 통신 프로토콜에 상응하는 통신 신호가 당업자에게 "이더타입"으로 불리는 프레임 헤더 내의 기설정된 필드 값에 의해 식별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없으면 그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캡슐화가 불가능한 상황의 원인이 되는 핵심 조건을 선별한다.

    •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없으면 그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될 수 없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트래픽 식별을 위한 이더타입의 존재 여부가 캡슐화의 성립 조건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해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없으면 그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한 조건 형태로 답변을 작성한다.

    •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이 없으면 그 클라이언트 트래픽은 캐리어 이더넷 내에 캡슐화될 수 없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클라이언트 트래픽 타입에 대하여 이미 존재하는 이더타입(Ethertype)이 있어야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캐리어 이더넷 내에서 클라이언트 트래픽이 캡슐화되기 위해서는 해당 트래픽 타입에 상응하는 이더타입(Ethertype) 식별자가 존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