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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시 유발되는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 개선을위한 정향 추출물 함유 기능성식품 document_id A220623061474

분류
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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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식품을 통해서 섭취되거나 생체 내에서 합성된다. 한편, 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신체 내에 존재하면, 고지혈증에 의한 심혈관 질환과 같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혈중 지질이 높아 동맥경화성 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률이 높은 상태인 고지혈증 상태가 발생될 수 있다. 특히, 고콜레스테롤 식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게 되는데, 이렇게 혈중에 많은 양의 콜레스테롤이 존재하게 되면 산화성 스트레스로 인해 간이 손상을 받게 되어 염증이 유발되고, 간 섬유화가 유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ayard M, Holt J and Boroughs E.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American Academy of Family Physicians 2006. 73: 1961-1968). 최근 고지방 식이를 한 마우스의 간에서 고지혈증, 지방 과산화 및 별세포(stellate cell) 활성화로 결국 간경변 전단계의 지방간염이 유발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또한 고지방식이에 의해 지방산 합성, 산화성 스트레스, 염증 및 섬유화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간장내 발현이 유도되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고지방식이에 의해 항산화 효소의 발현이 감소되어 산화성 스트레스가 가중됨이 보고되었다(Matsuzawa, M and Takamura, T et al., Lipid-induced oxidative stress causes steatohepatitis in mice fed an atherogenic diet. Hepatology 2007: 46: 1392-1403). 또한, 마우스에 장기간 고지방식이를 행한 결과, 간 섬유화를 유도하는 TNF 알파 및 제1형 콜라젠 mRNA 유도 이전 단계에서 MCP-1 mRNA가 발현됨을 확인하고, MCP-1 mRNA 발현이 고지방식이와 같은 비만 시 MCP-1이 관여하여 간 섬유화가 진행되는 기전을 확립하여 사람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염이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보고된 바 있다(Ito, M and Suzuki, J et al., Longitudinal analysis of murine steatohepatitis model induced by chronic exposure to high-fat diet. Hepatol Res. 2007 37: 50-57). 한편, 최근 급격한 증가 추세인 고지혈증이란 혈액중에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의 농도가 증가한 상태를 의미하며, 그 자체로서 임상적 소견을 나타내는 질병상태는 아니지만 죽상동맥경화증, 더 나아가 심근경색 및 뇌경색을 유발하는 제 1의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 대규모의 역학연구조사 결과(미국의 Framingham Study)에 의하면 고지혈증 중에서도 특히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허혈성 심질환 발생률과 매우 밀접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관성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40세 이전에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하는 경우 40세 이후에서 보다 허혈성 심질환 발생율과 더욱 밀접한 관련성을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특허공개 제 2005-69410호에는 총 40,000여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추적 조사한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콜레스테롤 농도를 10% 감소시키는 경우 첫째로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20%이상 저하되고, 둘째로 심근경색 발생률을 17%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었음이 기재되어 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는 관상동맥 심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서,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고지혈증 치료제로서는 콜레스테롤 합성 저해제인 스타틴계 화합물(예, 프라바스타틴, 심바스타틴, 로바스타틴, 아토르바스타틴, 플루바스타틴, 세리바스타틴, 이타바스타틴 등), 스쿠알렌 합성 효소 저해제 또는 트리글리세리드 저하작용을 갖는 피브레이트계 화합물(예, 베자피브레이트, 클로피브레이트, 심피브레이트, 클리노피브레이트 등)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종래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많이 쓰이고 있는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들이 간손상을 유발하며, 스타틴 계열 약물들의 가장 결정적인 부작용 중의 하나가 간독성이라고 보고된 바 있으며(Talbert RL., ''Safety issues with statin therapy'', J Am Pharm Assoc (2003). 2006 Jul-Aug;46(4):479-88; quiz 488-90), 심바스타틴이 간의 트랜스아미나제 효소를 활성화시키고(Dennis Cordato, David Sharpe and Phillip Barnes, ''Valproate hepatotoxicity in an adult patient taking Simvastatin'', Journal of Clinical Neuroscience, Volume 4, Issue 4, October 1997, Pages 500-502), 로수바스타틴이 일반적인 임상범위로 투여될 때 심각한 간독성 위험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보고되었다(Famularo G, Miele L, Minisola G, Grieco A., ''Liver toxicity of rosuvastatin therapy'', World J Gastroenterol. 2007 Feb 28;13(8):1286-8). 또한, 피브레이트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들도 간손상을 유발하여 간비대, 간암을 포함한 간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Paul D. Cornwell, Angus T. De Souza and Roger G. Ulrich, ''Profiling of hepatic gene expression in rats treated with fibric acid analogs'', Mutation Research/Fundamental and Molecular Mechanisms of Mutagenesis, Volume 549, Issues 1-2, 18 May 2004, Pages 131-145), 클로피브레이트가 아미노 트랜스퍼라제 효소를 활성화시킨다고 보고되었다(J.A. Kramer, E.A. Blomme, R.T. Bunch, J.C. Davila, C.J.Jackson, P.F. Jones, K.L. Kolaja, S.W. Curtiss, ''Transcription profiling distinguishes dose-dependent effects in the livers of rats treated with clofibrate'', Toxicol. Pathol. 31 (2003) 417-431). 따라서, 생약재들 중에서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시에 약물에 의해 유발되는 간 손상을 치료할 수 있거나 간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 기능을 갖는 생약재 소재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문헌에 생약재들이 고지혈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 등록특허공보 제207958호에는 후박 나뭇잎이 고콜레스테롤혈증에 기인한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가 있음이 공지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2000-21073호에는 현호색이 콜레스테롤 생합성 억제 작용이 있음이 개시되어 있고,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2003-70059호에는 감초 소수성 추출물, 강황 추출물, 정향 추출물 및 계피 추출물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되는 내장지방형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및 고혈압과 같은 다중 위험 인자 증후군의 예방 또는 개선을 위한 조성물이 공지되어 있고,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2006-26408호에는 고추가 혈청 콜레스테롤 또는 간 지방으로부터 선택되는 체내 지질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개시되어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1998-39743호에는 정향의 추출성분인 유게놀이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이 있음이 공지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2003-93712호에는 창출, 측백엽, 황금, 복령 및 감초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생약조성물이 고콜레스테롤 식이에 의해 상승되는 혈청 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강하시키지는 못하지만 동맥경화증 발생은 억제할 수 있음이 공지되어 있다. 한편, 간질환에 효능이 있는 생약재들도 많은 문헌에 알려져 있기도 한다. 대한민국 등록특허공보 제626724호에는 인진, 창출, 후박, 진피, 저령, 택사, 백출, 복령, 나복자, 생강, 반하, 대복피, 삼릉, 봉출, 청피 및 감초를 포함하는 혼합 추출물이 아스파테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및 알라닌 아미노트랜스퍼라제(alanine aminotransferase, ALT) 효소 활성억제 등의 효능을 가짐으로써, 간섬유화 억제 작용이 있음이 공지되어 있으며, 생약재 창출은 혈중 아스파테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및 알라닌 아미노트랜스퍼라제(alanine aminotransferase, ALT) 활성을 억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제3회 대한약침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7, 2. 2004), 대한민국 공개특허공보 제2003-33282호에는 계피 추출물이 간보호, 동맥경화, 항산화 및 노화방지 효과가 기재되어 있다. 본 발명은 정향추출물에서 종래 밝혀진 바 없는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용 약물 투여에 의해 유발되는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생약재 소재임을 확인하고 기능성식품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본 발명을 완성한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본 발명에서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용 약물 투여로 인해 유발되는 간 손상을 예방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주요 소재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본 발명이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 개선을 위해 채택한 핵심 기술 구성 요소(소재)를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의 마지막 부분에서 본 발명의 목적과 사용된 소재를 명시한 문장을 추출한다.

    • 본 발명은 정향추출물에서 종래 밝혀진 바 없는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용 약물 투여에 의해 유발되는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생약재 소재임을 확인하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 개선'의 수단으로 제시된 소재를 확정한다.

    • 정향추출물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정향 추출물이 본 발명의 핵심 구성 요소이자 기능성 식품의 소재임을 연결한다.

    • 정향추출물에서 종래 밝혀진 바 없는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용 약물 투여에 의해 유발되는 간 손상 예방 및 간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생약재 소재임을 확인하고 기능성식품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본 발명을 완성한 것이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추출된 소재인 '정향 추출물'을 최종 답변으로 도출한다.

    • 정향추출물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작성한다.

    • 정향 추출물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정향 추출물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정향 추출물은 고지방 식이 또는 고지혈증 치료용 약물 투여로 유발되는 간 손상을 예방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