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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 (당나라) document_id A220623075041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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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장순(張巡, 709∼757)은 唐(당) 때의 사람이다. 당 현종(玄宗) 때 안녹산의 난이 일어나자 허원(許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睢陽城)을 지켰다. 안록산(安祿山)이 제호를 칭한 지 2년에 그 사람의 아들 안경서가 휴양성을 포위하였다. 수양성은 함락되고 장순은 허원과 더불어 붙잡혔다. 반란군들은 칼을 잡고 항복하기를 강요했으나 거절하였다. 남제운(南霽雲)도 반란군에게 붙잡혔다. 장순(張巡)은 남제운(南霽雲)에게 “남팔장부야! 죽을 뿐, 불의에 굴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자 남제운(南霽雲)이 대답하기를,“이제 결행코자 합니다. 공이 나를 알아 주시거늘 어찌 죽지 않사오리까?”하면서 항복하지 않았다. 장순, 남제운, 허원을 비롯해 포로 36인은 처형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장순이 안녹산의 난 당시 허원과 함께 수행한 역할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장순이 안녹산의 난 상황에서 허원과 함께 수행한 구체적인 행동이나 역할을 정의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장순과 허원의 공동 행동이 언급된 부분을 찾는다.

    • 당 현종(玄宗) 때 안녹산의 난이 일어나자 허원(許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睢陽城)을 지켰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장순의 역할에 해당하는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을 지킨 것'을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허원(許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睢陽城)을 지켰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장순이 안녹산의 난이라는 배경 속에서 허원과 협력하여 수양성을 방어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장순은 허원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했음을 도출한다.

    • 허원(許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睢陽城)을 지켰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허원(許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睢陽城)을 지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장순은 당 현종 때 안녹산의 난이 일어나자 허원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을 지켰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장순은 안녹산의 난이 발생하자 허원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수양성을 지켰다.